[OSEN=손찬익 기자] 지난 시즌 신인왕과 최우수 선수를 동시 석권한 한화 좌완 류현진(20)이 18일 수원 현대전에 선발 출격해 6연승을 노린다. 올 시즌 15승 6패(방어율 2.76)을 거둔 류현진은 지난 달 9일 대전 KIA전(6이닝 5피안타 4볼넷 7탈삼진 1실점) 이후 5연승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현대전에 세 차례 선발 등판해......
[OSEN=김영준 기자] "호준이 형, 기사도 좀 써주세요". 지난 15일 문학 한화전에 맞춰 갈비뼈 부상을 딛고 1군 복귀한 SK 이진영은 룸메이트 이호준을 보더니 취재진에게 이런 말을 던졌다. 매스컴이 두산 김동주에게만 너무 관심을 쏟느라 역시 시즌 후 FA가 되는 이호준(31)을 홀대하는 것 아니냐는 투정(?)이었다.......
[OSEN=손찬익 기자] '에이스 대 에이스'. KIA 에이스 윤석민과 삼성 외국인 에이스 제이미 브라운이 18일 광주구장에서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를 펼친다. 객관적인 전력상 브라운의 우위가 예상된다. 팔꿈치 수술로 인해 올 시즌 전력에서 이탈한 배영수를 대신해 1선발이라는 중책을 맡은 브라운은 11승 6패에 방어율......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김병현(28.플로리다 말린스)이 패전 위기에 몰렸다. 시즌 10승에 재도전한 김병현은 18일(한국시간) 터너필드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 등판했으나 4이닝 동안 9피안타 9실점에 그쳤다. 김병현은 플로리다가 1-7로 뒤진 5회 무사 2,3루에서 교체됐다. 바뀐 투수 대니얼 배론이 앤드류 존스에게......
다니엘 리오스(35)를 흔들기가 쉽지가 않습니다. 지난 9월 15일 잠실에서 열린 한화-두산전 3회초 2사 후 주자 2, 3루 상황에서 이글스의 2번타자 조원우는 볼카운트 1-1에서 리오스가 던지려는 순간 타석에서 물러나 타임을 불렀습니다. 박기택 구심은 이를 받아들였고 투구하려던 리오스는 순간적으로 당황하고 몸이 뒤틀렸습니다. 리오스가......
[OSEN=이상학 객원기자] 2007 프로야구 페넌트레이스가 종착역을 앞두고 있다. 아직 2위 싸움이 안개정국이지만, 전체적 판도가 가려진 가운데 벌써부터 포스트시즌과 심판의 날을 기다릴 때만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거의 마감을 앞두고 있는 2007 프로야구 8개 구단의 MVP와 MIP 그리고 X맨을 선정해봤다. ▲ SK......
[OSEN=이선호 기자]일본 프로야구의 유일한 감독 겸 선수로 뛰고 있는 후루타 아쓰야(42) 야쿠르트 감독이 현역은퇴와 함께 지휘봉을 놓게 된다. 18일 <스포츠닛폰>는 후루타 감독이 체력한계와 성적부진의 책임을 지고 은퇴와 함께 팀을 떠나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일본야구 29년만에 탄생한 겸임감독이었지만 2년간의 단명에 그치고 옷을 벗게 될......
[OSEN=손찬익 기자] 올 시즌 프로야구 개막에 앞서 롯데 좌완 장원준(22)은 "15승 달성이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부산고를 졸업한 뒤 지난 2004년 롯데에 입단한 장원준은 데뷔 이래 단 한 번도 10승 고지에 오르지 못했다. 신인 첫 해 3승 8패, 이듬해인 2005년 5승 6패, 지난 시즌에 7승 12패를 거두며......
[OSEN=이선호 기자]"안되면 말죠." 전인미답의 10년 연속 타율 3할 달성이 불투명해진 KIA 간판타자 장성호(30)의 푸념이다. 장성호는 12경기를 남겨놓은 가운데 타율 2할8푼6리를 기록하고 있다. 360타수 103안타를 쳐냈다. 아쉬운 성적이다. 남은 경기에서 대략 50타석 정도 들어선다. 앞으로 타율 3할을......
[OSEN=손찬익 기자] '파이어볼러' 권혁(24, 삼성 투수)이 홀드왕 타이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지난 2005년 8월 왼쪽 팔꿈치 수술 후 지난 시즌 내내 재활훈련에 매달리며 재기를 꿈꾼 권혁은 올 시즌 팀에 합류해 주로 중간 계투로 활약하며 17일 현재 7승 1패 19홀드(방어율 2.94)로 '지키는 야구'를......
[OSEN=김영준 기자] 요미우리 이승엽이 4번타자 자리에서 내려올 것으로 보인다. 일본의 <스포츠닛폰>은 17일 요미우리가 한신전 패배(1-4)로 하루만에 1위에서 3위로 추락하자 이승엽의 타순 강등 전망을 내놓았다. 이 신문은 그 근거로 최근 이승엽의 타격 페이스와 시노즈카 타격 코치의 발언을 언급했다. 특히 시노즈카 코치는......
[OSEN=김영준 기자] 보스턴 레드삭스 '1억 달러 루키' 마쓰자카 다이스케(27)가 디비전시리즈 제2선발을 맡을 전망이다. 일본의 <스포츠호치>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마쓰자카가 디비전시리즈 제2선발로 내정됐다. 이에 맞춰 보스턴은 마쓰자카의 잔여 시즌 선발 로테이션을 변경했다'라고 보도했다. 당초 마쓰자카는......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신성' 파우스토 카모나와 탬파베이 데블레이스 에이스의 스캇 캐즈미어가 아메리칸리그 금주의 선수에 공공 선정됐다. 내셔널리그에선 콜로라도 로키스의 강타자 맷 홀리데이가 뽑혔다. 카모나는 주간 2경기(15이닝)에 등판, 2승을 챙기며 방어율 0.60을 기록했다. 특히......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배리 본즈(43.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역사적인 756호 홈런볼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본즈의 홈런볼을 경매에서 사들인 한 패션 디자이너가 공의 운명을 대중에게 맡긴다는 기상천외한 발상을 발표했다.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온라인 경매를 통해 75만 2467만 달러에 이 공을 사들인 마크 에코는......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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