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손찬익 기자] "맞는 순간 홈런 예감이 들었지만 조동화가 끝까지 쫓아가 잡히는 줄 알았다". 두산 포수 채상병(28)이 2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4회 솔로 홈런을 포함,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팀의 6-3 승리에 한 몫 했다. 특히 홍성흔 대신 주전 마스크를 쓰며......
[OSEN=인천, 손찬익 기자] 이대수(26, 두산)의 부상 투혼이 빛났다. 이대수는 23일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2타점 결승타를 작렬, 팀의 6-3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 17일 한화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수비 도중 왼쪽 무릎 인대가 손상되는 부상을 입어 한국시리즈 1차전에 나서지 못한 이대수는 아직 통증이 가시지 않은......
[OSEN=인천, 김영준 기자] 23일의 2차전이 한국시리즈의 최대 격전이라는 데엔 김경문 두산 감독도 동의했다. 2차전을 6-3으로 역전승, 한국시리즈 우승에 2승 앞으로 접근한 김경문 감독은 상대를 자극하지 않는데 주력하는 인상이었다. 날선 말들과 위태로운 충돌이 오갔지만 2연승이란 결과물이 김 감독의 심기를 편안하게 만들어준 듯 비쳐졌다.......
[OSEN=인천, 제원진 기자] "채병용 교체시기가 늦어 패한 것 같다" SK는 23일 두산과의 한국시리즈 2차전마저도 6-3으로 무릎을 꿇으며 홈인 문학구장서 단 1승도 챙기지 못했다. 두산에 2승만 더 내어주면 한국시리즈 우승이 물건너간 상황서 SK 김성근 감독은 1차전과 같이 담담한 표정으로 인터뷰실에 들어섰다.......
[OSEN=인천, 제원진 기자]두산 포수 채상병과 SK 포수 박경완의 운명이 엇갈렸던 한판승부였다. 23일 두산은 SK와의 한국시리즈 1차전 경기에서 채상병의 홈런포 등에 힘입어 6-3으로 승리했다. 채상병은 이날 공수에서 맹활약했다. 채상병은 5회초 2-2 동점서 선두타자로 나와 타석에 들어섰다. 볼카운트 2-2에서 SK의 선발투수......
[OSEN=인천, 이상학 객원기자] 원펀치에 이어 투펀치까지 무너졌다. 심각한 위기가 아닐 수 없다. SK가 충격에 휩싸였다. 1차전에서 ‘에이스’ 케니 레이번을 내고도 다니엘 리오스에 철저히 막힌 타선의 집단침묵으로 힘 한 번 제대로 쓰지 못하고 0-2로 패하더니 2차전에서도 3-6으로 패했다. 올 포스트시즌 8경기 만에 나온 첫 역전경기의......
[OSEN=인천, 홍윤표 기자]승부의 순간은 아주 하찮아 보이는 것에서 찾아 온다. 큰 경기일수록 작은 실수 하나가 승패를 좌우하는 경우도 우리는 숱하게 목격했다. 2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07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2차전은 감독의 의지와 선수의 집중력이 어우러진 두산이 ‘집념어린 승리’를 챙겼다고해도 지나치지 않다. 3-3동점이던......
[OSEN=인천, 김영준 기자] "이대수를 (두산으로) 보내서 프로야구 붐이 생긴 것 아니야? 안 보냈으면 두산 죽었잖아?". 김성근 SK 감독은 23일 두산과 한국시리즈 2차전을 앞두고 이대수가 화제로 떠오르자 이렇게 농담섞어 대답했다. 그러나 한국시리즈의 최대 승부처였던 2차전에서 이대수는 두산만 살린 것이 아니라고 행동으로......
[OSEN=인천, 박선양 기자]정상이 보인다. 두산 베어스가 적지에서 2연승, 올 포스트시즌 파죽의 5연승으로 정상을 향해 줄달음질쳤다. 두산은 23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7 삼성 PAVV 프로야구 SK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부상 투혼’을 발휘한 이대수의 공수 맹활약에 힘입어 접전 끝에 6-3의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OSEN=이선호 기자]"올림픽 본선에서 나라를 걸고 싸우겠다". 오는 25일 왼손 엄지 수술을 앞둔 요미우리 이승엽(31)이 고국이 내년 올림픽 본선대회에 진출하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호치>는 이승엽이 24일 도쿄시내의 병원에 입원, 25일 왼 엄지부근의 인대재건수술을 받는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로 인해......
[OSEN=인천, 김영준 기자] 감독과 프런트에 이어 결국 선수들끼리도 충돌했다. SK와 두산이 실질적 한국시리즈의 최대 승부처에서 마주친 23일 2차전(문학구장)은 5회까지 양 팀 모두 홈런 2방씩을 주고 받으며 3-3 박빙을 이뤘다. 이어진 6회초 SK 선발 채병룡은 선두타자 고영민에게 안타를 맞은 뒤 두산 4번타자 김동주를 상대로......
[OSEN=인천, 손찬익 기자] 조동화의 마법(?)이 통했다. 23일 두산과 SK의 한국시리즈 3차전이 열리기 전 문학구장 1루 덕아웃. SK 외야수 조동화(26)가 'HIT'라는 단어와 함께 눈동자를 그린 방망이를 보여줬다. 이유인 즉 이날 두산 선발 투수로 나오는 랜들을 상대로 불방망이를 휘두르겠다는 것. 올 시즌......
[OSEN=인천, 손찬익 기자] 안경현(37, 두산)이 오른 엄지 골절상을 입어 한국시리즈 출장이 어려워졌다. 안경현은 23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서 0-2로 뒤진 2회 선두 타자 홍성흔이 중견수 플라이로 아웃된 후 타석에 들어섰다. SK 선발 채병룡(25)과 볼 카운트 2-1에서 143km 짜리 직구에 오른 엄지를......
[OSEN=인천, 손찬익 기자] 두산 안경현(27)이 투구에 맞고 교체됐다. 안경현은 23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2차전에 1루수 겸 6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0-2로 뒤진 2회초 공격 때 선두 타자 홍성흔이 중견수 뜬 공으로 물러나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SK 선발 채병룡(25)과 볼 카운트 2-1에서 안경현은......
[OSEN=인천, 손찬익 기자] '우리 아빠가 응원하는 두산의 우승을 위해'. 23일 두산 베어스 구단 사무실에 특급 우편이 배달됐다. 보낸 이는 두산 팬 이혁제 씨. 봉투 안에는 편지와 함께 도화지 한 장이 들어 있었다. 이 씨는 편지를 통해 "황금 들판이 무르익어가는 가을에 두산도 1년 동안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거둬......
[OSEN=인천, 이상학 객원기자] 두산 김경문 감독(49)의 표정에는 한결 여유가 있었다. 23일 한국시리즈 2차전을 앞두고 김경문 감독은 여유 있는 모습으로 기자들을 마주했다. 1차전에서 2-0으로 승리하며 한국시리즈 첫 승을 신고한 김 감독은 지난 2005년 삼성과의 한국시리즈를 복기할 정도로 여유를 보였다. 김 감독은 “2년 전에도......
[OSEN=인천, 이상학 객원기자] 비록 1차전을 패했지만 입담은 죽지 않았다. SK 덕아웃의 ‘만담 콤비’ 이호준(31)과 이진영(27)이 한국시리즈 2차전을 앞두고 변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 전날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완패했지만, SK 덕아웃 분위기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주눅들지 않은 모습이었다. 특히 이호준과 이진영은 미소와 함께......
[OSEN=인천, 손찬익 기자] 이대수(26, 두산)가 돌아왔다. 지난 17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진 한화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 6회말 1사 1루서 조원우의 2루수 앞 땅볼 때 볼을 건네 받아 1루로 던지는 도중에 1루 주자 고동진과 충돌해 왼쪽 무릎 인대가 손상된 이대수는 23일 문학구장에서 열리는 한국시리즈 2차전에 유격수 겸 7번 타자로 선발......
[OSEN=제원진 기자] 6타수 5안타, 랜들에 강한 조동화(26)가 2차전서 SK의 키플레이어로 지목되고 있다. 조동화는 무기력하게 완봉패(0-2) 당했던 지난 22일 한국시리즈 1차전 패배를 되갚을 태세다. SK는 1차전서 투수들이 좋은 구위를 유지했던 반면 침묵했던 타선이 살아나길 기대하고 있다. 랜들을 상대로 6타수 5안타,......
[OSEN=인천, 손찬익 기자] 침묵한 킬러들이 되살아날까. 두산 김동주(30)와 SK 정근우(25)는 올 시즌 상대 투수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든 위협적인 존재. 신들린 방망이를 휘두르며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지만 지난 22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나란히 안타를 뽑아내지 못했다. 시즌 타율 3할2푼2리 123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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