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객원기자] 2007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오는 11일 열린다. 골든글러브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최고 수비수들을 선정하는 골드글러브를 따온 상이다. 한국프로야구도 1982년 원년에는 수비율을 기준으로 골든글러브 수상자를 선정했다. 원년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 수상자가 22연승의 박철순이 아니라 황태환이 된 이유다. 하지만......
[OSEN=이선호 기자]새로운 리더의 출현인가. 메이저리그 28승 투수 서재응(30)의 KIA 입단으로 여러 가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무엇보다 메이저리그와 마이너리그 10년 경력의 토종 선발 10승 투수의 탄생과 함께 팀 전력 구성에서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는 많다. 또 하나 주목하고 싶은 것은 단절된 호랑이 리더의 도래 가능성이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오랜만에 오니 학창 시절의 추억이 떠오르네요". 10년 만에 모교를 찾은 이만수 SK 수석코치의 표정에는 미소가 가득했다. 이 코치는 8일 대구 상원고(전 대구상고)를 찾아 후배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후배들의 타격 훈련을 지켜 보던 이 코치는 팔을 걷어붙이고 부족한 부분에 대한 조언도......
[OSEN=박선양 기자]두산 2루수 고영민(23)은 올 시즌 ‘2익수’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었다. 고영민은 수비 범위가 넓은 2루수로서 우익수 노릇까지 겸한다는 뜻으로 ‘2익수’라는 별명을 얻었다. 고영민은 시즌 내내 팬들로부터 ‘2익수’로 불리우며 포스트시즌과 올림픽 예선전에서도 명성을 이어갔다. 물론 올림픽 예선전 일본전서 실책으로 한......
[OSEN=손찬익 기자] 김성은, 김은주, 차현정이 '2007 골든글러브 시상식' 시상자로 나선다. 올 시즌 프로야구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선정하는 '삼성 PAVV 프로야구 2007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김성은은 골든 포토상과 사랑의 골든글러브상, 김은주와 차현정은 유격수와 2루수 부문 시상을 맡을 예정이다.......
…일본 대표팀 4번타자 아라이, 귀화한 봉황대기 출신 재일교포 [OSEN=박선양 기자]지난 1969년부터 재일동포 고교선발팀을 이끌고 한국을 찾았던 재일대한야구협회 한재우(70) 회장이 모처럼 뿌듯한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 오랜 세월 동안 한국을 찾으면서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 받아 지난 7일 열린 ‘2007 제일화재......
[OSEN=이선호 기자]일본대표팀 4번 타자로 활약한 아라이 다카히로(30)가 한신 타이거스와 FA계약을 체결했다. 히로시마에서 FA를 선언했던 아라이는 지난 7일 오사카 시내의 한 호텔에서 한신과 계약기간 4년, 총액 10억 엔에 정식계약을 했다. 아라이는 3년 연속 100타점 달성을 다짐했다. 아라이는 지난해 히로시마에서 100타점, 이번......
[OSEN=이상학 객원기자] ‘애니콜’ 임창용(31)이 마침내 현해탄을 건넜다. 임창용은 지난 7일 3년간 최대 500만 달러를 받는 조건으로 일본프로야구 야쿠르트 스왈로스행을 확정, 입단식을 가졌다. 한국인 투수로는 역대 6번째로 일본무대 도전. 보장된 계약기간과 금액은 2년 및 80만 달러밖에 되지 않지만, 임창용은 안주보다 도전을 택했다. 해외......
[OSEN=이선호 기자]"우승할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28승 투수 서재응(30)의 입단으로 KIA가 부푼 꿈을 꾸기 시작했다. 이번 시즌 최하위 수모를 씻고 강팀으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보고 있다. 서재응의 가세와 함께 팀의 전력 보강의 방향이 정해졌고 결과적으로 이번 시즌보다는 훨씬 두터운 전력을 꾸릴 수 있기......
[OSEN=이선호 기자]"이승엽과 대결을 펼치고 싶다". 지난 7일 야쿠르트와 3년 총액 500만 달러에 계약하고 공식 입단식을 가진 임창용(31)이 요미우리 이승엽(31)에게 라이벌 의식을 드러냈다. 한때 삼성에서 한솥밥을 먹었지만 일본에서 선의의 경쟁을 벌이겠다는 것이다. 임창용은 "(이승엽과)좋은 대결을......
[OSEN=손찬익 기자] 2007 프로야구 최고의 '히트 상품' 두산 고영민(23)이 태극마크에 이어 골든글러브까지 거머쥘까. 성남고를 졸업한 뒤 지난 2002년 반달곰 유니폼을 입은 뒤 지난해 116경기에 출장, 타율 2할7푼 85안타 2홈런 29타점 38득점 14도루로 존재를 알렸다. 올 시즌 '2익수',......
[OSEN=손찬익 기자] 2003년 장타율(.720)-출루율(.478) 1위, 골든글러브 2회 수상(2002, 2003년). 삼성 심정수(32)가 지난해까지 거머쥔 개인 타이틀이다. 동대문상고(현 청원고)를 졸업한 뒤 지난 1994년 프로 무대에 뛰어든 심정수는 14년 동안 1428경기에 출장, 통산 타율 2할8푼8리 1435안타 325홈런......
[OSEN=김영준 기자] 서재응(30)이 국내 무대로 유턴을 결심, 지난 7일 KIA 타이거즈에 입단함에 따라 베이징 올림픽 한국 대표팀도 천군만마를 얻게 됐다. 아시아 예선전에서 선발투수난을 겪었던 대표팀이 확실한 우완 선발투수감을 확보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김경문 대표팀 감독은 아시아 예선서 일본에 올림픽 직행 티켓을 내준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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