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객원기자] 해체된 현대 유니콘스를 모태로 프로야구단 창단을 추진하고 있는 KT와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암초를 만났다. 60억 원의 가입금으로 KT의 서울 입성을 놓고 서울 빅마켓을 양분하고 있는 두산과 LG가 급브레이크를 건 것이다. 두산과 LG는 지난 28일 발표한 공동성명서를 통해 “절차를 무시한 KBO의 일방적인 발표를......
[OSEN=이상학 객원기자] 삼성 선동렬 감독에게 외국인 타자는 사치였다. ‘방망이는 믿을 것이 못 된다’는 선 감독에게 외국인 타자는 탐탁치 않은 대상이었다. 2005년 사령탑으로 부임한 후 3년간 선 감독이 뽑은 외국인선수 6명 모두가 투수였다. 하지만 그 선 감독이 드디어 칼을 빼들었다. 해를 거듭할수록 노쇠되고 약화된 팀 타선을 보강하기 위해......
[OSEN=손찬익 기자] '국민타자' 이승엽(31, 요미우리)이 왼손 엄지 인대 수술 후 2개월 여 만에 방망이를 잡는다. 지난 10월 26일 일본 도쿄 시내의 병원에서 왼손 엄지 인대 재건 수술을 받은 이승엽은 내년 초 최종 검진을 받으러 일본에 다녀온 뒤 1월 4일부터 타격 훈련에 나설 계획. "아직 통증이......
[OSEN=손찬익 기자] "삼성은 꼭 한 번 뛰고 싶었던 구단이다. 시즌 후반에 왼쪽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고생했지만 현재 완벽히 나은 상태다. 외야 수비도 문제없으며 내년 시즌 최고의 활약으로 팀 우승에 이바지하겠다" 올 시즌 한화에서 활약했던 외국인 거포 제이콥 크루즈(34)가 29일 삼성과 계약금 50000 달러 연봉 32만......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상우 총재가 최대 위기에 몰렸습니다. 지난 27일 KBO가 발표한 KT의 프로야구단 창단과 관련해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가 정당한 절차 없는 신생 구단의 창단 및 연고지를 서울로 결정하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공동 성명서를 28일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서울을 연고로 하는 양 구단은 공동 성명문을 통해 "신생......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빅보이' 이대호(25)가 8년차 최고 연봉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대호의 2007년 연봉은 3억 2000만 원. 지난해 122경기에 출장, 타율 3할3푼6리 149안타 26홈런 88타점 71득점으로 1984년 이만수(현 SK 수석코치)에 이어 22년 만에 타격 부문 트리플......
[OSEN=이선호 기자]호시노 센이치(60) 일본대표팀 감독이 한국전에서 혈압이 200까지 상승했다고 실토했다. 최근 호시노 감독은 이달 초 대만에서 벌어진 베이징 올림픽 아시아 예선서 대표팀을 함께 이끌었던 다부치 고이치(61) 수석코치 겸 타격코치, 야마모토 고지(61) 수비코치 겸 주루코치와 함께 휴양지인 호주 골든코스트에서 한 식품회사의......
[OSEN=박선양 기자]한국야구위원회(KBO)와 현대를 넘겨받아 프로야구계에 뛰어들려는 KT가 나머지 7개 구단으로부터 태클을 당하고 있다. 지난 27일 KBO와 KT가 동시에 야구단 창단을 발표한 후 기존 7개 구단은 마뜩찮은 심정을 표출하고 있다. ‘가입금 60억 원’에 서울 연고권까지 얻어서 창단한다는 점에 곱지 않은 시선이다. 급기야 기존......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4번타자 경쟁이 본격화됐다. 야쿠르트 출신 강타자 알렉스 라미레스(33.외야수)가 2년 총액 10억 엔으로 조건으로 요미우리 입단이 확정됐다. 요미우리는 29일 라미레스의 입단을 공식 발표한다. 이로써 이승엽과 라미레스의 뜨거운 4번타자 경쟁이 시작된 것이다. 라미레스는 <스포츠호치>와 인터뷰에서......
[OSEN=손찬익 기자] 야쿠르트 스월로스의 홈구장인 도쿄 진구구장에 후루타 아쓰야(42) 전 감독의 소장품 전시 공간이 마련될 전망이다. <산케이스포츠>는 29일 15억 엔을 들여 리모델 중인 진구구장에 올 시즌을 마지막으로 야쿠르트를 떠난 후루타 전 감독의 애용품과 올스타전서 신었던 스파이크와 방망이 2자루를 전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OSEN=손찬익 기자] 야쿠르트 출신 오른손 거포 알렉스 라미레스(33)가 요미우리 유니폼을 입었다. 일본 스포츠 전문지 <스포츠 호치>는 29일 라미레스가 요미우리와 2년간 총액 10억 엔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라미레스는 홈런왕과 타격왕을 차지한 바 있고 올해는 29홈런 124타점 204안타를 기록해 일본 최고의 우타자라는 찬사를 받고......
[OSEN=경산, 손찬익 기자] "시선을 한 몸에 받는 투수가 좋아요. 타자를 아웃으로 잡아내면 그 기분 정말 말로 표현 못하죠. 고교 시절 투스트라이크만 기다릴 정도였어요". 2008년 신인 2차 1순위로 삼성에 지명된 최원제(18)는 투수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 장충고의 에이스 겸 4번 타자로 활약하며 황금사자기......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로저 클레멘스(45)와 배리 본즈(43). 스테로이드 파동이 불거지기 전만 해도 각각 역대 최고의 투수와 타자급으로 여겨지던 인물이다. 사상 최고의 투수가 누구냐는 논쟁에 클레멘스의 이름은 빠지지 않는다. 베이브 루스와 본즈를 비교하는 토론은 흔히 있어 왔다. 그러나 금지약물 복용 사실이 불거지면서 이들은 선수......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큰손' 뉴욕 양키스가 돈 때문에 걱정이다? 믿기 어려울지 모르나 양키스가 요한 산타나(28.미네소타 트윈스) 영입전에서 소극적인 이유는 결국 돈 문제가 걸려 있기 때문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뉴욕포스트>는 29일(한국시간) 산타나 트레이드 전쟁에서 보스턴 레드삭스가 여전히 앞서 있다며 양키스는......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재능을 꽃피우지 못한채 저니맨으로 전락한 대린 어스태드(33)가 내년부터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뛴다. AP 통신은 28일(한국시간) 어스태드가 휴스턴과 1년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성적에 따른 인센티브도 포함돼 있다. 95년 캘리포니아 에인절스(애너하임 에인절스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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