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오키나와(일본), 박선양 기자]LG 트윈스가 삼성과 연습경기서 장단 17안타를 작렬하며 대승을 거뒀다. LG는 1일 오키나와 이시카와구장에서 가진 삼성과 연습경기서 톱타자 오태근이 우월 투런홈런 포함 2안타 2타점 1도루를 기록하는 등 17안타를 퍼부으며 18-3으로 완승했다. LG는 1회 4점을 뽑는 등 삼성 마운드를 초반부터 맹폭,......
[OSEN=이선호 기자]일본 프로야구 괴물 루키로 주목받는 나카타 쇼(19.니혼햄)가 시범경기 첫 타석에서 홈런을 날렸다. 나카타는 1일 오키나와 나고에서 열린 요코하마와 시범경기 2회말 첫 타석에서 130m짜리 좌월 솔로홈런을 터트렸다. 1루수 겸 7번타자로 시범경기에 첫 출전한 나카타는 2-0으로 앞선 2회말 1사후 요코하마의......
[OSEN=이상학 객원기자] ‘이적생’ 삼성 손지환(30)이 범상치 않은 방망이 실력으로 주전 도약을 꿈꾸고 있다. 지난 1월 17일 4년차 내야수 유용목과 맞트레이드돼 KIA에서 삼성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손지환은 전지훈련 연습경기에서 21타수 9안타, 타율 4할2푼9리·2홈런·5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삼성 선수단 중 가장 좋은......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팬들이 메이저리그 출신 카림 가르시아(33, 외야수)가 21~30개의 홈런을 쏘아 올릴 것으로 전망했다. 롯데는 지난달 18일부터 29일까지 구단 홈페이지(www.giantsclub.com)를 통해 '카림 가르시아 올 시즌 예상 홈런수'라는 주제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총 198명이 참가한......
[OSEN=이상학 객원기자] 롯데가 주목받고 있다. 프로야구 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감독을 선임, 파격을 선언한 롯데는 전력상으로도 견제를 받고 있다. 다름 아닌 외국인선수들이 그 중심에 있다. 국내선수들은 이렇다 할 전력 보강이나 누수가 없었지만 외국인선수 2명을 잘 뽑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투수 마티 매클레리(34)와 타자 카림 가르시아(33)가......
[OSEN=타이중(대만), 손찬익 기자] 박찬호(35, LA 다저스) 서재응(31, KIA) 오승환(26, 삼성) 등 주축 투수들이 소속 팀 스프링캠프 참가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해 대표팀 마운드 약화가 우려되었지만 기우에 불과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은 지난달 22일 대만 입성 후 네 차례 연습 경기와 자체 평가전을 통해......
[OSEN=오키나와(일본), 박선양 기자]LG 트윈스 구단주인 구본무 LG그룹 회장을 비롯한 형제들의 ‘야구사랑’은 대단하다. 나머지 7개 구단들이 부러워할 정도이다. 큰 형인 구본무 회장을 대신해 구단주 대행을 맡고 있는 LG상사 구본준 부회장은 최근 그룹 임원 동호회(회장 김태오 서브원 사장) 회원들과 함께 전지훈련지인 일본 오키나와를......
[OSEN=이선호 기자]이승엽과 요미우리 4번타자 경쟁을 벌이고 있는 외야수 알렉스 라미레스(33)가 시즌 홈런 목표를 35개로 설정했다. 라미레스는 지난달 29일 후쿠오카 시내의 초등학교를 방문, 학생들과 급식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라미레스는 올해 목표에 대해 질문을 받자 "80개를 치고 싶다"고 농담을......
[OSEN=이선호 기자]나란히 야쿠르트 유니폼을 입은 투수 임창용(31)과 다니엘 리오스(36)가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1일 <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야쿠르트의 오키나와 우라소에 스프링캠프 마지막 날이던 지난달 29일 임창용과 리오스가 각각 오른쪽 무릎 통증과 왼 허벅지 뒤쪽 근육통을 일으켜 별도의 훈련 메뉴를 소화했다. 그러나 이......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손용석(21)이 오는 3일 입대한다. 지난해 12월 어깨 수술을 받은 손용석은 김해 상동구장에서 재활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올 시즌 후반기에 복귀할 예정이었으나 국방의 의무를 마친 뒤 그라운드로 돌아올 예정. 차세대 거인 군단의 중심 타선을 이끌 재목인 만큼 하루 빨리 군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낫다는......
[OSEN=오키나와(일본), 박선양 기자]“둘은 부상 중이라도 믿을 수 있는 선수들이다. 시즌 개막 때면 정상 페이스를 찾을 것이다”. 올 시즌 챔프 복귀를 노리고 있는 선동렬(45) 삼성 감독이 야수와 투수진의 주축선수인 유격수 박진만(32)과 마무리 투수 오승환(26)에 대해 ‘절대 신뢰’를 보여주고 있다. 둘은 나란히 팔꿈치 통증으로 훈련을......
[OSEN=손찬익 기자] 김현욱(38) 삼성 2군 투수 코치가 야구 저변 확대를 위한 팬 카페를 운영해 화제가 되고 있다. 김 코치는 현역 시절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보답하기 위해 지난 달 '김현욱의 맛있는 야구'(cafe.naver.com/tastybaseball)를 개설했다. 경북고-한양대를 거쳐 지난 1993년 2차 3순위로......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시애틀 매리너스의 우완 백차승(28)이 올 시범경기 첫 등판을 깔끔한 호투로 마치며 메이저리그 진입의 청신호를 켰다. 백차승은 1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스캇스데일의 스캇스데일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 시범경기에 등판, 2이닝 동안 1피안타 무사사구 무실점을 기록, 합격점을 받았다.......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지난해에 이어 개막전 메이저리그 진입을 노리는 류제국(25.탬파베이 레이스)이 3일(이하 한국시간) 시범경기에 첫 선을 보인다. 탬파베이가 1일 발송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류제국은 3일 오전 3시5분 매케니필드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러츠와의 그레이프프루트리그 원정 시범경기에 등판한다. 류제국은 선발 웨이드......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싱킹 패스트볼이 뛰어나다". LA 에인절스의 유망주 정영일(20)이 마이너리그 전문가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전직 스카우트들과 관계자들이 만든 유망주 평가 전문 매체 <스카우트>는 최근 발근한 올 시즌 각 구단 기대주들을 소개한 '2008 야구 유망주 가이드(2008......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과즙세연, 아찔하게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