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거인 군단의 개막전 4번 타자를 예약한 '아시아 홈런왕' 이승엽(32, 요미우리)의 방망이는 끝내 터지지 않았다. 이승엽은 2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08 메이저리그 아시아 투어 오클랜드와의 시범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해 4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는 오클랜드가......
[OSEN=손찬익 기자] '아시아 홈런왕' 이승엽(32, 요미우리)이 오는 28일 도쿄 메이지 진구구장에서 열리는 야쿠르트와 개막전 4번 타자를 예약했다. 지난 21일 하라 다쓰노리 요미우리 감독은 2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아시아 투어 오클랜드와 시범경기에 개막전 선발 라인업을 투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OSEN=박현철 기자]주니치의 이병규(34)가 2안타를 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이병규는 22일 나고야 돔에서 벌어진 2008 센트럴리그 시범경기 야쿠르트전에서 4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이병규는 지난 18일 요미우리전서 3안타를 기록한 이후 4일 만에 '멀티히트'를 기록하는 동시에 타율을 3할3푼3리(42타수......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김인식 한화 감독이 ‘괴물 에이스’ 류현진을 호되게 질책했다. 김인식 감독은 22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시범경기에서 6-7로 패한 후 이날 선발 등판했던 류현진을 강한 어조로 채찍질했다. 김 감독은 “류현진이 3년차 프로답게 의젓한 피칭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했다. 경기 초반 팀 분위기를......
▶KIA의 빅리거 출신 외국인 우완 투수 호세 리마(36)가 연속 호투로 올 시즌 '리마 타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메이저리그 시절 응원단장을 노릇을 하며 '리마 타임'을 만든 리마는 선발 등판, 6이닝 6피안타 2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팀의 4-3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리마의 쾌투를 앞세운 KIA는 파죽의......
◀SK가 2-0으로 우리 히어로즈를 이기며 시범경기 최하위를 모면했습니다. 반면 히어로즈는 이날 패배로 꼴찌가 확정됐습니다. ◀SK는 1회 정근우의 발로 만든 선취점을 지켜나가다 7회 박경완의 중전적시타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SK는 선발 이영욱에 이어 김준(⅓이닝) 윤길현(1⅓이닝) 정우람(1⅔이닝) 조영민(⅔이닝)을 차례로 내세워......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베스트로 기용하니 힘이 느껴진다”. 두산 김경문 감독이 오랜만에 웃었다. 두산은 22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시범경기에서 7-6으로 승리했다. 이날 두산은 그동안 어머니 병간호로 출장하지 못한 김동주와 부상과 재활로 결장했던 고영민과 최준석이 모두 선발 라인업에 기용돼 비교적 손쉽게 승리를 따냈다.......
[OSEN=잠실, 박선양 기자]KIA의 빅리거 출신 외국인 우완 투수 호세 리마(36)가 연속 호투로 올 시즌 '리마 타임'을 예고하고 있다. 메이저리그 시절 응원단장 노릇을 하며 '리마 타임'을 만든 리마는 22일 잠실구장에서 가진 LG와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6피안타 2볼넷 2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 팀의......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두산이 안타 10개로 7점을 올린 타선의 집중력으로 한화에 1점차로 신승했다. 두산은 22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시범경기에서 안타 10개와 볼넷 2개로 총 7점을 얻는 집중력을 발휘하며 7-6로 승리를 따냈다. 어머니 병간호로 이날에야 시범경기에 첫 출전한 김동주가 3타수 2안타 1득점으로 좋은......
▲ 두산이 한화에 7-6으로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그동안 어머니 병간호로 출장하지 못한 김동주가 3타수 2안타 1득점으로 좋은 타격감을 보였고, 역시 이날 부상으로 돌아온 첫 경기였던 고영민과 최준석도 안타를 하나씩 때려내며 컨디션을 조율했습니다. 포수 채상병도 3타수 2안타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습니다. 두산은 안타 10개와 볼넷 2개로 총......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위풍당당' 양준혁(39, 삼성)이 시범경기 두 번째 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양준혁은 22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경기에서 1회 박한이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루서 롯데 선발 이용훈의 142km 짜리 초구 직구를 그대로 받아쳐 오른쪽 펜스를 넘는 투런 아치(비거리......
◀ 삼성이 양준혁의 홈런포를 앞세워 거인 군단의 연승 행진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삼성은 1회 양준혁의 선제 투런 아치로 기선을 제압한 뒤 8회 손승현의 2타점 적시타로 4-2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 롯데는 1-2로 뒤진 3회 이대호의 중견수 희생 플라이로 1점을 추격한뒤 9회 정보명의 적시타로 4-2까지 추격했으나 전세를 뒤집기에는......
[OSEN=인천, 강필주 기자]SK가 정근우의 빠른 발로 5연패에서 탈출했다. SK는 22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우리 히어로즈와의 시범경기에서 1회에만 2개의 도루를 성공시킨 후 홈까지 밟은 정근우와 박경완의 적시타를 앞세워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SK는 5연패를 마감하며 4승 8패로 시범경기 최하위를 모면했다. 반면 히어로즈는......
▲ 난타전이 벌이지고 있는 가운데 두산이 7-4로 앞서가고 있습니다. 두산은 6회초에도 집중타로 3점을 얻으며 주도권을 이어갔습니다. 고영민의 2루타와 김동주의 안타로 무사 1·3루를 만든 두산은 김현수의 땅볼로 1점을 추가했으며 계속된 공격에서 최준석의 안타로 득점권 찬스를 이어가 채상병과 이대수의 연속 적시타로 2점을 추가하며 7-1로 달아나는데......
▶KIA가 4회 이현곤의 솔로 홈런 등으로 2점을 추가하며 3-1로 앞서나가고 있습니다. KIA 선발 리마는 올 시즌 '리마 타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안정된 컨트롤과 주무기 체인지업으로 위기관리 능력을 보여주며 6이닝 동안 6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하고 있습니다. ▶리마는 3-0으로 앞선 5회 몸에 맞는 볼과 보크 등으로 1점을......
◀ 1회 양준혁의 선제 투런 아치로 기선 제압에 성공한 삼성이 6회 현재 2-1로 리드하고 있습니다. 삼성은 1회 양준혁이 오른쪽 펜스를 넘는 투런 홈런을 작렬해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6회 무사 만루 추가 득점 기회를 잡았으나 득점으로 연결시키지 못했습니다. ◇ 삼성 선발 조진호(3이닝 5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 4회......
◀SK가 여전히 1-0의 리드를 지키고 있습니다. 4회를 삼자범퇴로 그친 SK는 5회 박경완의 중전안타로 찬스를 맞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가점을 뽑는데 실패했습니다. ◀히어로즈는 4회부터 6회까지 매회 주자가 나가며 득점 찬스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득점에는 실패했습니다. 4회 2사 1, 3루, 5회 2사 2루, 6회 2사 1, 3루 기회를......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한화의 ‘괴물 에이스’ 류현진(21)이 올 시즌 처음으로 공식 경기에 등판, 3이닝을 던져 4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22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13일 베이징 올림픽 최종예선 캐나다전에서 등판 후 8일 만의 실전. 오는 29일 롯데와 개막전을 앞두고 경기 감각을 쌓기......
◀ 삼성 라이온즈가 양준혁의 우월 투런 아치로 선취 득점에 성공했습니다. 양준혁은 1회 박한이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루서 롯데 선발 이용훈의 낮은 직구를 받아쳐 오른쪽 펜스를 넘는 투런 홈런을 작렬했습니다. ◀ 롯데는 0-2로 뒤진 3회 이대호의 중견수 희생 플라이로 1점을 만회했습니다. 선두 타자 정수근의 볼넷과 김주찬의 좌전 안타로......
▶최근 파죽의 5연승으로 시범경기 단독 선두를 지키고 있는 KIA의 집중력이 돋보이고 있습니다. KIA는 2회초 선두타자 나지완이 볼넷으로 출루한 후 후속 2타자가 범타로 물러나 2사 1루로 찬스가 무산되는 듯했으나 김원섭과 김상훈의 연속 안타로 선취점을 뽑았습니다. 3회 현재 KIA가 1-0으로 앞서가고 있습니다. ▶KIA의 빅리거 출신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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