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객원기자] “송구 하나는 괜찮아”. 한화 김인식 감독은 지난 몇 년간 포수들에게 유독 질책을 아끼지 않았다. 한화는 전통적으로 포수 자원이 부족한 팀이었다. 올 시즌에도 김 감독의 포수에 대한 불만은 마찬가지로 반복되고 있다. 심지어 “우리팀은 배터리가 정말 문제가 많다. 다른 것은 문제가 없다”고 공개적으로 말할 정도다.......
[OSEN=강필주 기자]"역시 롯데가 살아야". "우리 히어로즈가 저렇게 잘하면 어떡해". 롯데 자이언츠와 우리 히어로즈가 시즌 초반 나란히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그러나 두 팀을 바라보는 시선은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개막 4연승으로 올 시즌을 맞은 롯데는 6승 2패를 기록하며 삼성과 공동 1위를......
[OSEN=이상학 객원기자] 산전수전 그리고 공중전까지 다겪은 한화 김인식 감독은 여유를 잃지 않았다. 물론 어디까지나 겉으로만 그랬다. 지난 4일 대전 KIA전에서 뒤늦게 시즌 첫 승을 신고한 후 김 감독 특유의 빨간 볼은 더욱 붉어져있었다. 개인 통산 900승을 돌파한 명장이지만, 1승이 그렇게 참 어려웠다. 김 감독은 “1승이 참 어렵더라.......
[OSEN=이선호 기자]사제대결의 진수가 펼쳐진다. 오는 8일부터 광주구장에서 열리는 SK와 KIA의 경기는 스승과 제자의 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성근(66) SK 감독과 조범현(48) KIA 감독은 서로 뗄수 없는 관계이다. 고교시절부터 프로까지 스승과 제자로 얽혀 있다. 김성근 감독이 충암고 감독시절 조범현 감독은 포수였다.......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한국 시리즈 정상 탈환을 노리는 삼성 타선의 과제는 좌완 투수 공략에 달려 있는 것으로 보인다. 삼성은 올 시즌 좌완 투수와의 대결에서 타율 2할2푼9리에 그쳤다. 지난 4일부터 대구구장에서 열린 우리 히어로즈와의 주말 3연전을 통해 삼성 타자들은 왼손 투수에 큰 약점을 드러냈다. 삼성 타선은 4일......
[OSEN=홍윤표 기자]사카모토 하야토(20)가 뜨고 있다. 신인이나 다름없는 사카모토는 지난 6일 도쿄돔에서 열린 한신 타이거스전에서 프로 첫 홈런을 그랜드슬램으로 장식, 일약 침체 돼 있는 팀 타선의 구세주로 떠올랐다. 7일치 일본 스포츠신문들은 일제히 사카모토의 만루홈런 관련 기사를 1면 톱으로 다루었다. 게다가 일본 프로야구계의......
[OSEN=강필주 기자]SK가 KIA와 3연전서 한국시리즈 2연패를 향한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SK는 오는 8일부터 광주구장에서 열리는 KIA와 원정 3연전에 나선다. 5승 3패로 4위지만 5위 KIA(3승 5패)와의 대결에 따라 1위로 치고 나갈 수 있다. 선두 삼성, 롯데(6승 2패)와 1경기 차이에 불과한 만큼 최근 페이스만 유지할 수......
[OSEN=박현철 기자]나가시마 시게오(72) 요미우리 종신 명예 감독이 2년차 내야수 사카모토 하야토(20)의 배팅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7일 <스포츠호치>는 "나가시마 감독이 사카모토의 예를 들며 좋은 타자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설파했다"라고 밝혔다. 현역 시절 오사다하루(왕정치, 68) 소프트뱅크 감독과......
[OSEN=이선호 기자]함차게 방망이를 돌렸다. 그러나 2루 땅볼. 화가 난 그는 헬멧을 그라운드에 내동댕이쳤다. 지난 6일 한화전 마지막 타석에서 보여준 KIA 외국인 내야수 윌슨 발데스(32)의 모습이다. 발데스는 요즘 죽을 맛이다. 개막 이후 8경기에서 타율은 8푼7리(23타수 2안타). 1도루, 2득점. 수비는 괜찮지만 공격에서 워낙......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 외야수 이병규(34)가 한국 출신 용병 킬러로 떠올랐다. 이병규는 지난 6일 야쿠르트와의 나고야돔 경기에서 두산 출신 다니엘 리오스를 상대로 선제점과 추가점을 뽑아냈다. 1회 무사 2,3루에서 1루땅볼로 3루주자를 불러들였고 3회 1사2루에서는 좌중간 2루타로 귀중한 추가점을 뽑아냈다. <주니치스포츠>는......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지난 6일 우리 히어로즈와의 경기가 열리기 전 대구구장. 2006년 홀드왕을 거머쥔 권오준(28)이 타격 훈련에 열을 올리고 있었다. 동료 투수들이 스트레칭과 수비 훈련을 소화하는 동안 권오준은 글러브 대신 방망이를 잡고 하나마스 고지 트레이닝코치가 토스해 주는 공을 힘껏 때렸다. 물론 훈련 중 투수가......
[OSEN=이선호 기자]승짱의 봄은 언제 오는가. 요미우리 이승엽(32)이 일본 진출 이후 최악의 부진에 빠졌다. 좀처럼 일어나지 않고 있다. 개막 9경기에서 무홈런 1타점 1득점 타율 1할7푼6리. 8경기까지 득점권 타율 1할6푼7리. 출루율 장타율은 2할대 초반. 거의 9번타자 같은 성적표이다. 이승엽의 이같은 부진은 일본 진출 이래......
[OSEN=박현철 기자]최근 5연패로 시즌 초반 주춤하고 있는 두산 베어스 김경문 감독은 지난 6일 SK 와이번스 전서 1-4로 패한 후 "어느 팀이나 한 시즌 50패 정도 한다. 시즌 초반 연패에 신경쓸 것은 없다"라며 대수롭지 않은 반응을 보였으나 연승 때의 기분과 연패 시의 기분은 비교할 것이 못된다. 가까이서 선수단을......
[OSEN=박선양 기자]이 정도로 거셀 줄은 예상을 못했다. 기대주들이 많았던 팀으로 작년보다는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시즌 초반 판도를 주도하며 선두권을 지키고 있을 것이라고는 예상하기 힘들었던 것이 사실이다. 이제 롯데 자이언츠가 달라졌다는 말은 더 이상 팬들에게 낯설지 않다. 한국 프로야구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인 제리 로이스터의......
[OSEN=강필주 기자]수정한다고 했는데…. 리오스(36. 야쿠르트 스월로스)가 또 다시 보크로 흔들리며 무너졌다. 지난 6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 리오스는 2회 2사 2루 상황서 보크로 흔들린 후 곧바로 적시타를 얻어맞았다. 리오스는 0-1로 뒤진 2회 1사 후 모리노 마사히코에게 2루타를......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사자 군단의 안방마님은 화끈했다. 삼성 라이온즈 진갑용(34, 포수)이 이틀 연속 홈런포를 터트리며 매서운 타격감을 뽐냈다. 진갑용은 지난 5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우리 히어로즈와의 시즌 2차전에서 0-2로 뒤진 5회 2사 후 히어로즈 선발 장원삼(25)과 볼 카운트 0-2에서 좌중간 펜스를 넘는 올 시즌 첫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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