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괴물이 돌아온다. 한화 특급 좌완 류현진(21)이 11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한다. 피로 누적으로 인한 팔꿈치 통증으로 지난달 31일 데뷔 첫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류현진은 최근 휴식을 취하며 상태가 호전됐다. 지난 8일 대전 히어로즈전에 앞서 불펜 피칭(40개)을 소화했으나......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추신수(26.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안타행진이 3경기에서 중단됐다. 그러나 볼넷 1개를 추가해 연속 경기 출루를 4경기로 늘렸다. 추신수는 11일(이하 한국시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우익수 겸 8번타자로 선발 출장, 3타석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OSEN=박선양 기자]야구에서 생소한 투수가 타자와의 상대에서 성공하는 경우가 많다. 외국인 선수도 대체용병을 고를 때 타자보다는 투수 쪽을 선호하는 것도 비슷한 이유이다. 투수들은 상대해보지 않은 타자들과 대결할 때 유리하다는 게 야구계 통설이다. 11일 문학구장 SK-LG전에 선발 등판하는 SK 우완투수 송은범(24)은 LG 타자들에게는......
[OSEN=강필주 기자]'또 너냐. 제발 안타 1개만 쳐보자'. 소위 '못치는 공이 없다'는 KIA 장성호(31)가 우리 히어로즈 장원삼(25) 앞에서는 영락없는 '고양이 앞에 쥐' 신세다. 장성호는 10일 목동 히어로즈전에 앞서 신중하게 방망이 그립에 테이핑을 하고 있었다. 평소 털털한 성격을 볼......
[OSEN=박현철 기자]한국 프로야구가 자랑하는 걸출한 오른손 주포들인 김동주(32. 두산 베어스)와 이대호(26. 롯데 자이언츠)가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김태균(26. 한화 이글스)과 함께 파워와 정교함을 겸비한 정상급 우타자로 손꼽히는 김동주와 이대호는 지난 10일 잠실 맞대결서 기대에 어긋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올시즌 2할9푼7리......
[OSEN=이선호 기자]최희섭 개조작업이 성공할 것인가. 조범현(48) KIA 감독과 메이저리그 출신 최희섭(29)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겉으로는 부상이 포장되어 있지만 내부를 들여다보면 서로의 야구관에 대한 갈등이 내포되어 있다. 훈련량과 태도, 그리고 행동까지 모두 들어있다. 스프링캠프부터 이어진 불편한 현실이다. 최근 조범현......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에서 잊혀지고 있는 것인가. 이승엽(32)의 2군 생활이 두 달이 가까워지고 있다. 지난 4월15일 타격부진으로 하라 다쓰노리 감독의 지시에 의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그로부터 벌써 두 달이 지나가고 있지만 1군 복귀 가능성은 여전히 시계 제로이다. 이승엽은 최근들어 홈런을 치면서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OSEN=이상학 객원기자] 올해도 예외는 없다. 잘 던지고도 불운에 우는 불운의 투수가 속출하고 있다. 팀 타선의 득점지원이 미비한 것은 물론이고 승리투수 요건을 갖추고 내려가도 이내 경기가 뒤집어지기를 반복하고 있다. 이쯤되면 승패를 초월한 보살이 되어도 무방하다. 2006년 최다패 투수 다니엘 리오스는 2007년 최다승 투수로 탈바꿈했고......
[OSEN=이상학 객원기자] “요즘 33살이면 영계야 영계.” 한화 김인식 감독의 농담 아닌 농담이다. 한화가 최근 3연승으로 5할 승률을 회복하며 공동 4위까지 치고 올라왔다. 타선은 언제나처럼 잘 터지고 있으니 새삼스럽게 놀랄 일은 아니다. 대신 마운드가 살아나고 있다. 최근 3연승 기간 동안 송진우·최영필·정민철이 차례로 선발등판에서 퀄리티......
[OSEN=이상학 객원기자] ‘이제는 김타점이라 불러다오.’ 한화 4번 타자 김태균(26)이 가장 먼저 50타점을 돌파했다. 김태균은 지난 10일 대구 삼성전에서 3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시즌 51타점을 마크했다. 50경기에서 51타점으로 경기당 평균 1.02타점을 기록 중이다. 50경기 가운데 정확히 절반이 되는 25경기에서 타점을 올릴......
[OSEN=강필주 기자]"욕은 안했어. 선수들이 말 못하니 내가 대신 해준거지뭐". 10일 목동 KIA전에서 승리한 우리 히어로즈 이광환(60) 감독의 표정이 달랐다. 대수롭지 않게 말했지만 근엄한 목소리였다. 이 감독은 평소 경기의 승패를 떠나 한결같은 웃음으로 사람들을 맞았다. 너그럽고 소탈한 미소가 가득한 감독이다.......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빅리그 16년 경력의 스티브 트랙슬(38.볼티모어 오리올스)이 쫓겨났다. 사실상 메이저리그 경력을 마감할 때가 됐다는 신호다. 볼티모어는 11일(한국시간) 트랙슬을 방출대기(designated for assignment) 조치했다. 올 시즌 10경기(선발 8경기)에 기용해봤지만 2승5패 방어율 8.39에 그치자......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지난 겨울 스테로이드 추문에 휩싸였던 미겔 테하다(휴스턴 애스트로스)가 2년 만에 올스타 출장을 바라보고 있다. 테하다는 1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공개한 내셔널리그 올스타 투표 3차 집계 결과 72만 6835표를 얻어 라이벌인 핸리 라미레스(플로리다, 60만 7528표)를 제치고 유격수 부문 선두를......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텍사스 레인저스의 외야수 밀튼 브래들리와 시카고 화이트삭스 3루수 조 크리디가 나란히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로 뽑혔다. 내셔널리그에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3루수 치퍼 존스가 주간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브래들리는 주간 타율 4할7푼8리(23타수 11안타) 5홈런 9타점으로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2루타 3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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