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지난 6월 7일 대전 한화전에서 한국 프로야구 최초로 2000경기 대기록 달성에 이어 9월 11일 사직 롯데전에서 역대 두 번째로 2000안타를 달성한 히어로즈 외야수 전준호가 사상 첫 550도루라는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전준호는 프로 데뷔 첫 경기인 1991년 4월 5일 대구 삼성전에서 첫 도루를 기록한......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28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KIA와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가진다. 제리 로이스터 감독이 이끄는 롯데는 올 시즌 프로야구 태풍의 눈. 만년 하위권에 머무르던 선수들은 패배 의식을 떨쳐내고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가을에도 야구하자'고 외치는 팬들의......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메이저리그 정규시즌이 하루 밖에 남지 않았지만 추신수(26.클리블랜드)의 방망이는 더욱 뜨거운 열기를 발산하고 있다. 추신수가 8일 만에 홈런포를 가동하며 최희섭(29.KIA)이 보유한 한국인 메이저리그 단일 시즌 최다 홈런 기록(15개)에 1개차로 바짝 다가섰다. 또 시즌 98안타로 100안타에 2개 만을......
[OSEN=이상학 객원기자] 결국 이대로 끝나는가. 한화의 2008년이 저물어가고 있다. 지난 3년간 경험한 가을잔치는 이제 TV 중계로 봐야 할 판이다. 한화는 지난 27일 사직 롯데전에서 연장 10회 승부에서 3-4로 역전패당했다. 이날 4위 삼성도 두산에 패해 승차를 0.5경기로 줄일 수 있었지만 어이없는 역전패로 분루를 삼키며......
[OSEN=박선양 기자]선발과 중간을 오가는 힘든 처지에서 이제는 선발 로테이션의 한축으로 자리를 굳히고 있는 좌완 투수들이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역대 9번째로 80승 고지를 밟은 1위 SK 와이번스는 시즌 중 KIA에서 데려온 좌완 기대주 전병두를 선발로 내세웠다. 전병두는 SK로 이적 후 줄곧 2군에서 컨트롤 향상을 위한 기량연마에 힘쓴......
[OSEN=이상학 객원기자] “팀이 이런데 타이틀이고 MVP가 뭐가 중요해요?” 한화 4번 타자 김태균(26)은 데뷔 후 최고의 한 해를 보내고 있다. 113경기에서 402타수 131안타, 타율 3할2푼6리·30홈런·91타점·80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출루율도 4할1푼9리, 장타율도 6할2푼2리. 타격·득점 4위, 안타 7위, 홈런 공동 1위,......
[OSEN=박현철 기자]두산 베어스의 해외파 투수 이승학과 삼성 라이온즈의 '100승 투수' 이상목이 28일 잠실구장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올시즌 6승 4패 1홀드 방어율 4.64를 기록 중인 이승학은 삼성 전서 강한 면모를 보여 준 덕분에 다시 선발 투수의 소임을 맡았다. 최근 계투로 등판하다 갑작스레 선발로 나서게 된......
[OSEN=이선호 기자]"아직 1군선수는 아니다". 올시즌 루키 가운데 KIA 내야수 김선빈(18) 만큼 많은 관심을 받은 선수는 없다. 역대 최단신 선수(164cm)의 고졸루키로 당당히 개막전 엔트리에 진입했다. 시즌 중반까지 날카로운 타격을 보여주며 한때 신인왕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단 한번도 2군에 내려가지 않는 풀타임......
[OSEN=강필주 기자]한국시리즈 직행 티켓을 확정지은 SK에 에스테반 얀(33)의 비중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팀방어율 1위(3.27) 팀세이브 1위(42) 팀홀드 1위(70) 팀실점 최저(435) 등 올 시즌 투수 부문을 싹쓸이 하는 중이지만 얀의 가세는 이런 수치 외에도 많은 안정감을 주고 있다. 얀은 27일 목동 히어로즈전에 마무리로 나가......
[OSEN=이선호 기자]"타격은 물론 정신적으로 절대적인 존재이다". 요미우리 내야수 이승엽(32)이 일본언론의 극찬을 받았다. 이승엽은 지난 27일 한신과의 고시엔 혈투에서 시즌 8호 역전투런 포함 3안타 4타점으로 맹활약, 팀의 승리를 이끌고 팀을 다시 공동 1위에 올려놓았다. <스포츠닛폰>과 <스포츠호치> 등 일본언론들은......
[OSEN=강필주 기자]"우리가 이것 밖에 안되나 자괴감이 든다". LG의 베테랑 타자 최동수(37)가 일찌감치 포스트시즌 진출권에서 탈락한 소감을 가감없이 털어놓았다. 지난 26일 문학 SK전에 앞서 담담한 표정으로 덕아웃에 앉아 있던 최동수는 소속팀 LG의 올 시즌을 돌아보며 "실망스럽거나 후회스럽다기보다는......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마침내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플레이오프 무대에 진출했다. 필라델피아는 28일(한국시간) 홈구장 시티즌스뱅크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잔여 시즌 1경기를 남겨둔 상태에서 필라델피아는 2위 메츠와의 승차를 2경기로......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에이스 요한 산타나(29)를 3일 휴식 만에 내세우며 배수의 진을 친 뉴욕 메츠가 천금같은 승리로 기사회생했다. 메츠는 28일(한국시간) 셰이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로리다 말린스와의 홈경기에서 산타나의 9이닝 9탈삼진 3피안타 완봉 역투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메츠는 승률 5할5푼3리로 시즌......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의 여성 단장이 등장할 것인가. 전면적인 구단 개편을 추진 중인 시애틀 매리너스가 차기 단장으로 여성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AP통신은 28일(한국시간) 시애틀의 차기 단장 후보군에 킴 응(40) LA 다저스 부단장이 포함돼 있다고 보도했다. 메이저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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