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종규 객원기자] 장원삼-로페즈, 팀의 연승을 이어나갈 동력이 될 수 있을까. 9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양 팀은 각각 장원삼(26, 히어로즈), 아킬리노 로페즈(34, KIA)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두 투수는 연승을 달리고 있는 팀의 상승세를 이어나갈 동력이 되어야 한다. 최근 경기들을......
[OSEN=강필주 기자]3연승을 노리는 SK와 3연패를 탈출하려는 삼성이 제대로 만났다. 9일 인천 문학구장에서의 맞대결에 앞서 SK와 삼성은 각각 좌완 전병두(25)와 우완 외국인 투수 크루세타(28)를 선발로 예고했다. SK는 2연패 후 연승을 달려 선두로 올라섰지만 삼성에게 다시 발목을 잡힐 경우 언제든 2위를 내줘야 할 입장이다.......
[OSEN=박현철 기자]두산 베어스의 2년차 우완 홍상삼과 LG 트윈스의 6년차 우완 심수창이 9일 잠실 구장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올 시즌 3승 무패 평균 자책점 3.97을 기록 중인 홍상삼은 자신이 등판한 7경기서 모두 팀이 승리하는 행운을 맛보았다. 그러나 지난 4일 광주 KIA전서는 3⅔이닝 5피안타 4실점을 기록하며 1군 데뷔 이후......
[OSEN=강필주 기자]"요즘은 정말 볼 배합하기 힘들다". 최근 팀 전력과 맞물려 SK 안방마님 박경완(37)의 속내는 그 어느 때보다 답답하다. '국내 최고 포수'라는 명성에도 불구하고 볼배합을 내기가 힘들어졌다며 하소연 하고 있다. 지난 7일 한화전에 앞서 대전구장에서 타격훈련 중이던 박경완은......
[OSEN=이선호 기자]"이제 시작이다". 대권을 향한 KIA의 행보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6월들어 4승2패의 성적을 올리며 30승 고지를 돌파했고 +4승으로 승수를 쌓고 있다. 선두 SK에게는 4.5경기차, 두산에게는 2.5경기차에 불과해 사실상 추격권에 근접했다. 조범현 감독은 지난 5월말 "지금까지는......
[OSEN=박현철 기자]이종욱(29. 두산 베어스)과 김정민(39. LG 트윈스). 탁월한 기량과 성실한 훈련 자세로 팬들의 사랑을 받던 두 선수는 각각 지난 2일과 5월 20일 광주 구장서 턱 관절 골절, 아킬레스건 파열이라는 중상을 입으며 시즌 후반기서나 모습을 비추게 되었다. 탄탄한 센터 라인 수비 구축이 야구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OSEN=강필주 기자]"할 말 많지만 하지 않겠다"던 하일성 전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총장이 입을 연다. 야후! 코리아는 9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조용히 해설자로의 복귀를 준비해 왔던 하일성 전 KBO 사무총장이 오는 10일 오전 11시부터 야후!......
[OSEN=박선양 기자]“메이저리그에서는 쉽게 못하는 수비다”. 올 시즌 들어 유난히 ‘홈플레이트 충돌사고’가 빈번하다. 홈으로 달려드는 주자와 수비하는 포수간에 충돌로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3월 WBC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장타력을 과시한 거포 김태균(한화)이 4월 26일 잠실 두산전에서 홈으로 뛰어들다가 포수 최승환과 충돌하며......
16년 전 일어난 아시아나 항공기 목포 추락 사건을 기억하십니까? 1993년 7월 26일 오후 4시께 승객과 승무원 106명을 태우고 김포공항에서 목포 공항 도착 직전 보잉 737기가 안개와 강풍으로 전남 해남군 화원면 마산리 뒷산에 떨어져 68명이나 사망했던 끔찍한 사건입니다. 난데없이 항공기 대형 사고를 떠올린 것은 올해 들어 유난히......
[OSEN=강필주 기자]무려 11경기, 36타석만에 안타를 기록한 이승엽(33, 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9일 일본 <스포츠호치>는 이승엽이 전날 라쿠텐과의 교류전 홈경기에서 36타석만에 2타점 2루타를 신고한 후 "몸이 열리지 않는 것을 의식해서 쳤다"며 "오랜만에 안타가 나와 솔직히 마음이......
[OSEN=손찬익 기자] 2군 남부리그 다승 1위 이우선(26, 삼성 투수)이 데뷔 첫 1군 무대에 오른다. 안산공고-성균관대-상무를 거쳐 올 시즌 신고 선수로 삼성 유니폼을 입은 이우선은 2군 남부리그에서 12차례 마운드에 올라 7승 1패(방어율 4.22)로 선전했다. 최근 정식 선수로 등록된 이우선은 8일 최원제(투수)와 함께 1군 엔트리에......
[OSEN=박현철 기자]"동료가 결승타를 기록했기에 이긴 것이다". 올 시즌 23경기 연속 무자책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미스터 제로' 임창용(33. 야쿠르트)이 시즌 첫 승의 감회를 밝혔다. 임창용은 지난 8일 도쿄 진구 구장서 열린 홋카이토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경기에 3-3으로 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라......
[OSEN=손찬익 기자] 2연패에 빠진 한화 이글스가 '최하위' 롯데 자이언츠를 꺾고 연패 탈출과 더불어 중위권 진입의 발판을 마련할까. 한화는 9일부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원정 3연전을 벌인다. 올 시즌 롯데와의 상대 전적에서 4승 2패로 우위를 점하는 한화는 우완 김혁민을 선발 예고했다. 6승 3패(방어율 7.25)를 기록......
[OSEN=강재욱 객원기자]'추추 트레인' 추신수(27.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트래비스 해프너가 부상에서 복귀 했음에도 불구하고 연일 4번 타자로 출장하며 코칭스태프에 대한 신뢰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실감케 했다. 그간 해프너가 빠진 공백을 잘 메우며 중심타자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였다는 점에서 추신수의 미래는 밝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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