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고유라 인턴기자] 올 전반기 탈삼진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는 윤석민(25, KIA)에게 삼진을 잡을 기회와 시간은 많이 필요하지 않았다. 윤석민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도 1이...
[OSEN=잠실, 이대호 인턴기자] "더 큰거 받고 싶었는데 아쉽다".'최쓰이' 최형우(28, 삼성 라이온즈)는 올 시즌 전반기 81경기에서 고의사구 11개를 얻어내 이 부문 단독 1위를 질주하고 있다. 고의사구를 부르는 최형우의 위압감이 올스타전에서도 위력을 드러냈다...
[OSEN=잠실, 박광민 기자] 밤하늘의 별들보다 밝은 야구별들이 수놓은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그 어느 때보다 볼거리가 풍성했다.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KIA, LG, 한화, 넥센으로 구성된 웨스턴리그가 사...
[OSEN=잠실, 강필주 기자]다음은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 각종 수상자 명단이다. ◆올스타전▲승리팀상-웨스턴-3000만원 / 1200만원 상당 VIPS 식사권 / 2200만원 상당 NIKE 물품▲미스터 올스타-이병규(LG)-KIA 자동차 K5 / 트로...
[OSEN=잠실, 박현철 기자] "5년 만이지요. 2006년에 감투상 받고". 2011 올스타전서 우수투수로 선정된 롯데 자이언츠 좌완 에이스 장원준(26)이 수상 소감과 함께 후반기 도약에 힘을 보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장원준은 23일 잠실구장서 벌어...
[OSEN=잠실, 박광민 기자] "마치 한국시리즈 치른 것 같아".'조갈량' 조범현(51, KIA 타이거즈) 감독이 2011 올스타전 웨스턴리그 사령탑을 맡아 극적인 연장 끝내기 승부를 연출하며 승장으로서 기뻐했다.KIA, LG, 한화, 넥센으로 구성된 웨스턴리그는 23...
[OSEN=잠실, 박현철 기자] 고사리같은 손으로 힘을 불어넣은 두 아들에게 자랑스러운 아버지가 되었다. '적토마' 이병규(37. LG 트윈스)가 결정적인 승부치기 끝내기타로 서군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병규는 23일 잠실구장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
[OSEN=잠실, 강필주 기자]KIA, LG, 한화, 넥센으로 구성된 웨스턴리그가 사상 첫 승부치기 끝에 이스턴리그(삼성, SK, 롯데, 두산)를 물리쳤다. 작년 끝내기 패배의 아픔을 1년만에 고스란히 되갚았다.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
[OSEN=잠실, 이상학 기자] 2011 올스타전은 파격과 정석의 맞대결이었다.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 SK 김성근 감독이 이끄는 이스턴리그는 파격 라인업으로 관심을 모았다. 삼성 부동의 4번타자로 활약한 최형우가 1번타자로 기...
[OSEN=잠실, 이상학 기자] 별들의 축제라는 올스타전. 축제에 처음 참가한 선수들이 어느 때보다 빛을 발했다. 이스턴리그 최형우(삼성)는 이날 김성근 감독의 파격 라인업 아래 1번타자로 전격 기용됐다. 삼성에서 부동의 4번타자로 나온 최형우가 1번 타순에 기용...
[OSEN=잠실, 이상학 기자] '리딩히터' KIA 이용규(26)가 올스타전 무대를 안방처럼 휘저었다. 이용규는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웨스턴리그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장,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전반기 프...
[OSEN=잠실, 박광민 기자] 별들이 모인 잔치는 정규이닝 9회로 승패를 가리기에 부족했다.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이스트리그와 웨스트리그가 9회까지 3-3으로 동점을 이루며 올스타전 역대 최초 승부치기를 실시했다.KBO...
[OSEN=잠실, 박광민 기자] "그냥 30% 말고 50% 달라고 할 걸 그랬나 봐요".정상호(29, SK)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프로야구 올스타전' 홈런 레이스에서 팀 동료인 박정권(30)의 특급 도우미가 됐다. 정상호는 홈런왕 레이스를 할 때 배팅볼 투수가 되어 ...
[OSEN=잠실, 이대호 인턴기자] 투수 선동렬(48, 전 삼성 라이온즈 감독)에 포수 이만수(53, SK 와이번스 2군 감독), 야구팬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봤을 '환상의 배터리'임에 틀림없다. 그렇지만 두 선수는 선수 생활을 시작한 이후 단 한 번도 같은 팀에서 ...
[OSEN=잠실, 박현철 기자] 국내 최고의 에이스 중 한 명 다운 위력이다. 윤석민(25. KIA 타이거즈)이 프로야구 올스타전 30년 만에 첫 1회 선두타자부터 3연속 탈삼진 위업을 달성했다. 윤석민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
[OSEN=잠실, 강필주 기자]"이렇게 웃는 거 최근에 본 적 없죠?" 정말 오랜만의 웃음이었다. SK 박정권(30)의 입가에 웃음이 떠나질 않았다. 박정권은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올스타전에 앞서 가진 G마켓 홈런레이스 예선에서 ...
[OSEN=잠실, 박현철 기자] 전주고 선후배의 홈런 레이스 결승. 승자는 형님이었다. '정권 V' 박정권(30. SK 와이번스)이 2011 올스타전 홈런 레이스 최종 승자로 우뚝섰다. 박정권은 23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
[OSEN=잠실, 박현철 기자] 승패에 큰 의미가 없는 경기인만큼 파격적인 포지션 전향이 이뤄졌다. 대한민국 최고 타자 이대호(29. 롯데 자이언츠)가 난생 처음 좌익수 수비에 나섰다. 이대호는 23일 잠실구장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서 ...
[OSEN=고유라 인턴기자] 퍼시픽리그가 2차전을 승리로 가져가면서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일본 올스타전의 승자가 가려지게 됐다.퍼시픽리그는 23일 QVC 마린필드에서 열린 '2011 일본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센트럴리그를 4-3으로 꺾고 올스타전 1승1패를 기록...
[OSEN=잠실, 박현철 기자] 2011시즌 꿈의 제전. 류중일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좌완 에이스 차우찬(24)과 철벽 마무리 오승환(29)의 등번호를 빗대어 입담을 과시했다. 2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올스타전. 동군 코칭스태프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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