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이상학 기자] 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이다. 한화 외국인 타자 카림 가르시아(36)가 2경기 연속 대포 아치를 가동하며 4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고지를 밟았다. 가르시아는 31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와의 홈경기에 5번 지...
[OSEN=광주, 이선호 기자]넥센 히어로즈의 노장타자 송지만(38)이 통산 1000타점 고지를 밟았다. 송지만은 31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원정경기 첫 타석에서 선제 스리런홈런을 터트렸다. 1회초 2사1,2루에서 KIA 선발 양현종의 초구(직구)를 ...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두 번째 찬스를 놓치지 않겠다". 두산 베어스 내야수 윤석민(26)이 주먹을 불끈 쥐었다. 구리 인창고를 졸업한 뒤 2004년 두산 유니폼을 입은 윤석민은 '포스트 김동주'라고 불릴 만큼 거포 기대주로 관심을 모았다. 김경문 전 감독의 전...
[OSEN=대전, 이상학 기자] "선발로 들어갈지 말지 결정해야지". 한화 '괴물 에이스' 류현진(24)의 선발 로테이션 합류가 머지 않았다. 한화 한대화 감독은 31일 대전 SK전을 앞두고 류현진의 선발 로테이션 합류 여부에 대해 "오늘 경기가 끝나면 결정할 것이다. ...
[OSEN=잠실, 박광민 기자] "분위기 쇄신 차원이다. 그러나 작은 변화가 큰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생각한다".LG 트윈스가 31일 분위기 쇄신차원에서 김기태 2군 감독을 1군 수석코치로 전격 교체했다. 김영직 코치는 2군 감독으로 옮겼다.보직 변경은 31일 갑자기 ...
[OSEN=박광민 기자]LG 트윈스(대표이사 전진우)가 31일 분위기 쇄신차원에서 일부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을 실시한다. 김영직 코치가 맡았던 1군 수석코치는 김기태 2군 감독이 맡는다. 김영직 코치는 2군 감독으로 자리를 옮긴다. agassi...
[OSEN=잠실, 고유라 인턴기자] 31일 오후 5시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우천으로 연기됐다.이날 연기된 경기는 추후 일정으로 편성된다.autumnbb@osen.co.kr화보로 보는 뉴스, ...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8월 경기일정 포스터 600매를 발행했다. 8월 경기일정 포스터 모델은 문규현(내야수)이 선정됐으며 개인 프로필과 함께 홈경기 및 올스타전 일정, 입장요금 안내 등이 실려 있다. 포스터는...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크리스 부첵이 31일 사직 두산전에 선발 출격한다. 부첵이 4강 진출을 위한 도우미 역할을 할까. 브라이언 코리 대신 거인 유니폼을 입은 부첵은 선발과 계투로 한 차례씩 마운드에 올랐다. 15일 LG전서 5⅓이닝 1...
[OSEN=이상학 기자] 또 다른 고든 효과인가. 지난 30일 대전구장. 경기 전 SK 외국인 투수 게리 글로버(35)가 불펜피칭을 하면서 김상진 투수코치와 이런저런 이야기에 한창이었다. 이 모습을 지켜본 SK 구단 관계자는 "글로버가 불펜피칭하면서 저렇게 이야기...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투수 라이언 사도스키(29)의 역투가 빛났다. 사도스키는 지난 30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6⅓이닝 8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2탈삼진 3실점 호투하며 시즌 7승째를 따냈다.  ...
[OSEN=박광민 기자]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덕 매티스(28, 우완)가 올 시즌 초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때 추신수와 한솥밥을 먹었던 것으로 알려졌다.매티스는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LG 트윈스전에 앞서 불펜 피칭을 마친 뒤&n...
[OSEN=이상학 기자] "그래도 안승민이가 완급조절은 할 줄 알지". 한화 한대화 감독은 요즘 젊은 선발투수들이 고민이다. 5~6월에만 해도 류현진뿐만 아니라 안승민-김혁민-양훈-장민제 등 가능성 있는 젊은 투수들이 기대이상으로 호투하며 팀의 대반전을 이끌었다...
[OSEN=박선양 기자]2011 국민생활체육 전국실버야구대회가 30일 서울 구의야구장에서 개막됐다.최고령팀인 노노야구단을 비롯해 전국에서 10개팀이 참가, 31일까지 이틀간 열전을 펼친다. 80세의 최고령 선수부터 이제 갓 50세인 최연소 선수까지 참가한 이번 대회...
[OSEN=고유라 인턴기자] 현재 삼성과 LG는 순위는 다르지만 바로 아래 팀이 바짝 뒤쫓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먼저 4위 LG는 5위 롯데가 반 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는 상황이다. 올 시즌 9년만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노리는 LG는 4위에 안착하기 ...
[OSEN=고유라 인턴기자] 파이어볼러의 귀환을 알릴 수 있을까.KIA의 양현종(23)이 31일 광주 넥센전에 선발로 나선다. 투구 밸런스 난조로 지난 14일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던 양현종은 9일 이후로 22일 만에 선발로 등판한다.KIA가 이날 넥센을 이기고 삼성...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시계를 3년 전으로 되돌려보자. 롯데 자이언츠 2년차 외야수 손아섭(당시 손광민)은 2008년 규정 타석을 채우지 못했지만 타율 3할3리(218타수 66안타) 3홈런 17타점 31득점으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근성으로 똘똘 뭉친 그는 거인 타선...
[OSEN=경산, 손찬익 기자] "이야, 삼성이 잘 하더라. 잘 해". 전직 삼성맨이 극찬했다. 지난해까지 삼성 라이온즈 부사장으로 몸담았던 김재하 대구FC 사장은 사자 군단의 고공 행진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지난 30일 제2회 양준혁 청소년 야구 드림 페스티벌...
[OSEN=박현철 기자] 감독 교체 속에 어렵게 잡았던 선발 출장 기회를 잃었던 선수. 이번에도 선발 라인업이 아닌 교체 출장으로 그라운드를 밟았으나 추격 발판을 마련하며 강력한 한 방을 보여줬다. 두산 베어스 8년차 내야수 윤석민(26)의 분전은 의미가 있었다...
[OSEN=박광민 기자]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4위 싸움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한 여름 밤의 무더위보다도 더 뜨겁다. 먼저 4위 LG는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1위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서 모처럼만에 팀 타선이 폭발하며 장단 13안타를 몰아쳐 10-5로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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