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이상학 기자] 더 이상 가을 악몽은 없었다. 롯데 우완 에이스 송승준(31)이 포스트시즌 악몽에서 벗어나는쾌투로 가을 밤하늘에 포효했다. 송승준은 1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와의 플레이오...
[OSEN=부산, 박광민 기자] 600만 관중을 돌파한 한국프로야구가 30주년을 맞았지만 팬들의 성숙되지 못한 응원문화 때문에 포스트시즌 축제에 옥에티가 되고 있다. 17일 사직구장에서는 2위 롯데 자이언츠와 3위 SK 와이번스의 '2011...
[OSEN=부산, 박광민 기자] "홈 12연패 탈출했으니 홈 12연승 이어가겠다". 송승준(31)이 롯데 자이언츠에게 감격적인 승리를 안기며 에이스로서 본능을 발휘했다. 홈 팬들에게는 지난 1999년 이후 무려 4378일 만에 승리를 선사했다. ...
[OSEN=부산, 이대호 기자] "올해는 플레이오프 부터 준비해서 시간이 충분했다. 집중력이 시즌보다 훨씬 높아져 있다". 중심 타선에 합류한 전준우(25,롯데 자이언츠)가 결정적인 한 방으로 시리즈에 균형을 가져왔다. 전준우는 17...
[OSEN=고유라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마무리 투수 김사율(31)이 팀의 승리를 지키고 개인 첫 포스트시즌 첫 세이브를 올렸다. 김사율은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
[OSEN=부산, 박광민 기자] "지난 3년 동안 포스트시즌에서 부진이 오히려 약이 됐다". 송승준(31)이 롯데 자이언츠에게 감격적인 승리를 안기며 에이스로서 본능을 발휘했다. 송승준은 1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
[OSEN=부산, 이상학 기자] SK 발야구를 제대로 견제했다. 롯데 우완 에이스 송승준(31)이 날카로운 견제로 SK 발야구를 봉쇄했다. 송승준은 1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등판, 6이...
[OSEN=부산, 이대호 기자] "분위기는 여전히 좋다. 선수들을 믿는다". 원정길에서 1승 1패를 거둬 소기의 목적은 달성했다. 하지만 1승 후의 1패이기에 아쉬움이 남는다. SK 와이번스는 17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2011 롯데카드 프로...
[OSEN=고유라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임경완(36)이 플레이오프 1차전 블론세이브를 만회하는 호투를 선보였다. 임경완은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 와이번스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7회 무사 1,2루...
[OSEN=부산, 박현철 기자] 천금 결승포의 주인공이 이날 경기의 최우수선수(MVP)로 꼽혔다. 롯데 자이언츠의 우타 외야수 전준우(25)가 팀의 포스트시즌 홈경기 12연패를 끊는 활약을 선보이며 2차전 MVP로 선정되었다. 전준우는 17일...
[OSEN=부산, 박광민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지긋지긋한 포스트시즌 홈 12연패의 늪에서 탈출하며 부산 홈 팬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경기 후 오렌지색 비닐 봉지를 머리에 쓴 롯데 팬들은 "롯데 롯데 롯데, 승리의 롯데"를 외치...
[OSEN=고유라 기자] SK 와이번스의 외국인 투수 브라이언 고든(33)이 자신의 한계 투구수에 다시 발목 잡혔다. 고든은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 등판했다....
[OSEN=부산, 강필주 기자]원점이다. 첫 판을 내줬던 롯데 자이언츠가 SK 와이번스에 반격을 가했다. 롯데는 1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2차전 SK와의 홈경기에서 전준우의 결승투런포, 강민호의 쐐...
[OSEN=부산, 박현철 기자] 결정적인 순간 홈런을 때려내며 '난세영웅' 수식어를 다시 찾은 남자. 그리고 이번에는 기본기가 제대로 갖춰진 번트를 보여줬으나 팀의 동점 및 역전으로는 이어지지 않아 아쉬웠다. 안치용(32. SK 와이...
[OSEN=부산, 이상학 기자] 완벽한 맨손 캐치와 환상의 러닝스로였다. 롯데 3루수 황재균(24)이 완벽한 핫코너 수비로 팀 승리를 지켰다. 황재균은 17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SK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 7번타...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어젠 잘하든 못하든 정말 아쉬운 경기였다". 거인 군단의 공수 양면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은 그이기에 1차전 패배의 충격은 더욱 컸다. '안방마님' 강민호(26, 롯데)는 17일 SK와의 플레이오프 2차전을 ...
[OSEN=부산, 박현철 기자] 두 경기 연속 도루. 올해 페넌트레이스서 두 개의 도루에 그친 베테랑은 몸을 던지며 입담 대신 행동력을 보여줬다. '쾌남' 홍성흔(34. 롯데 자이언츠)이 주장으로서 책임감 넘치는 경기력을 보여줬다. 홍...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모 건강 식품의 광고 문구처럼 전준우(25, 롯데 외야수)에게 3번 타순은 딱이었다. 올해부터 1번 타자로 뛰었던 전준우는 타고난 손목힘을 바탕으로 11개의 아치를 쏘아 올렸다. 안타보다 출루에 초점을 ...
[OSEN=부산, 박현철 기자] 유인구로만 쓴 것이 아니라 스트라이크 존을 겨냥해 던지기까지 했다. 2년 전 팀의 에이스 노릇을 했던 조정훈(공익근무 중)이 좋을 때의 투구를 보는 것 같았다. '타미' 송승준(31. 롯데 자이언츠)의 스...
[OSEN=부산, 이대호 기자] 이영욱(31,SK 와이번스)은 한 때 롯데 킬러였다. 2005년부터 2008년까지 4년 간 이영욱은 4승 1홀드 평균자책점 2.89로 무패신화를 자랑했다. 하지만 군 제대후 복귀한 올 시즌 이영욱은 롯데를 상대로 1승 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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