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LA(미국 캘리포니아), 박승현 특파원]LA 다저스 류현진(27)이 대선배 구대성(45. 시드니 블루삭스)를 만났다. 둘은 간단한 안부 후 커브 이야기부터 했다고 한다. “나도 커브를 잘 던지는 것은 아니지만, 일본 선수들이 잘 던...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하마터면 큰 일 날 뻔 했다". '영원한 에이스' 배영수(33, 삼성)는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다. 15일 대구 롯데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던 배영수는 대구구장으로 향하는 도중 약간의 어지럼증을 느꼈다. '...
[OSEN=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의 투·타 핵심 선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양현종(26)과 이대형(31)이 순항하고 있다. 시범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선동렬 KIA 감독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두 선수는 18일 광주-KIA 챔피언스...
[OSEN=김해, 이대호 기자] 미국의 전쟁영웅 더글러스 맥아더는 한국전쟁 당시 '작전에 실패한 군인은 용서할 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군인은 용서할 수 없다'라는 말을 남겼다. 지금까지도 회자되는 이 말은 야구와도 어느 정도...
[OSEN=김태우 기자] 올 시즌 리그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고있는 선수 중 하나인김광현(26, SK)의 2014년 프로젝트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천천히 몸 상태를 끌어올리며 시즌에 대비하고 있다. 주위에서도 기대치가 점점 높아지고 있...
[OSEN=LA(미국 캘리포니아),박승현 특파원]류현진도 8번 타자? 다저스 돈 매팅리 감독이 올 시즌 주전 2루수 도약이 확실시 되는 디 고든을 경우에 따라 9번 타자로 기용할 뜻을 밝혔다고 19일 MLB.COM이 보도했다. 이 매체는 매팅리 ...
[OSEN=LA(미국 캘리포니아), 박승현 특파원]LA 다저스 류현진(27)이 23일 애리조나 다이아몬스 백스전을 펼칠 호주 시드니 크리켓 그라운드의 환경이 투수 보다는 타자 쪽에 좀 더 유리한 것으로 메이저리그 닷컴이 보도했다. 18일 ...
[OSEN=이상학 기자] "아직 오승환과 비교할 수준은 아니다". '끝판대장' 오승환(한신)이 일본으로 진출한 후 한국야구는 새로운 파이어볼러 등장을 기대하고 있다. 올해 시범경기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한화 최영환(22)과 넥센 ...
[OSEN=조인식 기자] 우리 나이로 불혹을 맞은 손민한(39, NC 다이노스)이 감출 수 없는 저력을 과시했다. 손민한은 18일 두산 베어스와의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의 시범경기에 등판해 1⅔이닝 1피안타 2탈삼...
[OSEN=조인식 기자] 그 어느 때보다 9개 구단의 전력이 평준화된 시즌을 맞아 각 팀들은 시즌 준비에 여념이 없다. 각자 레이스 전략을 짜고 있는 가운데 두산 베어스는 초반에 만전을 기하겠다는 생각이다. 두산의 송일수 감독은...
[OSEN=이상학 기자] "개막전 출전 준비 되어있다". 한화 거포 최진행(29)이 개막전에 맞춰 페이스를 빠르게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해 9월 오른쪽 무릎 수술을 받고 재활을 시작한 최진행은 겨우내 서산-사이판-오키나와를 오가며 ...
[OSEN=이우찬 기자] 김종호(30, NC)가 정규리그 개막을 앞두고 서서히 페이스를 끌어올리고 있다. 한 경기에 도루를 두 차례 성공시키며 빠른 발을 점검했고 150km 직구를 밀어 때려 넘기는 등 홈런 2방도 터뜨렸다. 빠른 발뿐만 아니...
[OSEN=김태우 기자] KIA 불펜의 문제점이 계속 노출되고 있다. 그 불펜의 핵심선수라고 할 만한 외국인 마무리 하이로 어센시오(31)마저 흔들린다. 아직은 보완해야 할 점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가운데 시범경기가 정규시즌...
[OSEN=김태우 기자] 선동렬 감독이 생각하는 KIA 타선의 이상적인 그림은 과연 무엇일까. 선동렬 KIA 감독의 눈이 바쁘게 돌아가고 있다. 팀 타선 구상 때문이다. 아직 최종 결정은 내리지 않은 상태다. 시범경기 막판까지 타자들의...
[OSEN=김해, 이대호 기자] "LG 트레이너한테는 모든 걸 다 오픈한다. 작은 부상도 다 이야기하고 조언을 구한다." LG 우완투수 김선우(37)는 18일 상동구장에서 벌어진 시범경기 롯데전에 선발로 등판, 4이닝 4피안타(1피홈런) 1탈삼...
[OSEN=김해, 이대호 기자] "타격폼이 자주 바뀐 것도 그 만큼 야구가 안 됐다는 이야기다." 작년 강민호(29,롯데)는 타격부진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프로데뷔 후 가장 낮은 타율을 기록했고 부상 때문에 1군에서 제외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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