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가 끝난 후 홍명보가 이동국에게 다가가 수고했다며 악수를 나누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가 끝난 후 최고참 홍명보가 출전 선수 중 유일한 아마추어인 19세 막내 박주영(고려대)에게 다가가 수고했다며 악수를 청하고 있다./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서 '희망팀'으로 출전한 이동국(오른쪽)이 아깝게 골문을 벗어나는 슛으로 득점에 실패하자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동국은 4골을 넣어 MVP로 선정됐다./인천=손용호 기자(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에 '사랑팀'으로 출전한 황선홍(36.오른쪽)이 힘찬 드리블로 '희망팀'의 현영민을 제치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 후반 김병지가 '사랑팀'의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골을 넣은 뒤 '희망팀'의 골키퍼 이운재에게 다가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 이운재는 지난 12일 벌어진 2004 삼성 하우젠 K리그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 후반 종료 직전 '희망팀'이 페널티킥을 얻자 골키퍼 이운재가 키커로 나서자 '사랑팀'의 오른쪽 날개로 뛰다 장갑만 빌려 끼고 골키퍼로 나선 김병지를 상대해 구석으로 가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 후반 '사랑팀'의 김도훈이 페널티킥을 얻자 관중들의 호명으로 키커로 나선 김병지가 올해 챔피언 결정전 승부차기패의 복수(?)라도 하듯 '희망팀'의 이운재를 상대로 깨끗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에서 '사랑팀'의 김도훈이 '희망팀' 김진규의 태클에 걸려 넘어지며 페널티킥을 얻어내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서 '희망팀'으로 출전한 이동국(왼쪽)이 헤딩으로 첫 번째 골을 넣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26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벌어진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에 '희망팀'으로 나선 이동국이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경기장에 입장하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26일 인천 문학 구장에서 열린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에 '사랑팀'으로 출전한 박지성(왼쪽)이 팀의 두 번째 골을 성공시킨 뒤 전야제에서 약속한 대로 홍명보에게 달려가 안기고 있다./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황새' 황선홍이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에서 '사랑팀'의 세 번째 골을 넣자 후배들이 바닥에 넘어뜨린 후 밟는 세리머니를 선보이고 있다. /인천=손용호 기자(폭탄뉴스.com)
'황새' 황선홍이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에 '사랑팀' 주장으로 출전, 팀의 세번째 골을 넣고있다. 왼쪽에서 센터링된 볼을 2002년 한일 월드컵 폴란드전서 선제 결승골을 넣을 때와 거의 같은 동작
26일 인천 문학구장에서 벌어진 2004푸마 자선축구 경기서 참가 선수 중 최고참인 황선홍이 골을 넣자 같은 '사랑팀'의 김남일이 어깨 위로 올라타며 축하하고 있다. 박지성 노정윤 강철도 달려 오면 기뻐하고 있다./인천=손용호
데이비드 베컴(레알 마드리드)의 캘린더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연말연시를 맞아 유럽에서는 각종 캘린더를 친구, 친지들에게 선물한다. 그런데 인기 스타 캘린더 중 스포츠선수로는 유일하게 베컴의 캘린더가 상위 랭킹에
'하룻밤에 200만원.' '축구 신동' 웨인 루니(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저렴하게(?) 성탄절을 보냈다. 영국 대중지 '더 선'지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루니가 애인 콜린과 프랑스 파리의 최고급 호텔 조르주 V에서 로맨틱한 하루를
"우리팀에 불가능이란 없다. 바르셀로나를 꼭 잡겠다." 데이비드 베컴(레알 마드리드)이 바르셀로나 추격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베컴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 TV'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시간은 충
마이애미 히트-LA 레이커스전과 함께 '성탄절 빅뱅'으로 꼽혔던 '배드 보이스'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인디애나 페이서스전에서 피스톤스가 98-93으로 승리했다. 지난달 20일 NBA 역사상 최악의 폭력사태를 일으켰던 두 팀의 26일(한
샤킬 오닐이 미소를 지었다. 전세계 농구팬의 관심을 집중시켰던 샤킬 오닐(마이애미)과 코비 브라이언트(LA레이커스)의 맞대결은 오닐의 '판정승'으로 끝났다. 오닐은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시간 25일)에 벌어진 2004-2005 미국
트레이드를 원하고 있는 '나이스 가이' 서재응(27·뉴욕 메츠)과 관련해 메츠팬들 사이에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로의 트레이드 가능성 루머가 돌고 있다. 뉴욕 메츠 관련 사이트인 'Metsblog.com'은 25일(한국시간) '메츠 구단이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과즙세연, 아찔하게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르세라핌 홍은채-사쿠라,’러블리 출국’ [O!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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