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권오준이 이선희 코치의 지도 하에 밸런스 잡기에 열중하고 있다. 권오준은 올해도 삼성 마운드의 전체 밸런스를 잡아줘야 할 키 플레이어로 꼽히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배영수(가운데)가 유연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수중 훈련을 받고 있다. 작렬하는 괌의 태양이 뜨거웠는지 얼굴이 금세 벌겋게 달아올랐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기아 마해영이 하와이 전지훈련 숙소 식당에서 외국인 투수 마이클 존슨과 유창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 마해영은 토종 선수 가운데 영어에 관심이 높아 외국인 선수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기아 타
기아 포수 김상훈이 하와이 전지훈련 숙소에서 사진 속의 아내를 보며 외로움을 달래고 있다. 지난해 12월 결혼한 김상훈은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이라 보고 싶은 애틋함은 더하다고. /기아 타이거즈 제공
현역 시절 공수주 3박자를 갖춘 선수라는 평을 들었던 이순철 LG 감독이 호주 전지훈련 중 직접 나서 안재만에게 주루 시범을 보이고 있다. /LG 트윈스 제공
LG 트윈스가 31일 2005년 공식 엠블렘을 발표했다. 이번 엠블렘은 2005년 공식 캐치프레이즈인 ‘Powerful LG, Dynamic Twins’에 걸맞은 역동적인 붓터치 로고로 디자인됐다. /LG 트윈스 제공
피닉스 선스가 파죽의 5연승으로 NBA 전체 승률 1위에 복귀했다. 피닉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에어캐나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랩터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주전 전원의 고른 활약으로 123-105의 대승을 거두고 36승 10패를 기록, 리
‘쌍포’ 크리스 웨버와 페야 스토야코비치의 결장에도 불구, 새크라멘토 킹스가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에 완승을 거뒀다. 새크라멘토는 31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센터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센터 브래드 밀러(27점 15리바운드)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사라졌다. 하지만 성적으로 모든 것을 말하겠다.'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6.보스턴 레드삭스)이 3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미국에 도착, 본격적인 올 시즌 준비작업에 돌입했다. 지난 11월초 조용
'한국 올스타전 MVP도 내 것.' '번개 포인트가드' 김승현(27. 오리온스)이 왕성한 '식욕'을 드러냈다. 지난 28일 중국 프로농구 올스타와의 서울 잠실 1차전서 최우수선수로 뽑혔던 그가 1일 열리는 한국 프로농구 올스타전 MVP가지
"방성윤 굿." 미국프로농구 하부리그인 NBDL에서 활약 중인 방성윤(22. 로어노크 대즐)이 찬사를 받았다. NBDL 공식웹사이트(www.nbdl.com)는 31일(이하 한국시간) 'NBDL Daily Development'란을 "방성윤이 애쉬빌과의 경기서 식스맨
"AC밀란에서 셰브첸코를 빨리 보내주길 바란다." 올레그 블로힌 우크라이나 대표팀 감독이 AC밀란에 '읍소작전'을 시작했다. 바로 간판 스트라이커 안드레이 셰브첸코 때문이다. 블로힌 감독은 31일(이하 한국시간) 키예
'7경기 연속골에 다시 도전한다.' 청소년축구대표팀의 '핵병기' 박주영(20. 고려대)이 다시 기록 도전에 나선다. 박주영은 1일 시리아 다마스쿠스에서 벌어지는 시리아 청소년대표팀과의 2차 평가전에 출전해 7경기 연속골을 터
이천수(누만시아)가 교체멤버로 출전했지만 골을 넣지 못했다. 이천수는 31일 새벽(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2004~2005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와의 홈경기서 후반 34분 팔라시오스 대신 교체투입돼 11분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지명할당’돼 빅리그 40인로스터에서 빠진 ‘써니’ 김선우(28)가 끝내 새둥지를 찾지 못한 채 워싱턴과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을 처지에 놓였다. 워싱턴 구단은 김선우를 지명할당한뒤 7일 동안 다른 팀
야구인으로는 처음으로 구단 CEO에 오른 김응룡 삼성 사장(64)이 첫 해외 나들이에 나선다. 김 사장은 일본 최고 명문 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를 방문하고 오키나와 캠프로 이동하는 삼성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2월 7일 오전 10
‘B-B 보이스, 에이스로 우뚝 설 것인가’ 카를로스 델가도의 영입으로 짜임새 있는 타선을 갖추게 된 플로리다 말린스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독주 체제를 종식할 강력한 후보로 떠오르고 있다. 그러나 플로리다 말린스의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1일 올해 2군 경기 일정을 확정 발표했다. 올해 경기는 4월 5일부터 8월 27일까지 총 342경기가 펼쳐진다. 각 팀은 종전 133경기에서 126경기로 줄어든 1군과는 반대로 지난해보다 4경기씩 늘어난 76경기를 치
‘덕 민트케이비치는 최희섭에 한참 모자라는 타자?’ 적어도 홈런 생산 능력에 있어서는 7년차 베테랑 민트케이비치(뉴욕 메츠)가 최희섭(LA 다저스)보다 훨씬 부족하다는 사실이 새삼 입증됐다. ‘꿩 대신 닭’이라고 카를로
빅리그 역대 투수 최고연봉(1800만달러)로 현역활동을 1년 더 연장한 '로켓맨' 로저 클레멘스(43·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과연 올 시즌 12승 이상을 거둘 수 있을 것인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 최대의 스포츠전문 웹사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과즙세연, 아찔하게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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