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 동부에 위치한 비에라의 워싱턴 내셔널스 스프링캠프를 구경온 한 여성이 아기가 울자 젖 대신 손가락을 빨리고 있다. /비에라(미국 플로리다주)=손용호 기자 spjj@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무단전
올해부터 SK의 3루 작전 코치를 맡게 된 최태원 코치가 코처스 박스 주변에서 2루 주자에게 열심히 작전을 내리고 있다. 파이팅이 좋은 최 코치가 3루에 서면서 코처스 박스가 '시끄러워졌다' /구시카와(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SK의 '얼짱' 제춘모가 23일 LG와의 연습경기에서 8회 등판, 힘차게 키킹하고 있다. 그는 "(김)재현이형이 와서 이제 난 얼짱도 아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구시카와(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
23일 구시카와 구장서 벌어진 LG와의 연습 경기 도중 덕아웃의 SK 선수들은 오랜만에 비가 그쳐 실전을 한 덕분에 화기애애한 반면 조범현 감독(오른쪽)과 박종훈 수석코치(오른쪽에서 두 번째)는 집중해서 상대 플레이를 지켜
겨우내 SK로 이적한 김재현이 23일 구시카와 구장서 벌어진 친정팀 LG와의 경기에 7회 대타로 나와 유택현을 상대로 타격하고 있다. 결과는 볼넷. /구시카와(일본 오키나와현)=장현구 기자 cany9900@poctannews.com (Copyright ⓒ 폭탄뉴스
LG의 간판타자 이병규(31)가 구시카와 구장 담장을 우중간을 훌쩍 넘기는 솔로포로 2005년 팀에 첫 승을 안겼다. 이병규는 SK의 새 외국인 좌투수 헤수스 산체스를 상대로 3-2로 앞선 6회 몸쪽 직구를 잡아당겨 오랜만에 맑은 하늘
부산 아이파크와 파라과이의 타쿠아리 FBC가 2005 통영컵 국제대회 서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지난해 FA컵 우승팀 부산은 23일 경남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첫날 경기서 전북 현대를 2-1로 이겼다. 부산은 전반을 득점없이
일본 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주전 GK 가와구치(29. 주빌로 이와타)가 다쳤기 때문이다. 가와구치는 지난 22일 팀 훈련 도중 오른쪽 검지 뼈에 금이 가 전치 1개월의 진단을 받았다. 이로써 가와구치는 다음달 5일부터 시작되는
시카고 불스가 연장 접전 끝에 동부컨퍼런스 최강 마이애미 히트를 꺾고 4연승을 내달렸다. 시카고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유나이티드센터에서 벌어진 홈경기에서 ‘슈퍼루키’ 벤 고든(29점)의 후반전 맹활약에 힘입어 마이애
지난 21일(한국시간) 콜로라도주 덴버에서 열린 2005 NBA 올스타전은 4년만에 동부컨퍼런스의 승리를 이끈 앨런 아이버슨(필라델피아 76ers)이 별 중의 별로 뽑히며 화려한 막을 내렸다. 하지만 팬들의 의견은 달랐다. 올스타전이
아르헨티나 축구영웅 디에고 마라도나(45)의 축구인생을 담은 다큐멘타리가 나온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일간지 ‘베체르니에 노보스티’는 23일(이하 한국시간) “영화 감독 에미르 쿠스투리카가 마라도나의 일대기를 다
대한축구협회가 북한 대표팀 기술보고서를 만든다. 강신우 축구협회 기술위원회 부위원장은 23일 기술위원회를 마친 후 가진 인터뷰에서 “다음달 25일 열리는 북한-바레인의 경기를 비디오로 분석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통이 라이온스와의 친선경기를 위해 대만을 방문 중인 기아 타이거즈의 치어리더들이 지난 22일 기자회견에 앞서 공연을 가져 대만 야구 관계자와 팬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치어리더들이 공연 도중 사랑의 하트모양을 만들
기아 타이거즈와 통이 라이온스와의 친선경기를 위해 선수단의 대만 원정에 동행한 치어리더들이 선수들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며 대만 현지방송과 인터뷰하고 있다. /기아 타이거즈 제공 (Copyright ⓒ 폭탄뉴스 www.poctannews.com
‘사우디 격파는 X-파일로’. 조 본프레레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격파를 위한 X-파일을 손에 넣는다. 이회택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23일 축구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우디의 전력을 분석한 기술보고서가 완성됐다
메이저리그 선수노조가 내년 3월 열린 예정인 야구 월드컵에서 국제야구연맹(IBAF)의 기준으로 실시되는 도핑테스트에 응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밝혀졌다. AP 통신은 23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선수노조와 국제야구연맹이
‘테크노 골리앗’ 최홍만의 K-1 데뷔전인 2005 K-1 GP 서울(올림픽체조경기장)의 부담스러운 가격 때문에 팬들이 시름에 잠겨 있다. 쉽게 오는 기회가 아닌데다 서울에서 열리는 최홍만의 데뷔전을 관람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
기발한 언행으로 일본 야구팬들을 사로잡아 온 니혼 햄 파이터스의 외야수 신조(33)가 ‘예고 홈런’을 쏘겠다고 선언했다. 23일치 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신조는 22일 전지훈련지인 오키나와 나하시내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
"홈런 25개는 충분히 때려낼수 있다." 선동렬(42) 삼성 감독이 이승엽(29.지바 롯데 마린스)이 올 시즌에 좋은 활약을 펼칠 것으로 내다봤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 중인 선 감독은 지난 22일 일본의 스포츠 전문지
‘인간이 먼저냐, 실력이 먼저냐’ 수원 삼성의 산드로 영입을 놓고 축구팬들 사이에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인 산드로는 이미 한국과 일본 프로리그에서 탁월한 기량을 인정 받은 선수. 지난 2000년 7월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과즙세연, 아찔하게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트와이스,’공항 빛내는 출국길’ [O! STAR]
박서준-원지안,’너무 예쁜 경도 커플’ [O! STAR]
드라마는 ‘스릴러’ 포토타임은 ‘훈훈’ 당신이 죽였다 제작발표회 [O! STAR]
르세라핌 홍은채-사쿠라,’러블리 출국’ [O! STAR]
구교환-문가영,’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커플’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