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마린스의 이승엽이 4일 오후 추운 날씨에서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사인볼을 개당 1만 원에 팔고 성금함도 마련해 팬사인회를 가졌다. 이승엽이 사인회에 앞서 산타 클로스 복장을 갖추고
롯데 마린스의 이승엽이 4일 오후 추운 날씨에서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사인볼을 개당 1만 원에 팔고 성금함도 마련해 팬사인회를 가졌다. 이승엽이 행사장에 도착, 인사하고 있다./박승현 기
롯데 마린스의 이승엽이 4일 오후 추운 날씨에서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사인볼을 개당 1만 원에 팔고 성금함도 마련해 팬사인회를 가졌다. 이승엽이 사인할 준비를 하고 있다./박승현 기자 nanga
뉴욕 메츠 서재응(28)에게 예기치 않았던 플로리다행 시나리오가 제기됐다. 요지는 '메츠가 플로리다로부터 포수 폴 로두카를 받는 트레이드를 논의 중이다. 그런데 여기서 서재응이 트레이드 후보 중 한 명으로 거론되고 있다'
'라파엘 퍼칼이 다저스로 온다. 그러면 기존 유격수 세사르 이스투리스는 2루수로 옮긴다. 이에 따라 2루수 제프 켄트는 1루로 이동한다. 결국 최희섭의 자리는 사라진다'. 다저스가 FA 유격수 라파엘 퍼칼(28) 영입전에 뛰어들면
안양 KT&G가 외국인 용병 센터 허브 래미쟈나를 새로 영입했다. KT&G는 무릎 부상으로 코트에 나서지 못했던 가이 루커의 일시 교체 선수로 지난달 25일부터 활약한 래미쟈나를 시즌 대체선수로 결정하고 정식으로 영입했다고 밝
국제축구연맹(FIFA) 집행위원회 및 2006 독일월드컵 조추첨식에 참석하기 위해 유럽 출장에 나선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이 4일 새벽(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포츠머스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경기가 벌어진 영국 맨체
"내가 정말 맞나요". LG 트윈스 좌타강타자 이병규(31)가 올해 스포츠맨 중 베스트드레서에 선정됐다. 이병규는 5일 저녁 6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리는 ‘2005 코리아 패션 월드 어워드’에서 남자 스
'아무리 투수가 없어도 케니 로저스는 안 잡는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연소 단장인 존 다니엘스 텍사스 단장은 올 겨울 마운드 보강에 주력하고 있다. 그러나 조시 베켓의 보스턴행과, 카일 판스워스의 양키스행에서 보듯 아
직원들은 '한국시리즈 우승 기념 일본여행'도 갔지만 사장인 자신은 가지를 못했다. 최근 고교선배 정치인을 한국야구위원회(KBO) 수장인 총재로 영입하는데 앞장섰다는 구설수에 오른 탓이다. '입조심, 행동조심'을 위해 웬만하
‘포스팅으로 안되면 신분을 바꿔봐.’ 니혼햄 파이터스가 포스팅시트템에 의한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투수 이리키 유사쿠(33)를 자유계약으로 풀어줄 방침이라고 4일 가 보도했다. 이리키는 11월 21일 포스팅시스템에 오른
다저스, 퍼칼을 잡을 수 있을까? LA 지역지 'LA 타임스'는 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FA 유격수 퍼칼에 3년간 4000만 달러를 제시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지금까지 퍼칼에 관심을 보여 온 애틀랜타, 시카고 커브스의
내년 3월 열린는 WBC에 일본 대표팀을 이끌고 참가하는 왕정치 감독(소프트뱅크 호크스)이 “목표는 4강 이상”이라고 밝혔다. 는 4일 이 같은 발언을 소개하며 ‘왕정치 감독이 WBC의 목표를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보도
"트레이드 안 시켜주면 스프링캠프에 참가하지 않겠다". 보스턴 레드삭스에 넌덜머리를 내는 선수가 매니 라미레스 한 명만이 아니다. 보스턴 지역지 는 4일(한국시간) "데이빗 웰스(42)가 최근 친구들을 만난 자리에
그저 하늘에 맡기고 지켜보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서재응(28)이 내년 시즌 '드림팀' 뉴욕 메츠의 선발 자리를 꿰차려면 트레이드와 선발 경쟁이란 두 가지 고비를 넘어야 한다. 먼저 트레이드의 경우 갈수록 가능성이 줄어들고
구대성(36)이 내년에도 메츠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극히 희박해졌다. 뉴욕 메츠 공식 홈페이지는 4일(이하 한국시간) '이번 주 댈러스에서 열릴 윈터미팅에서 메츠의 3대 취약부문을 포수, 좌완 셋업맨, 2루수'라고 적시했다. 이
프랑스 FC 메스의 안정환(29)이 4경기만에 그라운드를 밟았으나 결정적인 찬스서 실축으로 골 사냥에 실패했다. 안정환은 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생 심포리앙 구장에서 가진 툴루스와의 2005~2006 프랑스 리그 1 정규리그 홈경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 듀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과 토튼햄 핫스퍼의 이영표가 나란히 에너지가 넘치는 경기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영국 스포츠 전문채널 는 4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신형 엔진' 박지성(24)이 선발로 출장해 79분동안 그라운드에서 부지런한 몸놀림을 보여주며 팀의 완승에 일조했다. 박지성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 홈구장에서 열
잉글랜드 챔피언리그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설기현이 멋진 발리슈팅을 날렸지만 득점과 연결되지 못했다. 설기현은 4일(한국시간) 영국 포트먼 로드에서 열린 2005~2006 잉글랜드 챔피언리그 정규리그 원정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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