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신임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25일 오후 취임 후 첫 이사회를 주재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상우 신임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25일 오후 취임 후 첫 이사회를 주재했다. 신 총재(오른쪽)가 웃으며 이야기를 하자 옆에 있던 김응룡 삼성 사장이 따라 웃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
신상우 신임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25일 오후 취임 후 첫 이사회에 앞서 구단 사장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상우 신임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25일 오후 취임 후 첫 이사회를 주재하기 위해 야구회관으로 들어서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
메이저리그 진출을 시도했던 두산 출신인 우완 투수 문상호(25)가 기아에 입단했다. 기아 타이거즈는 25일 문상호와 계약금 없이 연봉 5500만원에 입단 계약을 했다. 충암고를 졸업한 문상호는 지난 2000년 1차 지명(계약금 2억 원)
'뉴욕 메츠는 서재응(29)의 공백을 메우는 게 관건이다'. 서재응이 LA 다저스에서 제프 위버의 이탈을 얼마나 메울지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이와 반대로 서재응을 떠나보낸 메츠는 '서재응 공백 메우기'에 올 시즌 운명이 걸렸다
부산 아이파크의 이안 포터필드 감독이 북한 대표 출신 미드필더 안영학(27)이 경험이 많은 선수라고 추켜세우며 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포터필드 감독은 25일(한국시간) 아시아 축구전문 사이트 에 게재된 인터뷰
한 번 발동이 걸리면 거침없이 상대 골문에 골세례를 퍼붓는 '축구 천재' 박주영(21.서울)이 A매치 2경기 연속골에 도전한다. 박주영은 25일 오후 10시 40분(이하 한국시간.SBS 생중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잘 빈 파
'써니' 김선우(29.콜로라도 로키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대비해 본격적인 투구훈련에 돌입했다. 김선우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래든턴의 현대 유니콘스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WBC 출전 해외파로는 지
프리미어리그 초년병 위건 애슬레틱이 명문 아스날을 꺾는 이변을 일으켰다. 위건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런던 하이버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칼링컵 2차전 아스날과의 원정경기에서 1-2로 패했지만 1,2차전 합계 2-2로 동률을 이룬
'동갑내기들의 총성 없는 전쟁이 시작된다'. 적지 않은 나이에 태극 마크를 단 '늦깎이' 수문장 조준호(33.부천)가 동갑내기로 대표팀의 터줏대감인 이운재(33.수원)에 도전장을 내민다. 조준호는 25일 오후 10시 40분(이하 한국시간
일본 대표팀의 미드필더 나카무라 슌스케(27.셀틱)가 네덜란드에서 주가를 올리고 있는 히라야마 소타(20.헤라클레스 알메로)의 대표팀 합류를 적극 추천했다. 25일 일본의 스포츠신문 에 따르면 나카무라는 청소년대표 출신
프로야구에서 선발 예고제는 심심하면 한 번씩 논쟁거리가 되는 것 중 하나다. 적어도 일본과 한국에서는 그렇다. 일본 프로야구 퍼시픽리그가 25일 감독자회의를 앞두고 다시 선발 예고제와 관련해 뜨거운 논쟁을 벌이고 있다
'반지의 제왕' 안정환(30)이 독일 분데스리가 1부리그 뒤스부르크 입단에 대해 소속팀 감독이 큰 만족감을 드러냈다. 로이터통신은 25일(이하 한국시간) 안정환이 뒤스부르크에 합류했다며 위르겐 콜러(41) 감독이 "안정환은
이탈리아의 '신성' 로베르토 질라르디노(23.AC 밀란)가 2005년 세리에A의 최고 선수로 우뚝 섰다. 질라르디노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선수회가 주최하는 2005년 '오스카 델 칼초' 시상식에서 최다 득표로 세리에A 최우수선수상과 이탈
안정환이 지난 24일(한국시간) 새로 둥지를 튼 독일 분데스리가 MSV 뒤스부르크에서 입단식을 가진 뒤 홈 구장을 배경으로 자신의 등번호 19번이 새겨진 새 유니폼을 들고 발터 헬미치 구단주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뒤스부
요미우리 자이언츠 이승엽(30)이 2월 1일 시작되는 미야자키 스프링캠프 초반부터 바짝 긴장해야 할 것 같다. 실력지상주의를 선언하고 있는 하라 감독에 이어 곤도 수석코치가 지난 24일 “확실하게 개인훈련을 해오지 않으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잇단 악재를 겪고 있다. 노장 폴 스콜스(31)가 난 데 없는 시각장애로 올 시즌을 마감한 데 이어 존 오셰이(24) 마저 부상으로 6주간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2
'내가 보스턴을 버린 게 아니라 보스턴이 나를 버린 거다'. 뉴욕 양키스로 이적하는 바람에 이젠 보스턴 팬들과 '견원지간'이 돼버린 자니 데이먼(33)이 반격을 가했다. 는 지난 24일(한국시간) 플로리다주에서 체력 훈련 중인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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