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표재민 기자]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5회 연속 자체최고시청률을 갈아치우며 좀처럼 나오기 힘들다는 평일 드라마 시청률 30%를 향해 돌진하고 있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
[OSEN=권지영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예쁜 남자' 시청률이 종영을 코앞에 둔 가운데 소폭 하락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일 방송된 '예쁜 남자'는 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
[OSEN=이선호 기자]"이번에는 복이 왔으면 좋겠다". KIA가 일본 퍼시픽리그 다승왕을 따낸 우완 데니스 홀튼을 영입하면서 우완 하이어 어센시오와 내야수 브렛 필까지 2014 외국인 라인을 모두 뽑았다. 이들은 선발(홀튼), 소방수(
[OSEN=박현민 기자] 배우 이연희가 동화 속에나 등장할 법한 공주님이 아닌, 실제 현실에 있음직한 리얼한 스토리에 흠뻑 녹아들고 젖어든 우리네 주변의 누군가를 연기하며 작품 몰입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수목
[OSEN=임승미 인턴기자] 이렇게 한결같은 사랑이 있을 수 있을까? 박해진의 전지현을 향한 마음을 일편단심이다. 중학교 때부터 시작된 그의 사랑은 아직도 진행 중이며 여전히 순수하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
[OSEN=오민희 기자] ‘예쁜남자’ 장근석이 암호를 찾았다. 죽은 양미경이 남긴 암호는 바로 아이유였다. 그제야 암호를 알게 된 장근석은 아이유를 향한 사랑을 깨달으며 달달한 로맨스를 예고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수목
[OSEN=오민희 기자] 개그맨 유민상이 거침없는 입담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뽐냈다. ‘2013 KBS 연예대상’을 휩쓴 쟁쟁한 선후배 사이에서도 그의 존재감은 단연 돋보였다. 유민상은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
[OSEN=박현민 기자] 배우 겸 가수 비가 다양한 포지션에서 있는 그대로의 자신의 모습을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여실히 드러냈다. 비는 지난 2일 오후 11시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레인 이펙트'(연출 신천지)에서 할리우드
[OSEN=임승미 인턴기자] 우리나라 반대편에 살고 있는 아마존 와우라 부족. 언어도 문화도 다르지만 하희라는 이들에게 가족의 정을 나누며 사랑을 베풀었다. 이제 그는 야물루 가족의 진정한구성원이 됐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OSEN=박정선 기자]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있을까?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김수현은 그야말로 '다 되는' 남자, 아니 외계인이다. 김수현은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 6회에서 천송이(전지현 분)을 향한 마음
[OSEN=박정선 기자] 이만기는 제2의 함익병이 될 수 있을까. 이만기는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백년손님'에서 처음으로 처가살이에 돌입, 아들 같은 사위의 모습을 보여주며 장모와 다정한 하루를 보냈다.
[OSEN=이균재 기자] 지난해 더블 신화를 달성했던 포항 스틸러스가 영광 재현을 위한 발걸음을 재촉한다.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고 있는 포항은 지난해 K리그와 FA컵을 동시에 품으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외국인 선수 없이 국
[OSEN=김희선 기자] "목표는 챌린지 1위, 처음부터 총력전을 펼쳐서 반드시 승격을 이뤄내겠다." 조진호(41) 대전 시티즌 감독대행은 아직도 지난 시즌 마지막 8경기가 생생하게 떠오른다. 처음으로 팀의 사령탑을 맡아 치른 8경기
[OSEN=김희선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친선경기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맞대결에서 1-0 승리를 거뒀다. 레알 마드리드는 3일(이하 한국시간)카타르 도하 칼리파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PSG와 친선 경기에서 헤세
[OSEN=김태우 기자] 중위권 추락으로 자존심이 상했던 SK가 2014년 다시 뛰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놓인 이만수 SK 감독도 다시 입술을 깨물었다. 비울 것은 비우고, 채울 것은 채운다는 심정으로 스스로부터 새해 각오를 다
[OSEN=이상학 기자] '추신수의 공백 메우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신시내티 레즈가 텍사스 레인저스로 이적한 추신수(32)의 공백을 메우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스포츠주간지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3일(
[OSEN=김태우 기자] SK의 4강 재진입의 꿈이 만들어질 전지훈련에 두 명의 외국인 인스트럭터가 합류한다. 조이 코라(49) 전 마이애미 수석코치와 가이 콘티(72) 전 뉴욕 메츠 불펜코치가 그 주인공이다. 외국인 인스트럭터의 기대
[OSEN=이상학 기자] 일본프로야구 출신은 성공 보증수표가 될 수 있을까. KIA는 지난 2일 일본프로야구 다승왕 출신 데니스 홀튼을 영입하며 화제를 모았다. 2001년 삼성 발비노 갈베스, 2004년 삼성 케빈 호지스에 이어 세번째로 일
[OSEN=김태우 기자] 성공적인 메이저리그(MLB) 2년차 시즌을 보낸 다르빗슈 유(28, 텍사스 레인저스)가 명실상부한 리그의 에이스로 발돋움할 수 있을까. 2014년이 그 본격적인 시험무대가 될 전망인 가운데 효율성과 타선 지원이
[OSEN=윤세호 기자] 한국프로야구와 일본프로야구, 그리고 메이저리그를 모두 경험한 좌투수 크리스 니코스키(41)가 인터뷰에서 한국야구와 일본야구를 비교했다. 니코스키는 지난 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소식을 다루는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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