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희수 기자] 그 자리에는 한류 스타 장동건도 있었다. 16일 한국 대표팀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1조 일본전에서 2-1의 통쾌한 승리를 거두는 현장에 장동건 최수종 김수로 등도 극적으로 도착, 결정적인 순간을 함께 했다. 이들은 중앙일보 LA지사가 주최하는 ‘파워코리아 2006’ 행사를 위해 마침 LA에 와 있었다. 이......
[OSEN=박승현 기자] 18승 4패, 12승 8패, 12승 6패, 10승 11패. 스기우치, 와다, 고바야시, 시미즈가 지난해 일본프로야구 퍼시픽리그에서 거둔 성적이다. 어느 팀이라도 이 정도 선발 4명을 갖고 있으면 부러울 것이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일본은 졌다. 한국에 두 판이나 지고 미국에도 패했다. 이들은 이번 WBC에서 조금......
[OSEN=에인절 스타디움(애너하임), 박선양 기자]"'못치면 마는 거지'하는 마음으로 타석에 섰는데 투볼이 된 후 내가 이겼다고 생각했다". 한국 '드림팀'의 주장 이종범(36.기아)은 '달콤한 복수'였다며 마냥 즐거워했다. 이종범은 "많은 교민들이 응원을 해줘 마치 한국에서......
[OSEN=에인절스타디움(애너하임), 김영준 특파원] 이쯤되면 명장 차원을 넘어 '야구의 신'이라 불러야 되는 것 아닐까. 김인식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표팀 감독은 16일(이하 한국시간) 일본전을 앞두고, "투수 중엔 구대성, 타자 중엔 이종범이 제일 잘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밖에선 투타......
[OSEN=에인절스타디움(애너하임), 김영준 특파원] "왕정치 감독이 '아직 포기하지 말자'고 했다". 16일(한국시간) 한일전 1-2 패배 직후 공식 인터뷰에 응한 오쓰카 아키노리(텍사스)와 니시오카 쓰요시(롯데 마린스)의 목소리엔 침울함이 잔뜩 묻어 있었다. 일본 기자들의 질문이나 답하는 선수들의 목소리가......
[OSEN=에인절 스타디움(애너하임), 박선양 기자] 승자의 여유. 한국대표팀의 김인식 감독은 16일 일본전서 또다시 승리, 2번 연속 숙적 일본을 격파한 후 자신감과 함께 겸손함도 잊지 않았다. 다음은 일문일답. -오늘 승리로 4강전까지 이틀이 남아 있다. 다음 경기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내일 샌디에이고로 이동한다. 내일은......
[OSEN=에인절스타디움(애너하임), 김영준 특파원] "우리가 뛰지 않는 경기를 보고 있는 게 이토록 고된 일인지 몰랐다". 세계 최강을 자부하던 미국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감독이 한국 덕을 단단히 보게 됐다. 한국이 16일(이하 한국시간) 일본을 2-1로 이겨주는 덕분에 17일 멕시코전을 승리하면 자력으로 4강......
[OSEN=에인절스타디움(애너하임), 김영준 특파원] "내 야구 인생에서 가장 굴욕적인 날이다". 일본이 자랑하는 '천재타자' 스즈키 이치로(시애틀)가 한국전 연패와 사실상의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4강 탈락에 대해 침통함을 숨기지 않았다. 이치로는 16일(한국시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한국전......
[OSEN=에인절 스타디움(애너하임), 박선양 기자] 한국팀을 맞아 6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틀어막았지만 패전으로 빛이 바랜 일본팀 선발 와타나베 슌스케(사진에서 왼쪽)는 인터뷰 내내 침통한 표정이었다. 왕정치 감독 옆에 앉아 있던 와타나베는 마지막에 질문 하나를 받고는 간신히 입을 열었다. ‘이승엽을 상대할 때......
[OSEN=에인절 스타디움(애너하임), 박선양 기자] 침통함 그 자체였다. 그동안 한 수 아래로 여겨왔던 한국에 2번씩이나 무릎을 꿇은 것을 믿을 수 없다는 듯 착잡한 모습이었다. 옆에 있던 선발투수 와타나베는 기자회견 내내 굳게 입을 다물고 침통한 표정이었다. 왕정치 감독은 그래도 “한국팀의 투수진이 정말 훌륭했다. 한국과 이제 격차는 거의 없다고......
[OSEN=에인절스타디움(애너하임), 김영준 특파원] 첫 번째는 운이 따랐다. 그러나 두 번째는 '준비된' 호수비였다. 이진영(SK)의 수비가 '한국이 아시아 지존'임을 재확인시켰다. 16일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의 8강리그 최종전에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이진영은 2회말 2사 2루에서 나온 사토자키의 안타......
[OSEN=박승현 기자] 4강전 응원은 잠실과 문학구장에서. LG와 두산, 그리고 SK가 WBC 4강전에 나서는 한국팀을 팬들이 단체응원 할 수 있도록 홈구장을 개방하기로 했다. 해외에서 벌어지는 한국 국가대표팀 경기를 국내 구장에서 단체응원하는 것은 야구 역사상 처음이다. 서울의 양 구단은 16일 한국이 일본에 2-1로 승리를 거둔 직......
[OSEN=에인절스타디움(애너하임), 김영준 특파원] "수비하면 한국이 세계 최강입니다". 파퀸 에스트라다 멕시코 감독은 박진만을 두고 "모든 타구를 다 잡아낼 수 있는 선수 같았다"고 했다. 메이저리그 초특급 선수를 이끄는 벅 마르티네스 미국 감독 역시 박진만의 수비 실력을 인정했다. 그리고......
[OSEN=에인절스타디움(애너하임), 김영준 특파원] "현역 시절 일본전 때의 '개구리 번트' 때보다 지금이 더 기쁩니다". 한국의 '철벽수비'를 진두 지휘한 김재박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표팀 감독은 16일(한국시간) 일본전 2-1 승리 직후 가진 공식 인터뷰에서 "일본을 내리......
[OSEN=박승현 기자]캡틴 이종범이 한을 풀었다. 자신의 자존심과 명예에 흠집을 냈던 일본 야구를 상대로 한 한풀이였다. 1999년 이종범은 일본 주니치 드래건즈에서 2년째를 맞았다. 첫 해 불의의 팔꿈치 부상으로 석달을 쉬는 바람에 제 기량을 보여주지 못했던 이종범은 2년째가 중요했다. 더구나 팀에서는 유격수에서 외야수로 포지션을 바꾸라는......
[OSEN=엔인절스타디움(애너하임), 김영준 특파원] 무적 한국이다. 누구도 당할 수 없다. 한국이 일본을 또 한 번 누르고 3전 전승으로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16일(이하 한국시간)애너하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WBC 8강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한국은 투수진의 철벽 계투와 8회 이종범의 2타점 적시 2루타로 일본에 2-1 승리를 거뒀다.......
[OSEN=에인절스타디움(애너하임)=김영준 특파언}한국이 WBC 4강 티켓을 거머쥐었다. 16일(이하 한국시간)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과 8강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8회 이종범의 2타점 적시 2루타를 날려 9회 현재 2-1로 앞서 있다. 이종범은 8회 1사 2,3루에서 일본 3번 째 투수 후지카와로 부터 좌중간을 뚫은......
[OSEN=에인절 스타디움(애너하임), 박선양 기자] 응원전은 한국의 완승이었다. 16일(한국시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2라운드가 열린 미국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은 마치 한국의 서울 잠실구장과 같았다. 4만 명이 넘는 관중이 가득찬 관중석의 대부분은 한국인들의 차지였다. 일본인 관중들도 3루쪽에 있기는 했지만 한인 관중수에 비하면......
[OSEN=에인절 스타디움(애너하임), 박선양 기자] 선발로 출장한다는 소식에 많은 전문가들은 사실 불안해했다. 그의 '롤러코스터'식 투구에 가슴을 졸이며 관전했던 기억을 떠올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것은 기우였다. 실점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일본 타선을 맞아 빅리거 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코리안 특급'......
[OSEN=애너하임, 김영준 특파원] 쿠바가 기어코 미국땅을 밟게 됐다. '아마최강' 쿠바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표팀이 푸에르토리코를 4-3으로 잡고 4강에 진출했다. 이로써 쿠바는 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도미니카 공화국과 4강전을 벌이게 됐다. 적지인 푸에르토리코의 이람 비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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