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이 2경기 연속 침묵에 빠졌다. 팀도 5연승에서 마감했다. 이승엽은 6일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소프트뱅크와의 교류전에서 4타석에 들어섰으나 안타를 터뜨리지 못했다. 소프트뱅크 선발투수 와다에게 3타수 무안타, 시노하라에게 1타수 무안타였다. 모두 왼손투수들이었다. 최근 2경기서 8타수......
[OSEN=박선양 기자]2군리그 최강인 상무가 12연승을 올리는 기염을 토했다. 상무는 6일 경기 고양의 원당구장에서 열린 현대와의 원정경기서 에이스 김대우(고려대)의 호투와 막강 화력을 앞세워 11-2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상무는 지난 달 17일 두산전 승리부터 이날까지 무려 12연승을 기록하며 2군 북부리그 1위를 독주했다. 시즌......
[OSEN=광주, 이선호 기자]"나는 위기를 즐긴다". 롯데의 새로운 수호신으로 떠오른 고졸 소방수 나승현(19)이 거침없는 세이브 행진을 하고 있다. 나승현은 6일 광주 KIA전에 7회 1사1루에서 조기 등판, 2⅔이닝을 4피안타 1실점으로 막고 팀의 5-4 승리를 이끌었다. 나승현의 호투 덕택에 롯데는 3연승과......
[OSEN=광주,이선호 기자]롯데의 날이었다. 롯데가 3연승을 올리며 탈꼴찌에 성공했다. 고졸 소방수 나승현은 7연속 세이브를 달성했다. 염종석은 3연승을 올렸다. 롯데는 6일 광주 KIA전에서 염종석과 나승현의 황금계투, 홈런 두 방을 앞세워 5-4로 짜릿한 한점차 승리를 거두었다. 롯데는 시즌 16승째(29패)로 LG를 끌어내리고 33일만에......
[OSEN=잠실, 김형태 기자] 지휘봉을 잡은 뒤 첫 경기에서 완패한 양승호 LG 감독 대행이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 방침을 시사했다. 양 대행은 6일 잠실 삼성전서 1-5로 패한 뒤 "조만간 코치진 보직 변경을 추진할 것"이라며 "다음주에는 대폭적인 선수단 개편도 계획 중"이라고 밝혔다. 양 대행은......
[OSEN=이선호 기자]SK 신승현이 한화전 5연승의 기쁨을 누렸고 소방수 정대현은 시즌 10세이브 고지에 올랐다. 선두 한화는 2위로 내려앉았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 모호한 심판 판정이 나와 양팀의 희비가 엇갈렸다. SK는 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서 신승현-조웅천-정대현으로 이어지는 마운드를 앞세워 상대 강타선을 3실점으로 막고......
[OSEN=박선양 기자]두산이 ‘뚝심’을 발휘하며 무서운 상승세로 4강 진입을 노리고 있다. 두산은 6일 수원구장 현대전서 선발 리오스의 쾌투와 홍성흔의 홈런포를 앞세워 7-0으로 완승을 거뒀다. 최근 4연승에 현대전 4연승으로 수원 구장 강세를 유지했다. 6위인 두산은 이날 승리로 21승 23패를 마크, 4위를 다투고 있는 SK KIA를 바짝......
[OSEN=잠실, 김형태 기자] 침체된 분위기를 일신하고자 했지만 결과는 동일했다. '사령탑 교체'라는 극약 처방도 연패 탈출을 막지는 못했다. 6일 잠실에서 열린 LG와 삼성의 시즌 7차전. 전날 이순철 감독의 갑작스런 사퇴로 뒤숭숭한 LG에 관심의 초점이 모아졌다. 전반기가 끝나기도 전에 감독이 지휘봉을 놓은 탓인지 선수들의......
[OSEN=김형태 기자] 배리 본즈(42.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8일만에 대포를 가동했다. 본즈는 6일(한국시간) AT&T파크 홈구장에서 열린 플로리다 말린스전 5회 상대 선발 브라이언 몰러를 상대로 중월 투런홈런을 때려냈다. 지난달 29일 김병현(27.콜로라도 로키스)으로부터 715호 홈런을 쳐내 역대 2위에 오른 뒤 기록한 첫......
[OSEN=김형태 기자] 바람 잘 날 없는 LG가 당분간 분위기 전환을 시도한다. 사퇴한 이순철 전 감독의 지휘봉을 물려받은 양승호 감독 대행은 이 전 감독과 상이한 캐릭터를 갖고 있다. 이 전 감독이 '엄한 큰 형님' 스타일이라면 양 대행은 '따뜻한 둘째 형'에 가깝다. 양 대행의 가장 큰 강점은 인화다. 때로는......
[OSEN=김형태 기자] 지난 3일(한국시간) 피츠버그전에서 기분 좋은 3승째를 따낸 박찬호는 타석에서도 불을 뿜었다. 이날 3타수 3안타를 기록하면서 그는 지난달 28일 세인트루이스전 마지막 타석부터 4연타석 안타 행진을 이었다. 세인트루이스전 4회 2번째 타석서 포수 앞 내야안타로 살아나간 그는 피츠버그 원정경기서 폭발적인 타격감을 과시하며......
[OSEN=김형태 기자] 복귀를 선언한 로저 클레멘스(43.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드디어 마운드에 선다. 클레멘스는 오는 7일(한국시간) 렉싱턴 레전즈(휴스턴 산하 싱글A) 소속으로 마이너리그 경기에 등판, 60개 정도 공을 던지며 투구감을 조율한다. 렉싱턴은 그의 아들인 코비가 소속돼 있는 팀. 아버지와 아들이 같은 팀 유니폼을 입고 함께......
[OSEN=이선호 기자]한화의 선두 항해에 갖가지 암초가 나타나고 있다. 미들맨 최영필의 부상, 선발 문동환의 부진에 타선의 침체 기미까지 보이고 있다. 삼성 현대와 치열한 선두 경쟁을 하고 있는 한화에겐 달갑지 않는 상황. 이‘3대 악재’를 넘어야 선두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다. ▲최영필의 공백을 막아라. 필승 미들맨 최영필이......
[OSEN=김형태 기자] 이순철 감독이 결국 사퇴하면서 LG는 또 한 번 홍역을 치르고 있다. 최근 3년 연속 6위에 머문 성적 부진과 올 시즌 바닥을 기는 침체로 LG는 예전의 영화를 잃어버린 상태다. 여기에 일부 팬들의 '난동'에 가까운 감독 조롱 사태. 그리고 서울 라이벌 두산과의 주말 3연전 전패라는 최악의 결과가 이어지며......
[OSEN=이선호 기자]이순철 LG 감독이 지난 5일 전격 사퇴했다. 지난 2년 동안 4강에 들지 못했고 올해는 최하위 추락 위기까지 몰리자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사표를 던졌다. 승부욕과 자존심이 강한 이순철 감독으로서는 더 이상 팀을 끌고 가기에 한계를 느꼈을 것이다. 현역 시절 ‘재간둥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야구를 잘했던 그가......
[OSEN=이선호 기자] '승짱, 월드컵 축구 보지마!'. 요미우리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 수도 있게 생겼다.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축구 제전인 독일 월드컵을 앞두고 요미우리 자이언츠에 비상이 걸렸다. 하라 다쓰노리 감독이 선수들에게 월드컵 생중계 시청을 금지했다는 것이다. 밤새 축구보다가 컨디션 난조로 정작 팀 경기를......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줄부상의 원인은 인조잔디? 요미우리의 간판타자 다카하시 요시노부(31)가 구단에 도쿄돔의 인조잔디를 교체해달라는 이색적인 요청을 했다. 이유인즉 도쿄돔의 인조잔디가 노후화해 최근 속출하는 부상의 원인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다카하시는 공교롭게도 도쿄돔에서 두 번의 다이빙 캐치를 시도하다 모두 부상당했다.......
[OSEN=글래스고, 국영호 기자] '아드보카트호'의 '맏형'이 부상에서 돌아온 반면 '막내'는 복귀를 서서히 준비했다.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노르웨이전에서 상대 선수의 축구화에 오른쪽 허벅지를 긁혀 정상 훈련을 소화하지 못해던 중앙 수비수 최진철(전북)는 6일 오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머리......
과즙세연, 아찔하게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DJ 소다, 아찔하게
알렉사, 아찔
제니,’귀여운 출국길’ [O! STAR]
구교환-문가영,’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커플’ [O! STAR]
이민정-엑소 수호,’우아함 만렙’ [O! STAR]
‘국민배우’ 안성기 영면, 슬픔에 잠긴 영화계 [O! STAR]
BTS,’컴백전 완전체 출국’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