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선양 기자]후반기 정상 탈환을 목표로 재정비에 나선 한화 이글스가 1군 선수단 및 코치진 보직 개편을 단행했다. 한화 구단은 24일 2군에서 컨디션을 조절하던 우완 투수 조성민(33)과 플레잉 코치 지연규(37)를 1군으로 불러 올리는 대신 1군 투수 코치였던 최동원(48) 코치를 2군으로 내려보냈다. 한화 구단은 조성민은 25일......
[7월 24일. 김병현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3회까지는 나물랄데 없는 투구였습니다. 볼스피드도 평상시보다 오히려 좋았고 구위면에서 나쁠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4회 들어서면서 구위가 급전직하했습니다. 앞선 이닝에서도 몸이 무거운 느낌이 엿보였는데 4회 들어가면서 부쩍 힘들어하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본인도 '특별한......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3회를 마치고 나서 피곤해졌다. 왜 그런지 이유는 모르겠다 (I think after the third inning, I felt tired," Kim said. "I don't know [why])". 콜로라도 김병현(27)은 24일(이하 한국시간)......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로 50홈런 타자가 6명이나 배출될까. 24일(이하 한국시간)까지 양 리그를 통틀어 30홈런을 돌파한 타자가 5명에 달하고 있다. 전체 홈런 1위 데이빗 오르티스(보스턴, 33홈런)를 필두로 앨버트 푸홀스(세인트루이스, 32홈런) 짐 토미(시카고 화이트삭스, 32홈런) 라이언......
[OSEN=김형태 기자] 추신수(24.시애틀)의 불방망이가 잠시 멈춰섰다. 시애틀 산하 트리플A 타코마 소속인 시애틀은 24일(한국시간) 그리즐리스 스타디움에서 계속된 프레스노와의 원정 경기서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좌익수 겸 1번타자로 선발출장한 그는 1회 투수땅볼로 물러난 뒤 3회에도 역시 투수땅볼로 물러났다. 5회 2사 2루에선......
[OSEN=김형태 기자] 뉴욕 양키스가 올 시즌 뒤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는 일본의 '괴물투수' 마쓰자카 다이스케(26.세이부) 영입을 위해 사력을 다하고 있다. 이미 마쓰자카의 고교선배인 기다 쇼이치와 일본 현지 스카우트 계약을 체결한 양키스는 이에 그치지 않고 온갖 인맥을 동원, 마쓰자카의 환심 사기에 주력하고 있다.......
[OSEN=김형태 기자] LG 트윈스 선수들이 열혈 팬들 덕분에 뜻밖의 몸보신을 하게 됐다. LG의 열혈 팬 60여 명은 온라인을 통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오는 25일 두산과의 잠실 홈 경기에 앞서 선수들에게 보양식을 전달한다. 이들은 지난 4∼14일 모두 110여 만 원을 모아 준비한 '풍천 장어구이'와 복분자 즙을 주장......
[OSEN=이선호 기자]‘최다세이브 기록을 깨라’. 25일 프로야구 후반기 스타트를 앞두고 개인 타이틀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 가운데 소방수들의 불끄기 행진이 언제까지 계속될 것인지도 주목거리. 역대 최다세이브 신기록을 노리고 있는 삼성 오승환(24)과 두산 정재훈(26)의 소방수 대결이 펼쳐진다. 기존 최다 기록은 LG 진필중이 지난......
[OSEN=김형태 기자] '떠벌이' 자니 데이먼(뉴욕 양키스)이 '배리 본즈 사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모든 선수가 본즈(42.샌프란시스코)처럼 약물에 찌든 것은 아니라며 제발 오해하지 말라는 것이다. 데이먼은 최근 '뉴욕데일리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메이저리그 선수들의 결백을 주장했다. "본즈가......
[OSEN=박선양 기자]한국야구에도 과연 ‘룰5 드래프트’가 도입될 것인가. 2006년도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리기 전날인 지난 21일 한국프로야구 선수협회(이하 선수협)은 8개구단 주장들로 구성된 이사회를 개최했다. 그리고 이 자리에는 한국야구위원회(KBO) 하일성 사무총장도 참석했다. 지난 5월 ‘경기인 출신’으로서 신임 사무총장에......
[OSEN=김형태 기자] 볼티모어 좌완 에릭 베다드(27)의 기세가 놀랍다. 어느덧 12승으로 아메리칸리그 다승 공동 1위로 발돋움했다. 지난달 17일(한국시간) 뉴욕 메츠전부터는 등판한 7경기서 전승 행진 중이다. 요즘처럼만 던진다면 올 시즌 AL 다승왕도 노려볼 수 있을 정도다. 2년 연속 6승에 머물며 들었던 '그저 그런......
[OSEN=박선양 기자]스포트라이트는 통산 200승의 위업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는 좌완 선발 투수인 ‘회장님’ 송진우(40.한화)와 타자 부문 신기록 행진을 펼치고 있는 ‘위풍당당’ 양준혁(37.삼성)이 차지하고 있지만 음지에서 빛나는 기록 행진도 있다. 불펜투수, 그 중에서도 마무리도 아닌 중간계투요원으로 한국야구사를 새로 쓰고 있는 ‘강철......
[OSEN=이선호 기자]‘밸런타인의 비아냥을 되갚아라’. 요미우리의 4번타자 이승엽(30)이 25일부터 히로시마 도요 카프와의 홈 3연전을 시작으로 후반기에 돌입한다. 후반기에 남은 경기는 57경기. 어차피 팀이 우승하기는 힘든 상황. 따라서 이승엽의 후반기 관전포인트는 과연 50홈런 고지를 밟을 수 있느냐에 쏠려있다. 한국 팬들이야......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또 다시 좌타자 벽을 넘지 못했다. 콜로라도 김병현(27)이 24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와의 체이스필드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3⅔이닝 7실점으로 무너졌다. 김병현이 4이닝도 못 버티고 강판당한 경우는 지난 5월 15일 워싱턴 원정 이래 올 시즌 두 번째다. 당시 김병현은 3⅓이닝 9피안타......
[OSEN=로스앤젤레스, 김영준 특파원] LA 에인절스 신인 우완 제러드 위버(24)가 빅리그 25년만에 선발 7경기에서 전승을 따내는 위업을 쌓았다. 위버는 24일(한국시간) 캔자스시티 원정에 선발 등판, 6⅔이닝 3피안타 5사사구 1실점으로 시즌 7승째를 따냈다. 이로써 위버는 1981년 LA 다저스의 페르난도 발렌수엘라 이래 처음으로......
DJ 소다, 아찔하게
과즙세연, 아찔하게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알렉사, 아찔
이민정-엑소 수호,’우아함 만렙’ [O! STAR]
제니,’귀여운 출국길’ [O! STAR]
‘국민배우’ 안성기 영면, 슬픔에 잠긴 영화계 [O! STAR]
구교환-문가영,’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커플’ [O! STAR]
BTS,’컴백전 완전체 출국’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