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KIA가 혈투 끝에 두산을 꺾고 4위를 되찾았다. 내야수 이현곤은 결정적인 3점홈런을 터트려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다. KIA는 16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두산과의 원정경기에서 적시에 터진 이현곤의 3점홈런과 김진우 한기주 정원으로 이어지는 철벽 계투를 앞세워 6-2로 승리했다. KIA는 2연승, 두산을 반게임차로 따돌리고......
[OSEN=박선양 기자]롯데가 홈런더비 1위 이대호의 시즌 24호 홈런포 등 장타력과 상대 실책에 편승해 최근 5연패에서 탈출했다. 선발 염종석은 5⅓이닝 3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돼 시즌 5승째를 거두며 한화전 6연패의 사슬을 끊었다. 롯데가 1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06 삼성 PAVV 프로야구 한화와의 경기에서 홈런포 4방과 선발 염종석의......
[OSEN=수원, 박선양 기자]LG ‘꽃미남 스타’ 심수창(25)이 7수만에 생애 첫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했다. 6⅔이닝 1실점의 호투로 지긋지긋한 아홉수의 고리를 끊고 시즌 10승(7패)을 올렸다. LG가 16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2006 삼성 PAVV 프로야구 현대와의 경기서 선발 심수창의 호투와 박용택의 역전 투런 홈런포 등에 힘입어......
[OSEN=이선호 기자]4위 전쟁이 벌어진 16일 KIA-두산의 잠실경기에서 양 팀간의 신경전도 불꽃을 튀겼다. 감독의 마운드 방문 횟수를 놓고 강하게 어필하는 상황이 나왔다. 애매한 상황은 3회초 KIA 공격에서 나왔다. 1사만루에서 조경환의 1루땅볼 때 두산 1루수 최준석의 홈송구가 타자주자 조경환의 헬멧에 맞고 튀는 바람에 주자 2명이......
[OSEN=이선호 기자]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시즌 150호 안타 포함 멀티안타를 기록했다. 또 시즌 93득점째을 올렸고 7경기연속출루기록도 이어갔다. 이승엽은 16일 요코하마 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번타자겸 1루수로 나와 볼넷1개 포함 3타수2안타1득점을 기록했다. 타율을 3할1푼8리에서 3할2푼1리로......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시즌 150호 안타와 3경기만에 멀티안타를 기록했다. 이승엽은 16일 요코하마 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앞선 3회초 두번째 타석에서 내야안타를 터트렸다. 1사후 타석에 들어서 요코하마 선발투수 좌완 요시미 유지(28)를 상대로 풀카운트에서 6구를......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시즌 150호 안타를 기록했다. 아울러 7경기 연속 출루기록을 이어갔다. 이승엽은 16일 요코하마 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2-0으로 앞선 3회초 두번째 타석에서 내야안타를 터트렸다. 1사후 타석에 들어서 요코하마 선발투수 좌완 요시미 유지(28)를......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콜로라도 로키스의 김병현(27)이 퀄리티 피칭을 펼쳤음에도 팀타선의 득점 지원 부족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16일(한국시간)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서 김병현은 7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솎아내며 9피안타 3실점으로 역투했지만 시즌 11패(8승)째를 기록했다. 투구수......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추신수(24.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경기 막판 대타로 출전했으나 삼진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제이콥스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트 트윈스전에서 4-4 동점이던 9회말 대타로 등장, 삼진에 그쳤다. 선두 케빈 쿠즈마노프 대신 대타로 나선 추신수는 요한 산타나를 구원한 팻 네섹과 맞섰으나 공......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서재응(29.탬파베이 데브레이스)이 지난 2003년 아메리칸리그 사이영상 수상자인 로이 할러데이(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맞대결서 결코 밀리지 않는 투구를 펼쳤으나 불펜의 방화로 승리가 날아가는 아픔을 겪었다. 서재응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선발등판, 6이닝을......
지독한 아홉수에 걸려 고생하고 있는 LG 신예 선발 투수 심수창(25)이 ‘6전 7기’에 도전한다. 이번에도 상대가 만만치 않아 ‘생애 첫 두 자릿수 승리 달성’을 장담할 수 없다. 상대 팀도 그렇고 상대 선발 투수도 호락호락하지가 않다. 그러나 최근 3연승을 거두며 ‘고춧가루 부대’ 노릇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공격력에 희망을 걸어볼 만하다.......
4위 두산과 5위 KIA가 16일 잠실구장에서 4위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두 팀의 게임 차는 불과 반게임. 이번 주말 3연전과 다음 주중 2경기까지 더해 '빅매치 5'의 서막을 여는 경기이다. 첫 단추를 잘 꿰기 위해 양 팀이 총력전이 예상된다. 당연히 경기를 하는 선수들이나 경기를 보는 이들 모두 손에 땀을 쥐게 된다.......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의 서재응(29)이 뛰어난 피칭으로 시즌 4승 달성을 목전에 뒀다. 서재응은 16일(한국시간)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선발 등판, 6이닝을 7피안타 3사사구 1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서재응은 탬파베이가 3-0으로 앞선 7회 무사 1,2루서 후안 살라스와 교체돼 이날......
[OSEN=박선양 기자]지난 7월초 한국야구위원회(KBO) 상벌위원회는 빈볼시비로 난투극을 벌인 현대 포수 김동수(38)와 한화 투수 송진우(40)에게 출장정지 없이 벌금을 물리는 징계를 내렸다. 일부에서는 ‘솜방망이 징계’라는 비난의 소리도 나왔지만 하일성 KBO 사무총장은 “송진우와 김동수는 그동안 모범적인 선수생활을 해온 선수들이다. 이점을......
한화도 이제 본격적이 시험에 들어 있다. 2위는 못해도 3위는 무난하리라 봤지만 이제는 상황이 달라졌다. 지난 15일 잠실 LG전에 우완 에이스 문동환을 내세우고도 패해 어느새 4위 두산에 승차 3게임 차로 쫓기는 처지가 됐다. 문동환이 3회 2사 후까지 8점이나 내주고 조기 강판, 마운드 운영에 어려움을 겪었다. 차명주 김해님 지연규 권준헌이......
[OSEN=박선양 기자]두산 베어스는 지난 15일 2007년 신인 2차 지명 선수 계약을 완료했다. 두산은 2차 1번인 우완 투수 이원재(중앙고)와 총액 2억 2000만 원(계약금 2억 원, 연봉 2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하는 등 2차 지명선수 6명과 계약을 맺었다. 2차 1번인 이원재는 키 187cm, 체중 82kg의 좋은 체격조건과......
[OSEN=박선양 기자]덤으로 얻은 야구 인생을 마음껏 즐기고 있다. 내보낸 구단에는 가슴 아픈 일이지만 제2의 야구 인생을 구가하는 선수와 새로운 소속 구단, 그리고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없이 즐거운 일이다. KIA 조경환(34)과 두산의 이종욱(26)이 올 시즌 ‘웨이버 야구’를 활짝 꽃피우고 있는 주인공들이다. 외야수들인 조경환과 이종욱은......
[OSEN=이선호 기자]"이제부터 홈런왕 노리겠다". 39개로 홈런 1위를 달리고 있는 이승엽(30. 요미우리 자이언츠)이 타이틀을 거머쥐겠다고 공개적으로 선언했다. 이승엽은 지난 15일 훈련을 마친 뒤 일본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사흘 전부터 홈런왕을 의식하기 시작했다. 지금부터 팀을 위하기도 하겠지만 타이틀도......
[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신시내티 레즈 김선우(29)의 주말 시카고 컵스전 선발등판이 무산됐다. 제리 내론 신시내티 감독은 오랫동안 고심하던 17일 시카고 컵스전 선발을 좌완 크리스 미칼락으로 결정했다. 당초 김선우는 신시내티의 5선발이 등판해야 할 이날 경기 등판이 점쳐졌다.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이적한 바로 다음날인 지난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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