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김영준 기자] KIA가 두산과의 '운명'의 더블헤더 2연전을 독식, 4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아울러 최근 4연승과 함께 두산전 5연승을 달성했다. KIA는 17일 두산과의 잠실 더블헤더 1차전을 5-0으로 완승한 데 이어 2차전도 두산 용병 특급 리오스를 깨고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KIA는 전날 경기에 이어......
[OSEN=잠실, 김영준 기자] KIA가 투타 힘의 우위를 보이며 두산을 이틀 연속 눌렀다. 이로써 최대 접전인 4위 경쟁에서 두산과의 승차를 1.5경기 차로 벌렸다. KIA는 17일 두산과의 잠실 더블헤더 1차전에서 용병 에이스 그레이싱어의 7이닝 2피안타 2볼넷 무실점 위력투와 3안타 3타점을 몰아친 베테랑 이종범의 투타 활약이 어우러지며......
[OSEN=이선호 기자]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그러나 볼넷 1개를 얻어 8경기 연속출루기록을 이어갔다. 이승엽은 17일 요코하마 구장에서 열린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4타석 3타수무안타 볼넷 1개를 기록했다. 타율은 3할1푼9리로 떨어졌고 6경기째 39홈런에서 제자리 걸음을 했다. 전날 34호 홈런을......
[OSEN=잠실, 김영준 기자] 이종범(36)은 역시 스타였다. 비록 타율은 2할대 초반이어도 팬과 팀이 절실히 원할 때 무엇을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확실히 보여줬다. 소속팀 KIA의 4강 사활이 걸려있던 17일 두산과의 잠실 더블헤더 1차전에 6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한 이종범은 1-0으로 앞서던 5회초 2사 만루에서 김명제의 2구째......
[OSEN=김영준 기자] 클리블랜드 추신수(24)가 2경기 연속으로 선발 출장에 실패했다. 특히 이번에는 우투수가 선발 등판했음에도 나오지 못했다. 에릭 웨지 클리블랜드 감독은 17일(한국시간) 미네소타와의 제이콥스 필드 홈경기에 추신수 대신 우타자 프랭클린 구티에레스를 우익수 겸 8번타자로 선발 출장시켰다. 미네소타 선발이 우완 카를로스......
[OSEN=이선호 기자]KIA는 19일부터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열리는 교육리그에 선수단을 파견한다. 참가자는 김태원 투수코치와 김희걸 이윤학 김성계 이범석 진민호(이상 투수) 박경진(포수)을 비롯 프런트 2명 등 총 9명. 이들은 18일 미국으로 건너간다. 기간은 19일부터 10월 25일까지 37일간으로 KIA는 지난해 우호......
롯데와 한화가 17일 대전에서 더블헤더를 갖는다. 롯데는 지난 16일 대전경기서 한화를 11-6으로 꺾고 5연패에서 벗어났다. 3위 한화는 이날 패배로 2위 현대에 4.5경기 차로 벌어졌다.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한 역전 2위의 목표가 사라진 셈이다. 반면 롯데는 조금 급해졌다. LG가 최근 연승 분위기를 타면서 2경기 차로 추격하고 있어......
특급 용병 VS 무승 10패 투수. 지난 16일 잠실 두산전 승리로 4위를 재탈환한 KIA는 17일 두산과 더블헤더 1차전 선발로 우완 용병 그레이싱어를 내세운다. 지난 시즌 도중 리오스(두산)를 포기하고 선택했던 그레이싱어는 올 시즌 12승 12패 평균자책점 3.24의 호성적을 내고 있다. 서정환 KIA 감독은 올 시즌 4강 싸움의......
[OSEN=박선양 기자]2002시즌이 끝난 후 KIA와 현대는 트레이드 논의를 활발히 벌였다. KIA는 우승 전력을 꾸리기 위해 현대 거포 박재홍(33)을 원했고 현대에서는 신예 내야수를 구하고 있었다. 그래서 박재홍과 정성훈(26)이 맞트레이드돼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그 후 박재홍은 부상 등으로 기대에 못미쳐 SK로 팀을 옮기게 된 반면 현대는......
[OSEN=이선호 기자]"ML 스카우트? 신경쓰지 않는다". 이승엽(30.요미우리 자이언츠)이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는 이승엽으로선 자신을 지켜보는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뜨거운 시선을 느낄 법도 한데 그게 아닌가 보다. 이승엽은 지난 16일 요코하마전에서 뉴욕......
휴식을 취한 양 팀이 에이스간 맞대결을 펼친다. 17일 대구에서 1위 삼성과 6위 SK가 한 판 승부를 벌인다. 지난 13일 한화전 이후 3일이나 푹 쉬며 재충전한 삼성은 외국인 우완 에이스 하리칼라를 선발로 내세워 ‘1위 굳히기’에 나선다. 이에 맞서 하루 휴식을 취한 SK는 팀 내 최다승 선발투수인 사이드암 신승현으로 맞불을 놓는다.......
[OSEN=이선호 기자]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의 좌완투수 야마모토 마사(41)가 최고령 노히트노런의 위업을 달성했다. 야마모토는 지난 16일 2위 한신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서 9이닝동안 단 1안타도 내주지 않고 호투, 41세 1개월 최고령 노히트노런의 주인공이 됐다. 종전 최고령 노히트노런은 전 오릭스 사토 요시노리(현 니혼햄 투수코치)가......
[OSEN=김영준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 외야수 알폰소 소리아노(30)가 빅리그 사상 4번째로 40홈런-40도루 클럽에 가입했다. 소리아노는 17일(한국시간) RFK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전에 1번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1회 첫 타석에서 좌전안타를 치고 나간 뒤 2루 도루(시즌 40호)에 성공했다. 이로써 소리아노는 45홈런-40도루를......
[OSEN=김영준 기자] 시애틀의 '천재타자' 스즈키 이치로(33)가 전인미답의 데뷔 이래 6년 연속 200안타 고지를 정복했다. 이치로는 17일(한국시간)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원정에 1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1회와 3회 연타석 안타로 200안타를 채웠다. 200안타 달성에 2개를 남겨둔 이치로는......
[OSEN=김영준 기자] 시애틀 백차승(26)이 21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시애틀은 17일 배포된 구단 보도자료를 통해 '백차승이 21일 텍사스 아메리퀘스트 필드에서 우완 로빈슨 테하다와 선발 대결을 벌인다'라고 예고했다. 테하다는 텍사스에서 4승 3패 평균자책점 4.58을 기록 중이다. 이미......
[OSEN=김영준 기자] 세인트루이스 에이스 크리스 카펜터(31)가 3년 연속 시즌 15승을 달성했다. 아울러 통산 100승의 위업 역시 이룩했다. 카펜터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전에 시즌 30번째로 선발 등판, 7이닝 5피안타 2볼넷 1실점으로 시즌 15승(6패) 달성에 성공했다. 8월 16일 신시내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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