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만남도 성과없이 끝났다. 이제 남은 협상 기한은 5일밖에 없다. 프리에이전트(FA) 김수경(28)과 현대 유니콘스가 4차 협상에서도 결말을 보지 못한 채 12일 다시 만나기로 했다. 김수경과 현대 구단은 10일 구단 사무실에서 협상을 가졌으나 양측이 이전 주장만을 되풀이, 협상이 결렬됐다. 김수경은 3차 때처럼 '3년 계약에......
[OSEN=박선양 기자]"끈기와 열정을 심어줘 9회말까지 포기하지 않은 팀을 만들겠다". 감독 데뷔 첫 해를 맞아 김시진(49) 현대 감독이 '끈끈한 팀'을 만들겠다고 선포했다. 김 감독은 10일 경기도 고양시 원당구장에서 가진 투수 및 야수 합동 훈련 시작에 맞춰 선수단에 강한 정신력을 주문했다. 김......
[OSEN=광주, 이선호기자] "1년만 잘하면 미련없이 옷 벗겠다". '오뚝이' 인생을 살고 있는 KIA 투수 이대진(33)이 자신의 은퇴를 걸고 벼랑 끝 승부를 선언했다. 이대진은 10일 광주구장에서 훈련을 마친 뒤 "올해는 어느 해보다도 기분 좋은 상태에서 시작하는 것 같다"며 "더도......
[OSEN=이선호 기자]'여우의 품'에서 마지막 비상을 노린다. LG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투수 진필중(35)과 내야수 마해영(37)이 FA 계약 마지막 해를 맞았다. 두 선수는 FA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고스란히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들로 꼽힌다. 본인들은 억울한 점도 많았겠지만 무엇보다 몸값 만큼의 성적을 내지......
[OSEN=김영준 기자] 신상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가 10일 롯데호텔에서 취임 1주년 기념 기자 간담회를 갖고 지난 1년의 성과와 더불어 2007시즌 400만 관중 동원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나타냈다. 신 총재는 미리 준비해 온 모두 발언을 통해 "야구 중흥을 위해 2007년도를 제2의 도약기로 삼으려 한다. 침체를......
[OSEN=김영준 기자] 오가사와라-이승엽의 'OL포'가 일본 야구사에 있어 어느 위치를 차지할까. 4년 연속 우승 실패, 2년 연속 B클래스(리그 4위 이하)로 몰락한 요미우리는 '명문'의 지위를 되찾기 위해 이번 겨울 대대적인 팀 혁신을 가했다. 그러나 FA 투수 가도쿠라 영입 이외에 마운드 보강은 돋보이지......
[OSEN=홍윤표 기자]“올해 고참 선수들에 대한 배려는 없다”. 강병철(61) 감독이 무한 경쟁체제를 선언했다.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은 지난 8일부터 함께모여 겨울철 체력훈련을 시작했다. 스프링트레이닝에 대비한 체력단련을 위한 소집훈련이다. 강병철 감독은 훈련에 앞서 “작년에는 고참이나 주장이라는 이유로 경기출장을 ‘배려’했지만 올해는......
[OSEN=박선양 기자]지난 시즌 LG 트윈스 감독대행을 맡았던 양승호(47) 2군 감독이 모교인 고려대학교 신임 감독으로 취임하게 됐다. 양승호 감독은 10일 고려대와 감독 계약에 합의, 계약기간이 1년 남아 있는 LG 구단에 양해를 구해 고려대 감독으로 부임하게 됐다. 두산에서 오랜동안 코치 생활을 하다가 LG로 이적한 후 1년만에 아마추어......
[OSEN=이선호 기자]한화 외야수 김수연(29)이 10일 지난해 6600만 원에서 21.2%인상된 8000만 원에 연봉 재계약을 했다. 지난 1995년 입단한 김수연은 2006시즌 109경기에 출장, 106타수 22안타 15득점 5도루 타율 2할8리를 기록했다. 한화는 재계약 대상자 46명 중 43명과 재계약을 마쳤고 남은 대상자는 문동환......
[OSEN=이선호 기자]'슈퍼베이비' 김진우(24)가 KIA의 새 역사를 쓴다?. 지난해 시즌 도중 김성한 KBO 경기운영위원이자 전 KIA 감독은 광주구장에서 경기를 보면서 "저렇게 좋은 볼을 가지고 왜 도망가는 피칭을 하는지 모르겠다. 무조건 15승 이상 올릴 투수인데. 저 친구만 잘했어도 KIA가 좋은 성적(우승)을......
[OSEN=김영준 기자] 도루왕 이종욱(27)이 연봉 200% 인상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종욱은 10일 지난해 대비 4000만 원 인상(200%)된 6000만 원에 올 시즌 연봉 재계약을 체결했다. 두산 구단은 200%는 팀 역대 최고 인상률이라고 설명했다. 지난해 테스트를 거쳐 입단한 이종욱은 51개의 도루를 성공시키며 도루왕 타이틀을......
[OSEN=김영준 기자] 김선우, 김동주, 홍성흔... 두산의 선택은?. 두산은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확실한 선발' 박명환(4년 40억원에 LG행)을 잃었다. 이를 메우기 위해 김승영 단장은 직접 미국에 날아가 FA 김선우(30)와 협상했으나 지난해 12월 21일 결렬을 공식 발표했다. 두산은 구단 사상 최고 조건인 4년 45억......
[OSEN=인천, 박선양 기자]“몸이 안돼 있는 선수는 전지훈련에 데려가지 않겠다”. SK 선수단에 새해 벽두부터 비상이 걸렸다. ‘무서운 호랑이 선생님’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변신하고 있는 김성근(65) 신임 감독이지만 이따금씩 드러내는 예전의 날카로움에 정신이 번쩍 들고 있는 것이다. 모든 훈련 스케줄 관리를 이만수 수석코치에게......
[OSEN=김영준 기자] '철인' 칼 립켄 주니어와 '안타 제조기' 토니 그윈이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반면 '빅맥' 마크 맥과이어는 약물 스캔들에 발목이 잡혀 고배를 마셨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1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 협회(BBWAA)의 투표로 선정되는 2007년 명예의 전당......
[OSEN=인천, 박선양 기자]4년 만에 사령탑에 복귀한 김성근(65) SK 신임 감독이 작년 10월 부임 이후 3번 놀랐다. 지난 2년 간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 마린스에서 코치로 활동하고 돌아온 김 감독은 2007시즌 첫 훈련을 시작하면서 “SK로 온 후 놀란 일이 몇 가지 있다. 모두가 첫 발견이었다. 그동안 감독생활을 해오면서 보지......
[OSEN=김영준 기자] 연봉을 구단에 백지위임한 SK 우익수 이진영이 3000만원 삭감된 2억 2000만원에 연봉 재계약을 마쳤다. 이진영은 2006시즌 타율 2할 7푼 3리와 11홈런 41타점을 기록했다. 구단은 이진영의 백지위임을 받은 뒤 3000만원 삭감을 결정했다. 이진영은 계약 타결 뒤 "올해는 정말 새로운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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