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첫 승 목마른 스코비가 웃을 수 있을까. KIA에는 또 한명의 불운한 투수가 있다. 대체 용병을 입단한 제이슨 스코비가 지금껏 1승도 올리지 못한다. 선발 4경기 포함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91를 마크하고 있지만 1패만 있다. 윤석민이 앓고 있는 공격지원 부실 바이러스 탓이다. 스코비는 13일 대구 삼성전에서......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내야수 박현승(35)이 부상서 복귀하자마자 부친상을 당했다. 롯데는 13일 박현승의 아버지 박대천 씨가 지난 12일 오후 9시 25분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발인은 오는 14일이며 빈소는 경남 진주시 초전동 진주 전문 장례식장 301호에 마련됐다. 055-759-4141. 올 시즌 타율......
[OSEN=이선호 기자]최희섭(28, KIA)의 갑작스러운 부상 공백이 KIA에 돌이킬 수 없는 치명상을 안기고 있다. 최희섭은 지난 5월 10일 미국에서 KIA와 입단 계약을 했다. 최희섭의 입단과 함께 KIA는 대대적인 팀 개편을 했다. 기존 외국인 투수 에서튼과 타자 서튼을 퇴출시키고 투수 제이슨 스코비(선발)와 펠릭스......
[OSEN=손찬익 기자] 최근 마이너리그로 강등된 서재응이 첫 선발 등판에서 안정된 피칭을 선보였다. 탬파베이 데블레이스 산하 트리플A 더햄 불스에서 뛰고 있는 서재응은 13일(한국시간) 펜실베이니아주 무식의 PNC필드에서 열린 스크랜튼/윌크스베어 양키스(뉴욕 양키스 산하)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이날 서재응은 4이닝......
[OSEN=박선양 기자]현대는 방송사들이 중계를 꺼려하는 구단이다. ‘관중석에 팬이 적어 그림이 안나온다’는 이유로 웬만하면 현대 경기는 중계를 피하려고 한다. 이렇듯 방송사의 외면을 받고 있는 현대가 묘하게도 ‘가뭄에 콩나듯 하는’ 중계가 잡히면 승승장구다. 현대는 올 시즌 홈원정 모두 포함해 총 21번의 TV 중계경기에서 16승 5패로 승률이......
[OSEN=박선양 기자]“대부분 선발진이 붕괴된 탓이 크다”(김재박). “마무리다운 마무리가 부족하다”(김시진). 지난 12일 맞대결을 앞두고 있던 김재박(53) LG 감독과 김시진(49) 현대 감독은 올 시즌 유례없는 치열한 순위 싸움의 한 요인으로 나란히 ‘부실한 마운드’를 꼽았다. 투수들이 이전과 달리 고전하기 때문에 순위싸움이 지금까지......
한국야구위원회(KBO) 신상우 총재는 오는 15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 현대 경기에 앞서 삼성 베테랑 좌타자 양준혁(38)에게 2000안타 기념상을 시상한다. 양준혁은 지난 9일 잠실 두산전에서 프로야구 최초로 통산 2000안타를 달성했을 뿐만 아니라 현재 타점 1위(1238) 득점 1위(1144) 루타수 1위(3414)를 기록하고 있으며......
[OSEN=김영준 기자] 언젠가부터 SK 와이번스 취재 기자들은 경기 전 덕아웃에서 김성근 감독 얼굴 보기가 쉽지 않게 됐다. SK의 최근 성적이 별로여서 기자들을 피하는 것은 아니다. 이따금 만나면 김 감독의 여유와 위트는 여전하다. 김 감독이 덕아웃에 없는 이유는 한마디로 '바빠서'다. 경기 전 투수와 타자들을 자신이......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일본 상품 이벤트 등의 마케팅 전반에 걸친 직원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에 따라 최규덕 마케팅팀 계장이 13일부터 7월 14일까지 한 달간 지바 롯데 마린즈에 파견돼 선진 마케팅 기법을 국내 프로야구에 접목시키기 위해 벤치마킹을 하고 돌아올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매년 지속적으로 실시된다.......
[OSEN=김영준 기자] "4번타자는 이승엽-아베의 컨디션을 보고 결정한다". 시노즈카 요미우리 자이언츠 타격코치가 향후 팀 4번타자 기용에 대해 "몸 상태에 따라"라는 답변을 내놓았다. 이에 따라 이승엽(31)은 요미우리 주장이자 절친한 팀 동료인 아베(28)와 4번을 놓고 경쟁 구도에 놓이게 됐다.......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필 가너 휴스턴 애스트로스 감독이 새로 합류한 박찬호(34)에 대해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박찬호는 13일(이하 한국시간) 휴스턴과 정식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가너는 이날 AP통신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투수력은 항상 부족하기 마련이다. 박찬호는 (화려한) 경력을 보유한 선수다. 상태가......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박찬호(34)는 빅리그 5번째 구단으로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선택했다. 자신의 주무기인 '파워커브'를 가르쳐준 버트 후튼 코치가 트리플A에, 전성기를 보낸 LA 다저스 시절 '사부'인 데이브 월러스 코치가 휴스턴에 재직 중인 사실이 선택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경기 도중 주먹싸움을 벌여 지탄을 받은 시카고 컵스의 '짝꿍' 메이트 카를로스 삼브라노(34)와 마이클 바렛(31)이 나란히 시즌 도중 팀을 떠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이미 삼브라노에 뉴욕 메츠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가운데 FOX스포츠의 메이저리그 소식통 켄 로젠설은......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에이스 프레디 가르시아(31)가 올 시즌을 접을 위기에 처했다. 필라델피아에서의 선수 경력도 사실상 종지부를 찍게 됐다. <필라델피아 데일리뉴스>는 13일(한국시간) 어깨 부상으로 MRI 검진을 받은 결과 가르시아의 오른 어깨 회전근이 다 닳아 너덜너덜해진 것으로 드러났다고......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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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 아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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