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양 팀 모두 믿는 것은 마운드. 믿는 구석의 첫 테이프는 선발투수다. 한화와 삼성의 준플레이오프(3전2선승제) 1차전 선발투수로 각각 류현진(20)과 제이미 브라운(30)이 공식 확정됐다. 류현진과 브라운 모두 올 시즌 명실상부한 팀의 제1선발 겸 에이스로 활약했다. 역대 16차례 준플레이오프에서 1차전을......
[OSEN=대전, 손찬익 기자] '약점을 극복해야 승리가 보인다'. 9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삼성과 한화가 어느 만큼 약점을 극복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릴 것으로 전망된다. 삼성은 톱타자가 부진한 것이 흠이고 한화는 '주포' 김태균(25)의 부상이 걸림돌. 지난 2001년 삼성에......
[OSEN=대전, 손찬익 기자] 여유 있는 표정 속에서도 승리를 향한 의지는 결코 뒤지지 않았다. 8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2007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만난 선동렬 삼성 감독과 김인식 한화 감독은 강한 승부욕을 드러냈다. 오는 9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지는 준플레이오프 1차전 선발 투수를 예고한 뒤 양 팀 사령탑과......
[OSEN=이상학 객원기자] 올해 롯데는 가을에도 야구했다. 그러나 잔칫집 분위기의 포스트시즌이 아닌 초상집 분위기의 잔여 페넌트레이스 경기에서 야구를 해야 했다. 7년 연속으로 가을잔치행이 좌절된 것이다. 이제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의 계절은 롯데가 팬들에게 양해를 구해야 할 계절이 된 모습이다. 하지만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시점에서 가을잔치에......
[OSEN=대전, 손찬익 기자] "작은 실수가 승패를 결정하는 만큼 기본기에 충실하겠다". '헤라클레스' 심정수(32, 삼성)가 8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기본기를 강조했다. 심정수는 "단기전에서 작은 실수가 승패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기본기에......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현재 팀 분위기는 우승하는 분위기다”. 한화의 ‘주장’ 정민철(35)이 선수단을 대표해 준플레이오프 승리를 다짐했다. 정민철은 8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 김인식 감독과 함께 참석, 한껏 고조돼 있는 팀 분위기와 함께 승리 의지를 전했다. 정민철은 “감독님께서......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리드를 빨리 잡는 것이 중요하다”. 한화 김인식 감독이 경기 초반 리드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 감독은 8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 기자회견에서 “시즌 내내 삼성에 약했다.8~9월 몇 번 이기고 결국은 우리가 10패를 당했다. 1·2위한테도 많이 졌지만 작년부터 유독 삼성한테 약했다”며......
[OSEN=대전, 손찬익 기자] "선발이 5회까지 잘 막아내고 1,2번이 제 몫을 해준다면 해볼 만하다". 선동렬 삼성 감독이 오는 9일부터 열리는 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출사표를 던졌다. 선 감독은 8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준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서 선발 투수진과 테이블 세터의 활약 여부에 따라 승패가 좌우된다고 강조했다.......
[OSEN=제원진 기자] 인생에서 경험처럼 좋은 선생님은 없다. 2007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1위로 디비전시리즈에 진출했던 LA 에인절스는 보스턴 레드삭스에 1차전 0-4, 2차전 3-6, 3차전 1-9로 3연패를 당하며 무릎을 꿇었다. 레드삭스는 원투 펀치 조시 베켓(27), 커트 실링(41)과 데이빗 오르티스(32),......
[OSEN=손찬익 기자] 유례없는 치열한 순위 경쟁으로 시즌 막바지까지 그라운드와 관중석을 뜨겁게 달구었던 2007 삼성PAVV 프로야구는 어느 해 보다도 풍성한 대기록과 진기록을 쏟아냈다. ‘영원한 3할 타자’ 다운 면모를 보여준 삼성 양준혁(38)은 대망의 2000안타라는 금자탑을 세워 한국 프로야구 탄생 26년 만에 값진 기록을 선사하였다.......
“마지막이라는 단어는 쓰지 않고 싶습니다”. 현대 유니콘스가 2007 시즌 최종 경기를 펼친 10월 5일 수원구장에서 한화를 2-0으로 이긴 다음 유니콘스의 김시진(49) 감독은 기자들이 마지막 경기를 마친 소감을 묻자 “마지막은 모든 것이 끝난다는 얘기인데 팀은 계속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올 시즌 마지막 경기로 생각하고 싶습니다”며......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뉴욕 양키스가 막다른 골목에서 살아났다. 원정 2연패로 디비전시리즈 탈락 위기에 처했던 양키스는 8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 안방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3차전에서 필립 휴즈, 자바 체임벌린 두 '영 스타'들의 역투와 자니 데이먼의 역전......
[OSEN=손찬익 기자] 누가 올림픽 대표팀 안방을 지킬까. 지난 7일 발표된 베이징 올릭픽 지역 예선전 5차 엔트리에 포수로 진갑용(33, 삼성) 박경완(35, SK) 강민호(22, 롯데) 조인성(32, LG) 등 4명이 후보로 올랐다. 이 가운데 최종 명단에 합류할 선수는 절반으로 줄어들 전망. 과연 누가 태극마크를 달게 될 것인지 안갯속......
[OSEN=이상학 객원기자] 미미했지만 무난한 첫 해였다. ‘한국산 안타 제조기’ 이병규(33·주니치)가 일본 프로야구에서 첫 시즌을 마감했다. 이병규는 올 시즌 132경기에서 478타수 125안타로 타율 2할6푼2리에 9홈런·46타점·36득점을 마크했다. 타율이 규정타석을 채운 34명 중 전체 29위이며 최다안타·홈런·타점에서 각각......
[OSEN=박선양 기자]작년과는 상황이 다르다. 지난해에는 한 쪽이 지친 상태였지만 올해는 비슷한 조건에서 맞붙는다. 그야말로 ‘진검승부’를 펼칠 수 있는 기회다. 한화 김인식(60) 감독과 삼성 선동렬(44) 감독이 지난해 한국시리즈에 이어 올해도 ‘사제대결’을 벌인다. 오는 9일 대전구장에서 막을 올리는 준플레이오프 무대에서 포스트시즌 2번째......
[OSEN=손찬익 기자] '괴물' 류현진(20, 한화 투수)이 지난 해 포스트 시즌의 부진을 만회할 수 있을까. 동산고를 졸업한 뒤 지난 시즌 한화에 입단한 류현진은 다승(18승)-방어율(2.23)-탈삼진(204개) 1위로 한국프로야구 사상 최초로 신인왕과 최우수 선수를 동시 석권했다. 그러나 포스트시즌이 되자 괴물의......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뚜껑을 열어본 결과 보스턴 레드삭스는 역시 강했다. LA 에인절스와의 디비전시리즈 3경기는 보스턴의 전력이 2004년 우승 당시와 비교해 전혀 떨어지지 않는다는 점을 확인해줬다. 보스턴은 이번 시리즈에서 모두 19점을 얻는 동안 4점 밖에 내주지 않았다. 평균 6.3득점에 1.3실점. 매번 홈런을......
[OSEN=이선호 기자]"군대도 갔다 오고 결혼도 해야겠네요". 지난 7일 발표된 베이징 올림픽 예선대회 5차 예비 엔트리(33명)에 제외된 KIA 최희섭(28)이 아쉬움을 나타내면서 예정된 개인 일정을 모두 소화하겠다는 반응을 보였다. 특히 오는 12월 예정대로 야스다 아야 씨와 결혼식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대표팀......
[OSEN=광주,이선호 기자]"모든 것은 내 탓이다". 치욕의 최하위 수모를 겪은 KIA호의 수장 서정환 감독(52)이 팬들에게 사과의 메시지를 남겼다. 올 시즌 최하위의 원인은 자신에게 있으며 기회가 주어진다면 내년 반드시 명예 회복으로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난 7일 광주 한화와의 시즌 최종전이 경기 도중 내린......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발견되는 현상인 시리즈 3연승의 흐름은 8일(한국시간)에도 계속 됐다. 콜로라도 로키스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이어 보스턴 레드삭스 마저 3경기 만에 간단히 챔피언십시리즈에 올랐다. 3년 만의 월드시리즈 패권을 노리는 보스턴이 또 다시 1승을 추가하고 디비전시리즈를 손쉽게......
알렉사, 아찔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DJ 소다, 아찔하게
과즙세연, 아찔하게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