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선양 기자]'제2의 이범호'는 누가 될 것인가. 한화 이범호는 삼성과의 준플레이오프에서 홈런 3방을 터트리며 '준플레이오프 사나이'임을 보여줬다. 준플레이오프에서만 개인 통산 홈런 7개로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공수에서 맹활약했다. 여기에 '괴물' 류현진도 1차전 선발승에 이어 3차전......
[OSEN=제원진 기자] ‘개념시구’가 뜬다. 지난 1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07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서 ‘홍드로’ 홍수아가 2년 만에 시구를 맡으면서 또 한 번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여자 선수로 당장 뛰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라는 말이 나오기도 했다. 지난 2005년 홍수아가 '홍드로(홍수아+페드로 마르티네스)라는......
[OSEN=손찬익 기자] 독수리 군단의 '캡틴' 정민철(35)이 투혼을 발휘할까. 지난 10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삼성과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 등판한 정민철은 1회말 삼성의 2번 김재걸과 승부하는 도중에 허리를 삐끗했다. 통증 속에서도 참고 던졌으나 악화돼 3회를 마친 뒤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이날 3이닝......
[OSEN=손찬익 기자]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 선발 등판해 허리 부상으로 조기 강판한 정민철이 15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두산과의 플레이오프 2차전에 출격한다. 아직 통증이 가시지 않았으나 1차전에서 0-8로 패한 팀을 구하기 위해 자청한 것. 팀의 주장으로서 이날 눈부신 투구로 승리를 이끌겠다는 각오. 올 시즌 12승 5패(방어율......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올 시즌 계약이 만료되는 강병철(61) 감독과 재계약을 포기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롯데는 차기 사령탑을 아직 확정짓지 않았으나 빠른 시일 내에 결정할 예정이다. 지난 1984년과 1992년 롯데가 한국시리즈서 우승할 때마다 사령탑을 맡았던 강 감독은 2005시즌이 끝난 뒤 다시 롯데 감독으로 복귀한 뒤......
[OSEN=김영준 기자] "한일 통산 2000안타와 1000타점을 이루겠다". 이병규(33)가 주니치를 센트럴리그 챔피언 결정전에 진출시키는 쐐기 3점포를 터뜨린 뒤 '큰 꿈'을 고백했다. 이병규는 지난 14일 홈구장 나고야돔에서 열린 한신과의 클라이맥스 스테이지1(3전 2선승제) 2차전 1회말 원아웃 1,2루에서......
[OSEN=김영준 기자] 안 터지는 크루즈, 속 터지는 한화. 지난 14일 두산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한화는 대패(0-8)했지만 이길 수 있었던 단 한 번의 찬스가 있었다. 0-2로 뒤지던 4회초 무사 1,3루 기회에서 3번 크루즈-4번 김태균-5번 이범호 타순이 걸렸을 때였다. 그러나 크루즈는 볼 카운트 투 스트라이크 투 볼에서......
[OSEN=이상학 객원기자] ‘빨간 장갑의 마술사’ 고 김동엽 감독은 “신인선수 기용은 상대에게 패를 보여주고 치는 도박”이라고 했다. 여전히 야구는 베테랑들의 축적된 경험과 노련미가 가장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스포츠다. 특히 큰 경기에서 감독들은 경험이 부족한 젊은 선수들보다는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들을 선호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큰......
[OSEN=김영준 기자] 두산 베어스 4번타자 김동주(31)에게 마침내 '입질'이 왔다. 일본 프로야구 퍼시픽리그의 라쿠텐 골든이글스가 김동주를 잡겠다는 방침을 드러낸 것이다. 일본의 <스포츠닛폰>은 15일 '라쿠텐이 한국 야구대표팀의 4번타자인 두산의 내야수 김동주를 영입하겠다는 내부 방침을 14일 굳혔다'라고......
[OSEN=이상학 객원기자] 플레이오프에서 격돌하고 있는 두산과 한화는 각각 기동력과 파워로 대변되는 팀 컬러처럼 대조되는 면이 두드러진다. 하지만 세세하게 속을 들여다보면 얘기는 또 달라진다. 두 팀은 빅볼을 펼치는 몇 안 되는 팀이다. 1차전에서 포스트시즌 한 경기 최다 병살타(7개) 기록이 나온 것도 두 팀의 빅볼 성향을 잘 나타낸다.......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34년만에 일선에서 물러나는 조지 스타인브레너 뉴욕 양키스 구단주는 메이저리그사에서 빠질 수 없는 인물이다. 괴팍하면서 다혈질 성격, 그리고 성공에 대한 강한 집념으로 똘똘 뭉친 그는 오늘날 양키스가 메이저리그 최강을 넘어 '프로 구단의 모범'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다.......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경기 도중 파울 타구에 안구를 맞아 부상을 입은 후안 엔카나시온(3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선수생활의 큰 위기에 처했다. 지난 14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배치>의 보도에 따르면 엔카나시온은 왼쪽 눈의 시력 검사 결과 20/400이 측정된 것으로 드러냈다. 이는 20피트 거리에서......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뉴욕 양키스의 '절대 권력자' 조지 스타인브레너가 34년 만에 일선에서 물러난다. '보스'라는 멸명에서 알 수 있듯 강렬한 카리스마로 메이저리그의 한 시대를 풍미한 스타인브레너의 시대가 종언을 고하고 있는 것이다. <뉴욕포스트>는 15일(한국시간) 스타인브레너가 경영......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더스티 베이커 전 시카고 컵스 감독이 마침내 신시내티 레즈의 새 사령탑을 맡게 됐다. 신시내티는 15일(한국시간) 3년 계약으로 베이커를 신임 감독에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베이커는 컵스를 떠난 뒤 1년 만에 야인 신분을 벗어던지고 현장에 복귀했다. 베이커 영입으로 신시내티는 오랫동안 이어오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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