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퍼시픽리그의 일본시리즈행 티켓 주인은 최종전에서 가려지게 됐다. 지바 롯데 마린스는 16일 니혼햄 파이터스와의 퍼시픽리그 클라이맥스 2스테이지 4차전에서 사토자키의 투런홈런포를 끝까지 지켜 2-1로 신승을 거두고 2승2패, 승부를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양팀은 18일 삿포로돔에서 일본시리즈 진출권을 놓고 마지막 승부를......
[OSEN=이선호 기자]주니치와의 마지막 결전을 앞둔 요미우리 이승엽(31)이 자체 평가전에서 대형홈런을 쏘아올리며 타격감 조준을 마쳤다. 이승엽은 16일 도쿄돔에서 가진 마지막 4번째 자체 평가전에서 3회 선제 희생플라이와 5회 좌중간 솔로홈런을 터트려 2타점을 기록했다. 주니치와 2스테이지를 앞두고 백팀의 득점을 모두 자신의 방망이로......
[OSEN=김영준 기자] 올해도 일본 선수가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끼게 될까?. 콜로라도 로키스가 애리조나를 4연승으로 꺾고 1993년 창단 이래 처음으로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 내셔널리그(NL)의 '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서부지구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기적적인 역전승을 거두고 와일드카드 티켓을 따낸 콜로라도는 필라델피아와......
[OSEN=손찬익 기자] 한화 이글스는 오는 17일 대전구장에서 벌어지는 2007 플레이오프 3차전의 시구자를 탤런트 정태우(25)로 결정했다. 현재 KBS-1TV 대하사극 대조영에서 대조영의 아들 검이 역으로 출연 중인 정태우는 사극 장군 복장으로 말을 타고 좌측 외야 문을 통해 입장하여 시구할 예정. 한화는 2007 포스트시즌의 전체적인......
[OSEN=제원진 기자]'공을 끝까지 보라!'. 야구에서 선구안이 필요한 건 당연한 말이다. 그러나 이 말을 지키기란 쉽지 않다. 승부를 끝까지 가져가려다 풀 카운트로 몰릴지도 모르고 초구에 좋은 공이 들어올지도 모를 일이다. 타자와 투수의 수 싸움이 야구에 묘미라지만 직접 공을 던지고 쳐야하는 이 둘은 머리가 바쁘게 돌아간다.......
[OSEN=손찬익 기자] 고군분투.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고동진(27, 한화 외야수)의 활약을 빗댄 표현이다. 팀은 두산에 덜미를 잡혀 2연패를 당했지만 그의 활약은 단연 돋보인다. 1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 4회초 공격 때 선두 타자로 나선 고동진은 좌익수 키를 넘는 2루타를 날리며 타격감을 조율한 뒤 2차전에서 5타수 4안타......
[OSEN=김영준 기자] 플레이오프 경기보다 더 재미있는 김인식 감독의 입담. 애당초 한화가 열세라는 예상이 대세였다. 누구보다 김인식 한화 감독이 알고 있었을 터이다. 그렇다고 리더가 앓는 소리만 할 순 없다. 또 모든 야구팬의 시선이 집중돼 있는데 입을 다물고 있기도 뭣하다. 진퇴양난의 형국이었지만 김 감독은 촌철살인의 화술로 난국을......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기적 같은 승리 행진을 이어간 콜로라도 로키스가 창단 14년 만에 처음으로 월드시리즈에 진출했다. 콜로라도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4차전에서 애리조나의 막판 공세를 틀어막고 6-4로 승리했다. 이로써 콜로라도는 포스트시즌 7연승이란 믿기지......
[OSEN=제원진 기자]'우리가 해냈어요'. 이종욱(27)-김현수(19)-고영민(23). 중심타선만 트리오가 있는 게 아니다. 두산에는 1,2,3번 타자도 손발이 잘 맞는 또 하나의 트리오다. 초반 한화에 기선제압을 한 이들 타선은 지난 15일 잠실구장서 열린 플레이오프 2차전서 더욱 빛이 났다. 특히 1회말에 이종욱이,......
[OSEN=세인트피터스버그, 김형태 특파원] 제이크 웨스트브룩의 싱커가 가라앉자 보스턴 타선의 방망이는 연신 헛돌았다. 정규시즌 6승에 불과했고, 지난 8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 3차전에서도 5이닝 6실점에 그친 그는 홈구장 제이컵스필드에서 전혀 다른 투수로 변신했다. 웨스트브룩의 기막힌 호투를......
지난 10월 10일 잠실학생체육관. 2007-2008 프로농구 시범경기인 서울 SK와 원주 동부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시작 한 시간 전부터 입장한 홈 팬들은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페넌트레이스 1위에 오른 기(氣)를 얻어 올 시즌엔 반드시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해야 한다며 정규시즌과 다를 바 없는 열기를 뿜었고 농구 시즌이 다가왔음을......
우리 프로야구 관중 수준이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보다 높아진 것 같습니다. 프로 초창기 인천구장에서는 입장하는 관중들이 대혼잡을 일으켜 30대 여성이 입구에서 넘어지며 관중들의 발길에 밟혀 경추 손상을 입고 평생 사지마비를 당하는 사고도 일어났습니다. 롯데와 삼성이 대결한 1999년 플레이오프 7차전에선 0-2로 뒤진 롯데가 6회에 호세의......
[OSEN=이선호 기자]"데려올 수 있으면 데려와야지". 지난 15일 마해영(37)과 진필중(35)의 방출과 함께 재생공장장 김인식 한화 감독의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지금은 두산과의 플레이오프를 하느라 여념이 없지만 다른 팀에서 버린 선수들 주전으로 기용하는 재생술이 갖고 있다. 이와 관련 김 감독은 정규시즌 막판......
[OSEN=손찬익 기자] 두산 이종욱(27)과 김현수(19)는 '신고 선수 출신'이라는 공통 분모를 가지고 있다. 시작은 초라했지만 피나는 노력을 통해 주전 자리를 꿰차며 팀의 핵심 멤버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가을 잔치에서 그들의 활약은 돋보였다. 테이블 세터를 이룬 이들이 맹활약을 펼친 덕에 두산은 한화와의 플레이오프......
[OSEN=박선양 기자]딱 한 번뿐이다. 그럼 한화는.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에 5전3선승제의 플레이오프가 도입된 이후 딱 한 번 있었다. 1986년부터 시작된 플레이오프에서 2연패를 당한 후 대역전에 성공한 경우는 1996년 뿐이었다. 1996년 창단 첫 해에 4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현대는 한화와의 준플레이오프를 2연승으로 가볍게......
[OSEN=이선호 기자]'李의 전쟁'이 시작됐다. 이병규(33)의 주니치와 이승엽(31)의 요미우리가 마지막 승부를 앞두고 있다. 오는 18일부터 두 팀은 센트럴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CS) 2스테이지에서 격돌한다. 5전3선승제. 이긴 팀이 일본시리즈에 진출한다. 한국팬들에게는 이병규와 이승엽의 한국인 포스트시즌 대결이라는......
[OSEN=제원진 기자]"총력전을 전개하겠다"(김인식 한화 감독). "2연승 했지만 욕심내지 않고 천천히 하겠다"(김경문 두산 감독). 2연패로 벼랑끝으로 몰린 한화는 17일 대전구장 3차전 선발로 좌완 에이스 류현진(20)을 선발 예고했다. 이에 맞서 2연승으로 한국시리즈 진출에 1승만을 남겨놓은 두산은......
[OSEN=이선호 기자]'안방 홈런포'로 반격할 수 있을까. 이번 플레이오프는 두산의 일방적인 게임이 되고 있다. 잠실 2연전에서 2연승을 거두고 한국시리즈행을 눈 앞에 두었다. 나머지 3경기에서 1승을 거두면 되는 절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이다. 한화는 선발진이 버티지 못했고 세밀한 플레이에서 두산에 뒤졌다. 한화는 17일부터......
[OSEN=이상학 객원기자] 두산 2루수 고영민(23)의 수비가 플레이오프 최고의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2루수지만 우익수 방면 잔디 쪽으로 치우친 수비위치로 ‘2익수’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킨 고영민의 수비가 플레이오프라는 큰 경기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다. 고영민의 노련한 예측수비와 타구 처리 동작은 야구에서 수비가 가지고 있는 묘미를......
[OSEN=손찬익 기자] "백업 포수가 되든 지명 타자가 되든 어떤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 지난 13일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미디어 데이에 두산 대표 선수로 나온 '주장' 홍성흔(30)은 포지션과 보직에 관계없이 팀의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두 차례 골든글러브를 거머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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