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24일 대구 서구에 거주하는 초등학생 40명과 교사 5명을 경산 볼파크로 초청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서구청에서 실시하는 방과 후 교실의 일환으로 학생들은 경산 볼파크를 견학하고 김재걸(35)과 조동찬(24)의 사인회 및 기념 촬영, 2군 코치와 함께 하는 T볼 경기를 경험하며 야구에 대한......
[OSEN=오키나와, 손찬익 기자] "다르빗슈가 1회 선취점을 내준 뒤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우리 타자들이 경기 초반부터 빠른 발을 앞세워 자극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림픽 야구 대표팀의 전력 분석을 담당하고 있는 유남호 팀장과 김수길 전력분석원은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일본 대표팀과 호주 대표팀의......
[OSEN=김영준 기자] KIA 출신 우완 용병 세스 그레이싱어(32)가 일본 진출 1년 만에 스토브리그의 '황제주'로 떠올랐다.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24일 '그레이싱어가 원 소속구단 야쿠르트와의 우선 협상 기간이 끝나는 오는 30일부터 한신이 협상을 시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특히 한신은 야쿠르트의 조건(2년......
[OSEN=오키나와, 손찬익 기자] "따뜻한 곳에 와서 투수들의 컨디션이 더 떨어졌다. 대만으로 이동하면 좋아질 것이다". 김경문 올림픽 대표팀 감독은 24일 오키나와 온나의 아카마 구장에서 벌어진 마지막 평가전이 끝난 뒤 투수들의 난조 속에서도 믿음을 잃지 않았다. 최근 주축 투수들의 연쇄 부진 속에 일본전 선발 등판이......
[OSEN=오키나와, 손찬익 기자] "직구 컨트롤이 좋지 않아 걱정이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대표팀의 좌완 에이스 류현진(20, 한화)이 두 번째 시험 등판에서 고전했다. 류현진은 24일 오키나와 온나의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자체 평가전에 선발 등판, 5이닝 8피안타 6볼넷 1탈삼진 7실점으로 부진했다. 1회......
[OSEN=박선양 기자]범현대가가 결승전에서 맞붙게 됐다. 24일 잠실야구장에서 거행된 제1회 KBO 총재배 구단 그룹사 야구대회 준결승전에서 현대해상화재보험팀이 LG 연합팀을 12-10으로 물리치고 결승전에 올랐다. 이어 열린 두번째 경기에서는 KIA자동차 본사 야구동호회팀이 롯데 연합팀에 13-10으로 승리를 거두고 대망의 결승에......
[OSEN=오키나와, 손찬익 기자] '큰 형님' 송진우(41, 한화)가 올림픽 대표팀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김경문 대표팀 감독은 24일 오키나와 온나의 아카마 구장에서 가진 평가전이 끝난 뒤 코칭스태프 회의를 통해 송진우를 포함해 이승학(28, 두산), 이호준(31, SK), 강민호(22, 롯데) 등 4명을 탈락시키기로 결정했다.......
[OSEN=오키나와, 손찬익 기자] 페넌트레이스에서 보여준 괴물의 위력투는 없었다. 올림픽 대표팀 좌완 류현진(20, 한화)이 두 번째 시험 등판에서 불안한 제구력을 노출하며 5이닝 8피안타 6볼넷 1탈삼진 7실점으로 부진했다. 출발부터 삐걱거렸다. 류현진은 1회 볼넷 3개를 내줘 2사 만루 위기에 내몰렸다. 조인성에 좌익수 앞에......
[OSEN=오키나와, 손찬익 기자] 고개 숙인 괴물.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야구 대표팀 좌완 에이스 류현진(20, 한화)이 두 번째 시험 등판에서 제구력 보완이라는 숙제를 남겼다. 24일 오키나와 온나의 아카마 구장에서 벌어진 자체 평가전에 청팀 선발 투수로 등판한 류현진은 5이닝 동안 8피안타 6볼넷 7실점으로 고전했다. 특히......
[OSEN=제원진 기자] 전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왼손 투수 조 케네디가 28세이라는 나이에 짧은 생을 마감했다. 24일(한국시간) AP통신은 케네디가 갑자기 집에서 쓰러져 혼수 상태에 빠진 뒤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깨어나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의 에이전트인 데이먼 라파는 아직 사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케네디가 심장마비로 사망했을 수도 있다고......
[OSEN=제원진 기자] 전 일본 프로야구 롯데 마린스 투수 야부타 야스히코(34)가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입단 계약에 합의했다. 24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야부타가 FA 자격을 얻어 미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와 2년간 최대 600만 달러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야부타는 롯데시절 4년 동안 셋업맨으로 활약한 투수로......
[OSEN=박선양 기자]올림픽 예선전(12월.대만)의 성패가 걸린 첫 경기인 대만전에는 ‘선발투수는 무조건 강속구 투수’라는 해답이 나오고 있다. 지난 18일 대만에서 끝난 제37회 야구월드컵을 지켜본 야구 관계자들은 이구동성으로 “대만전에는 무조건 강속구 투수로 승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현지에서 한국 대표팀이 대만팀에 3-0 승리를......
[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 22일 주형광이 31살의 나이로 은퇴하자 롯데를 이끌었던 과거의 에이스들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그리 유쾌하지 못한 기억이 더 많다. 영광의 기억도 훗날에는 상처뿐인 훈장이 되어버렸다. 돋보기로 햇빛의 초점을 맞추면 까맣게 확 타버리는 것처럼 순간은 뜨거웠지만, 어디까지나 잠깐이었다. 불꽃처럼......
[OSEN=김영준 기자] "양키스 이적을 고려했다". 일본의 '야구 천재' 스즈키 이치로(34·시애틀)가 24일 <산케이스포츠>에 보도된 인터뷰서 2007시즌을 회고했다. 이치로는 2007년 45연속 도루 성공(아메리칸리그 신기록)과 빅리그 1500안타 돌파, 7년 연속 200안타 달성, 올스타전 MVP와 7년......
[OSEN=김영준 기자] "일본은 파워가 부족하다". 지난 22~23일 베이징 올림픽 일본 야구 대표팀과 두 차례 최종 평가전을 가졌던 호주 대표팀의 존 디블 감독이 일본의 힘과 한계에 대해 언급했다. 디블 감독은 24일 <스포츠호치>에 보도된 인터뷰에서 "전체적으로 타선의 파워가 부족하다"라고 인상을......
[OSEN=오키나와, 손찬익 기자] 호시노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의 에이스 다르빗슈 유(21, 니혼햄)가 예상치 못한 복병을 만났다. 산케이 스포츠는 다르빗슈가 이번 올림픽 아시아 예선전 공인 로진 백에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24일 보도했다. 지난 23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 돔에서 벌어진 호주 대표팀과의 두 번째 평가전에 선발......
[OSEN=김영준 기자] 일본 언론까지 '연막 전술'에 가세?. 베이징 올림픽 일본 대표팀의 에이스 다르빗슈 유(21·니혼햄)가 지난 23일 후쿠오카 야후돔에서 열린 호주와의 최종 평가전에 선발 출격, 4이닝 1실점 8탈삼진으로 5-1 승리를 이끌었다. 이에 일본 매스컴은 저마다 다르빗슈의 피칭을 별도 기사로 취급,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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