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삼성 우완 안지만(24)과 사이드암 권오준(27)의 명암이 엇갈렸다. 권오준은 13일 지난해보다 2000만 원 삭감된 1억 9000만 원에 재계약했다. 지난 시즌 67경기에 등판, 9승 1패 2세이브 32홀드(방어율 1.69)를 거둬 팀의 한국시리즈 2연패를 이끌었던 권오준은 올 시즌 부상과 부진에 시달리며 3승 5패......
[OSEN=김영준 기자] 최고 용병 다니엘 리오스(35)의 내년 시즌 귀착지가 원 소속팀 두산과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로 사실상 압축됐다. 일본의 <닛칸스포츠>는 13일 나카무라 오릭스 구단 본부장을 인용, "이미 리오스와 입단 교섭이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오릭스의 단장 실무를 수행하고 있는 나카무라 본부장은......
[OSEN=손찬익 기자] 다니엘 리오스(35)의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행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일본야구기구(NPB)로부터 리오스의 신분 조회 요청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에 KBO는 "두산이 재계약 의사를 밝혀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답했다. 관례상 NPB는 해당 구단을 밝히지......
[OSEN=손찬익 기자] 두산 베어스 홈페이지(www.doosanbears.com)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최근 구단에 트레이드를 요청한 홍성흔(30)의 잔류를 바라는 팬들의 끊임없는 소망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 포수 마스크에 대한 강한 애착을 가지고 있는 홍성흔은 포지션 변경을 원하는 구단과 코칭스태프의 요청을 거부, 구단에 트레이드를......
[OSEN=손찬익 기자] "(강)민호 형의 실력은 인기 못지 않게 대단하다. 내년에 주전 선수로 뛸 수 없더라도 1군 백업 포수로 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008년 롯데 신인 1차 지명을 받은 장성우(17, 경남고 졸업 예정)가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경남고의 청룡기 고교 야구대회 정상을 이끈 장성우는 체격......
[OSEN=김형태 기자] 뉴욕 양키스 잔류를 최종 선택한 앤디 페티트(35)가 "양키스에 요한 산타나(미네소타), 댄 해런(오클랜드) 같은 투수는 필요 없다"고 주장했다. 13일(한국시간) 1년 1600만 달러 재계약을 마친 페티트는 AP통신에 게재된 인터뷰에서 "이들을 영입한다면 정말 대단한 일이다. 이들은 믿을 수......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25)와 강민호(22)가 오는 15일 팬들과 함께 사랑나눔 행사를 가진다. 이대호는 지난 해에 이어 올해에도 독거 노인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을 배달한다. 자신의 연말 각종 시상식 때 받은 상금으로 연탄 1만 장을 구입해 10여 명의 팬들과 함께 15일 부산 범일동 일대에서 직접 연탄을 배달할 계획.......
[OSEN=김형태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에이스 제이크 피비(26)가 구단 사상 최고액에 재계약했다. AP통신은 13일(한국시간) 피비가 샌디에이고와 3년간 총 5200만 달러를 받는 연장 계약에 사인했다고 보도했다. 연평균 1733만 달러에 달하는 이번 계약은 2010년부터 적용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010년 1500만 달러,......
[OSEN=손찬익 기자] 거인 군단에 복귀한 좌완 김영수(32)가 제구력 난조에서 벗어나 '좌타자 킬러'로 명성을 떨칠 수 있을까. 롯데는 지난 12일 SK에서 방출된 김영수와 연봉 5000만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경기고-인하대를 거쳐 1997년 OB(현 두산) 유니폼을 입은 김영수는 체격 조건(183cm 83kg)이 좋고......
[OSEN=김형태 기자] 공수를 겸비한 스타 유격수 미겔 테하다(31)가 휴스턴 애스트로스로 전격 이적했다. 휴스턴은 13일(한국시간) 루크 스캇, 맷 앨버스, 트로이 패튼, 데니스 사페트, 마이클 코스탄조를 내주고 테하다를 받아들이는 5-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발표했다. 테하다의 이적은 예상됐던 일. 그는 약체 볼티모어에서의 선수......
[OSEN=김영준 기자] "홍성흔이 마음을 바꾸도록 설득시키겠다". 두산 베어스 '허슬 베이스볼'의 아이콘과도 같은 존재인 캡틴 홍성흔(30)의 트레이드 자청에 대한 구단의 반응은 '신중함 속의 난감함'으로 요약된다. 두산의 전력 수급을 관할하는 김태룡 운영부문장은 13일 아침 전화 통화에서......
[OSEN=이상학 객원기자] “(조)인성이에게 미안하다”. 지난 11일 2007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포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SK 박경완(35)이 수상소 감 마지막에 미안한 표정과 함께 남긴 말이다. 이날 박경완은 유효투표수 397표 중 191표를 얻어 159표를 획득한 경쟁자 조인성(LG·32)을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며 지난 2000년 이후......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때 한화의 외야진은 화려하고도 막강했다. 좌익수 이영우, 중견수 제이 데이비스, 우익수 송지만으로 이어지는 외야 라인은 공수에서 어디에 내놓아도 부족함이 없었다. 1999년 창단 첫 한국시리즈 우승을 일구던 시절에도 이영우-데이비스-송지만의 외야 라인이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모두 추억이다. 데이비스와 송지만은 모두......
[OSEN=박선양 기자]추억의 동네 골목야구가 부활한다. 지난 12일 서울 청담동 프리마호텔에서 열린 ‘2007 제12회 일구상 시상식’에서 김양경 일구회장은 ‘동네야구’ 부활을 위해 연식야구팀을 만들고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 회장은 “일본에는 5만 7000여 개의 연식야구팀이 있다. 일본은 내년부터는 미국 메이저리그를 통해......
[OSEN=김영준 기자] '뉴 빅3' 대 '올드 빅3'의 판도는. 그리고 '지존' 리오스는 건재할까. 불과 2~3년 전만 해도 '프로야구 3대 에이스'라 하면 롯데 손민한, 삼성 배영수 그리고 두산 박명환(현 LG)으로 통했다. 그러나 올드 빅3가 최근 2년간 주춤한 사이 한화 좌완......
[OSEN=김영준 기자] 지난 11일 열린 2007 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두산의 화려한 컴백'이라 요약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지난 시즌 단 한 명의 수상자도 배출하지 못했던 두산이지만 2007년엔 최다 득표자 이종욱(외야수)을 비롯해 용병 첫 투수 부문 수상의 리오스, 2루수 부문의 고영민과 최대 격전지로 꼽혔던 3루수......
[OSEN=김영준 기자] "후쿠도메 떠나도 이병규가 있다". 오치아이 히로미쓰 주니치 감독이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행을 택한 간판타자 후쿠도메 고스케에 대해 불편한 감정을 내비쳤다. 이어 그 대안으로 이병규를 지목해 기대를 표했다. 오치아이 감독은 13일 <스포츠닛폰>과 인터뷰를 갖고 "(오른 팔꿈치 수술로......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과즙세연, 아찔하게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