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손찬익 기자] "그동안 싱커를 많이 던져 상대 타자들이 노리고 들어와 직구 비율을 높였다". '흑마구의 달인' 전병호(35)가 거인 군단을 제물삼아 올 시즌 세 번째 승리를 거뒀다. 전병호는 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홈 경기서 5⅓이닝 4피안타 2사사구 1탈삼진 1실점 호투하며 팀의......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한화 ‘최고령 선수’ 송진우는 시즌 초 3000이닝에 강한 열망을 드러냈다. 송진우는 “승수를 추가하는 것보다 자주 선발등판해 올 시즌 내로 3000이닝을 채우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사실 시즌 초반에만 하더라도 쉽지 않은 도전처럼 보였다. 올 시즌 전까지 송진우는 2863이닝을 마크하고 있었다. 137이닝을......
[OSEN=잠실, 강필주 기자]"투구폼을 통해 완급조절한 것이 주효했다". 심수창(27)이 LG 마운드에 희망을 불어넣었다. 심수창은 1일 잠실 SK와의 홈경기에서 6⅓이닝 동안 6피안타 2볼넷 2삼진 1사구로 2실점, 팀의 4-2 완승을 이끌며 시즌 2승(2패)째를 거머쥐었다. LG는 3연패를 탈출하며 최하위 탈출의 교두보를......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한화 김인식 감독은 얼마 전 신흥거포로 자리매김한 김태완(24)에게 아쉬움을 표했다. 시즌 초반에는 “3·4·5·6번 중 6번이 제일 무섭다”고 말할 정도로 김태완의 활약에 고무된 모습을 보인 김 감독이었지만 지난주에는 “더 많이 깨져야 한다. 적극적으로 타격하라고 그렇게도 강조했는데 그걸 못한다. 좋은 공은 그냥......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한화가 중대한 홈 6연전 첫 경기를 승리로 가져갔다. 한화는 1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홈경기에서 김태완의 시즌 13호 투런 홈런과 8회말 결승 2루타에 힘입어 6-4로 승리했다. 한화는 이날 삼성에게 패한 롯데를 0.5경기 차로 제치고 단독 3위가 됐다. 두산과의 상대전적에서도 5승5패로 균형을......
[OSEN=박선양 기자]프로야구 1군에서 올 시즌 생애 처음으로 풀타임을 소화하고 있는 삼성의 젊은 사자들이 큰 일을 해냈다. 롯데가 자랑하는 거함인 '전국구 에이스' 손민한(33)을 홈런 2방으로 무너트렸다. 삼성의 신예 좌타자들인 채태인(26)과 최형우(25)가 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에서 투런 홈런 한 방씩을......
[OSEN=대구, 손찬익 기자] 불붙은 사자 방망이가 거인 마운드를 난타하며 3연승을 내달렸다. 삼성은 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경기서 채태인-최형우의 홈런 합창에 힘입어 7-3 낙승을 거뒀다. 지난달 28일 잠실 두산전 이후 3연승. 삼성은 경기 초반 홈런 2방으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2회 선두 타자 진갑용이 중전 안타로......
[OSEN=잠실, 강필주 기자]최하위 LG가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SK를 상대로 3연패에서 탈출, 7월을 활기차게 열어젖혔다. LG는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SK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심수창의 빼어난 호투와 페타지니의 3안타 2타점 1득점 활약에 힘입어 4-2로 완승을 거뒀다. 이로써 지난달 27일 목동......
[OSEN=이선호 기자]야쿠르트 수호신 임창용(32)이 7월 첫 날 완벽 구원에 성공하며 시즌 19세이브를 기록했다. 임창용은 1일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서 9회말 소방수로 구원등판, 1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처리하고 팀의 7-4 승리를 지켰다. 지난 6월21일 오릭스전 이후 열흘만에 세이브를 추가, 20세이브 고지에......
[OSEN=잠실, 박현철 기자]"훈련은 하고 있는 데 '혼'이 빠져 있으니…". SK 김성근(66) 감독이 7년차 우완 투수 윤길현(25)에 대한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김 감독은 1일 잠실 LG전에 앞서 "러닝 훈련 등을 하고는 있지만 마음 고생이 심한 모양이다. 볼살이 쏙 빠진 상태로......
[OSEN=이선호 기자]1군 복귀를 노리고 있는 이승엽(32.요미우리)이 12일 만에 홈런포를 쏘아올렸다. 이승엽은 1일 가와사키 자이언츠 구장에서 열린 쇼난 시렉스와의 홈경기에 출전해 3타수2안타 1홈런 1타점을 기록, 최근 타격상승세를 이어갔다.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출전한 이승엽은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쇼난 신인투수 오타......
[OSEN=잠실, 박현철 기자]김재박 LG 트윈스 감독이 '쿨가이' 박용택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놓았다. 김 감독은 1일 잠실 SK전을 앞두고 덕아웃서 "투수들은 타자들이 도와줘야 좋은 활약을 펼치게 마련"이라고 이야기 한 뒤 "박용택의 능력이 아쉽다"라고 밝혔다. 박용택은 올시즌 2할9푼 2홈런......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파이어볼러' 권혁(25, 삼성)이 돌아온다. 왼쪽 팔꿈치 통증으로 지난달 4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권혁은 1일 대구 롯데전에 앞서 선수단에 합류, 선동렬 감독과 조계현 투수 코치가 지켜 보는 가운데 30개의 불펜 피칭을 소화했다. 선 감독은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권혁을 2군......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한화 베테랑 외야수 이영우(35)가 자진해서 2군으로 내려갔다. 이영우는 1일 대전 두산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돼 2군행이 결정됐다. 지난달부터 타격 슬럼프에 빠진 이영우는 휴식차원에서 자진 2군을 결정했다. 이영우는 지난해 시즌 종료 후 수술받은 왼쪽 어깨가 완치되지 않아 재활과 경기 출장을......
[OSEN=광주, 이선호 기자]KIA 노장투수 정민태(38)가 2군 경기에서 안정된 피칭을 했다. 거포 최희섭(29)도 안타를 기록했다. 정민태는 1일 인천 도원구장에서 열린 SK와의 2군 경기에 선발출전, 2이닝동안 탈삼진 2개를 곁들여 1피안타 무실점으로 막았다. 투구수는 38개를 던졌고 최고 142km를 마크했다. 정민태는 지난......
[OSEN=홍윤표 기자]‘야생마’ 이상훈(38)이 은퇴(2004년 6월)를 결심하게된 가장 큰 이유는 자존심 때문이었다.연봉 6억 원짜리 선수가 제 구실을 충분히 하지 못하고 형편없는 성적을 내는 그런 상황을 이상훈은 못견뎌했다....
[OSEN=홍윤표 기자]‘야생마’ 이상훈(38)이 은퇴(2004년 6월)를 결심하게된 가장 큰 이유는 자존심 때문이었다. 연봉 6억 원짜리 선수가 제 구실을 충분히 하지 못하고 형편없는 성적을 내는 그런 상황을 이상훈은 못견뎌했다. 자신의 초라한 모습이 그가 제일 두려워하는 것이다. 중동무이로 글러브를 벗었던 이상훈은 “어쨌든 SK로 갔는데......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추신수(26.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오랜 만에 멀티히트를 쳐내며 살아났다. 추신수는 1일(이하 한국시간) 일리노이주 시카고 US셀룰러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경기에 우익수 겸 5번타자로 선발 출장, 4타수 2안타 2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전날 신시내티전에 이은 연속 안타에 멀티타점은 지난달 9일......
과즙세연, 아찔하게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