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잔인할 만큼 힘겨운 선택의 갈림길에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 언제나 그렇듯 그는 자신의 선택에 후회하지 않는다. 12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대표팀 참가 의사를 밝힌 이승엽은 OSEN과의 전화 통화에서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소속 구단 요미우리의 간판 타자로서 올 시즌 기대에 미치지 못한......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홈런포가 대폭발했다. 12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우리 히어로즈의 시즌 13차전 맞대결에서 무려 7발의 홈런이 터졌다. 올 시즌 양팀 도합 한 경기 최다홈런이 대전구장 밤하늘을 수놓았다. 홈런군단 한화가 4홈런을 터뜨린 가운데 히어로즈도 3홈런을 터뜨리며 올 시즌 최다홈런 기록을 합작했다. 한화는......
[OSEN=잠실, 박현철 기자]9일 만에 맛보는 연승이었기 때문인지 김재박 LG 트윈스 감독의 표정은 조금 밝았다. 김 감독은 12일 잠실 삼성전서 3-0으로 승리한 뒤 덕아웃서 "이범준이 데뷔 첫 선발 등판서 잘 던져줬다. 좋은 활약을 펼쳤는데 그동안 계투로 나섰기 때문에 투구수에 한계가 있었다"라며 아쉬움을 털어 놓았다.......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넘어가는 순간 놀라우면서도 짜릿했다.” 우리 히어로즈 6년차 내야수 권도영(27)이 프로 데뷔 첫 히어로가 됐다. 권도영은 12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5-5 동점이었던 6회말 2사 후 주자없는 상황에서 한화 마정길의 바깥쪽 124km 슬라이더를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OSEN=대전, 이상학 객원기자] 우리 히어로즈가 홈런 공방전 끝에 한화를 눌렀다. 히어로즈는 12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원정경기에서 홈런 4방을 맞았지만 5회초 이택근의 스리런 홈런과 6회초 권도영의 결승 솔로포 그리고 9회초 정수성의 쐐기 스리런 홈런까지 대포 3방과 함께 8회말부터 구원등판한 일본인 마무리투수 다카쓰 신고가......
[OSEN=손찬익 기자] '베테랑' 안경현(38, 두산)의 노련함이 돋보였다. 안경현은 12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맞선 9회 좌익수 희생 플라이로 팀에 귀중한 승리를 선사했다. 두산은 이날 1-0 승리를 거두며 지난 6일 잠실 히어로즈전 이후 6연승을 내달렸다. 반면 롯데는 '전국구......
[OSEN=잠실, 박현철 기자]승리도 운이 따라야 하는 법이다. LG 트윈스가 최동수가 터뜨린 운이 따른 선제 결승타와 투수진의 무실점 호투에 힘입어 삼성 라이온즈를 격침시켰다. LG는 12일 잠실구장서 벌어진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 삼성전서 1회 최동수가 터뜨린 행운의 선제 결승타에 힘입어 3-0 승리를 거뒀다. LG는 이날 승리로......
[OSEN=박현철 기자]오는 8월 열리는 베이징 올림픽 참가가 확정된 이승엽이 무안타로 주춤했다. 이승엽은 12일 사이타마현에 위치한 토다 구장서 벌어진 야쿠르트 2군과의 경기서 4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4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이승엽은 8회말 투수 요시다케 신타로가 등판하면서 벤치로 물러났고 요미우리는 2-0으로 승리했다.......
[OSEN=잠실, 박현철 기자]약점도 뚜렷했지만 가능성도 비췄다. LG 트윈스의 신인 우완 이범준(19)의 데뷔 첫 선발 경기는 아쉬움과 가능성을 내포했다. 이범준은 12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무실점 투구를 선보이며 노히트 피칭을 펼쳤다. 그러나 사사구 7개를 허용, 제구력에서 약점을 비추며 5회 무사......
[OSEN=이선호 기자]야쿠르트 수호신 임창용(32)이 6경기 연속 무실점 피칭을 펼쳤지만 세이브를 따내지 못했다. 임창용은 나고야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말 1-1로 팽팽한 동점상황에서 등판, 세타자를 가볍게 퍼펙트로 처리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양팀은 연장 12회 1-1 무승부로 끝났다. 임창용은 첫 타자......
[OSEN=손찬익 기자] 요미우리 자이언츠 이승엽(32, 내야수)이 12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올림픽 야구 대표팀 참가 의사를 밝혔다. 2000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 획득, 200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4강 신화 등 각종 국제 대회에서 맹활약을 펼친 이승엽은 한국야구의 영웅이나 다름없다. 지난 지난 3월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OSEN=이선호 기자]야구대표팀이 천군만마를 얻었다. 베이징행 여부를 놓고 관심을 모았던 요미우리 이승엽(32)이 올림픽 참가를 결정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요미우리 이승엽이 이날 시마자키 국제부장과 만나 올림픽 참가를 허락받았다고 연락 왔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이승엽은 메달획득을 노리고 있는 김경문 대표팀에......
[OSEN=박현철 기자]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 한때 직구만 던져도 상대 타자들이 공략하기 힘든 투수였던 이재영(29. LG 트윈스)이 새 둥지서 자신의 위력을 조금씩 되찾고 있다. 이재영은 11일 잠실구장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서 3-4로 뒤지고 있던 5회초 팀의 세번째 투수로 등판, 2⅓이닝 동안 피안타 없이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승을......
[OSEN=손찬익 기자] 7월의 뜨거운 태양처럼 양준혁(39, 삼성)의 방망이도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 1993년 프로 데뷔 후 가장 부진한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결코 비관적이지 않다. 양준혁의 시즌 타율은 2할4푼3리(255타수 62안타)에 불과하나 지난 8일 문학구장에서 열린 SK와의 원정 경기(5타수 2안타 1타점) 이후 3경기 연속......
[OSEN=이선호 기자]SK가 7월들어 위기에 봉착했다. SK는 지난 11일 문학 KIA전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1-0으로 앞선 가운데 그것도 소방수 정대현이 등판했으나 2사1,3루에서 연속안타를 맞고 다잡은 경기를 패했다. 7월들어 2승7패의 부진에 휩싸여있다. 6월20일부터 파죽의 7연승을 하더니 이후 11경기에서 3승8패로......
지난 11일 잠실 삼성전서 결승타를 팀의 6-4 승리를 이끈 LG의 베테랑 포수 김정민(38)은 의미있는 승리 소감을 밝혔다. 김정민은 '늦은 나이에 꽃을 피우고 있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후보 때도 항상 주전 못지 않는 체력과 경기감각을 유지하려 노력했다. 요즘은 경기 후 인터넷 다시보기를 통해 다른 선수들의 플레이를 보고......
[OSEN=박현철 기자]"직구 구위 하락보다는 선수 본인의 열의가 더 중요하지 않았나 싶다" 프로야구를 대표하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명투수 출신인 선동렬 삼성 라이온즈 감독이 지난 8일 전격적으로 은퇴를 선언한 정민태(38. 전 KIA 타이거즈)에 대한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선 감독은 11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OSEN=이선호 기자]KIA가 전날 짜릿한 역전승의 분위기를 이어갈까. KIA는 11일 문학경기에서 0-1로 패색이 짙은 9회초 2사후에 연속 2안타를 날려 동점과 역전에 성공했다. 올해 1승9패로 한없이 약한 SK를 상대로 기분좋은 역전승을 거두고 최근 2연패 뒤 반전에 성공했다. 만일 기세를 몰아 연승모드로 진입한다면 분위기가 걷잡을......
[OSEN=이상학 객원기자] 과연 이번에는 불운을 털어낼 수 있을까. 한화의 ‘최고령 선수’ 송진우(42)가 시즌 5승 수확에 도전한다. 송진우는 12일 대전구장에서 열리는 우리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선발로 예고됐다. 최근 5경기에서 비교적 호투하고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해 새롭게 불운의 투수 대열에 합류한 송진우는 이날 경기에서 5승을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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