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화 내야수 이여상(24)은 1년 전에만 하더라도 신고선수였다. 부산공고-동국대를 졸업한 이여상은 그러나 어느 팀으로부터도 지명받지 못했고 지난해 삼성 신고선수로 어렵게 프로에 발을 디뎠다. 하지만 1년 전 이맘때 2군에서 불방망이를 휘두르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이여상을 주인공으로 처음 보도된 날이 정확히 1년 전인 지난해......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추신수(26.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장쾌한 2루타로 3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좌익수 겸 3번타자로 선발 출장,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24일 LA 에인절스전 이후......
[OSEN=강필주 기자]독일에서 수술 후 현지에서 재활훈련에 집중했던 'SK 4번타자' 이호준(32)이 귀국한다. 27일 SK에 따르면 이호준은 지난달 10일 독일 쾰른의 레버쿠젠 병원에서 왼쪽 무릎 반월상 연골 수술을 받은 후 6주 동안의 재활훈련을 마치고 이날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할 예정이다. 이호준은 당초 현지에서 4주......
[OSEN=이선호 기자]호시노 센이치 일본대표팀 감독이 올림픽 승부치기에 대해 분노를 표시했다. 국제야구연맹(IBAF)는 지난 26일 연장 11회부터는 무사 주자 1,2루 상황에서 공격을 시작하는 타이브레이크 제도 도입을 전격 발표했다. 이번 베이징올림픽에서 적용한다. 그러나 올림픽을 코 앞에 두고 갑작스러운 새로운 규칙의 도입 배경에......
[OSEN=박현철 기자]우리 히어로즈의 돌직구 투수 황두성과 KIA 타이거즈의 명실상부한 에이스로 떠오른 윤석민이 27일 목동구장서 불꽃튀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올시즌 선발과 마무리 보직을 오가며 히어로즈 투수진에 큰 힘이 된 황두성은 6승 4패 방어율 3.42를 기록 중이다. 1997년 삼성에 포수로 입단한 이후 투수 전향-해태 이적-방출......
[OSEN=박현철 기자]SK 와이번스의 6년차 우완 송은범과 LG 트윈스가 자랑하는 좌완 에이스 봉중근이 27일 문학구장서 선발 대결을 펼친다. 올시즌 6승 6패 방어율 4.40을 기록 중인 송은범의 가장 최근 승리는 지난 6월 11일 LG전이다. 당시 송은범은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6승 째를 따냈고 이후 5경기서 승리 없이 3패만을......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뉴욕 양키스가 파죽의 8연승을 거두며 보스턴 레드삭스에 1경기차로 따라붙었다. 양키스는 27일(한국시간)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의 주말 원정 2차전에서 활발한 공격을 앞세워 10-3으로 완승했다. 전날에 이어 라이벌 보스턴에 연승을 거둔 양키스는 이로써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 보스턴을......
[OSEN=손찬익 기자] 이틀 연속 우천 연기는 약이 될까 아니면 독이 될까. 지난 25일과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삼성과 두산의 두 차례 대결이 우천으로 연기됐다. 우천 연기된 경기는 추후 일정을 재편성할 예정. 이틀간 휴식이 삼성과 두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지난 18일 광주 KIA전에서 패한 뒤 4연패의 늪에......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화 김태완은 다이너마이트로 통용되는 팀 타선에 대해 “다른 선수들이 부진할 때 내가 메울 수 있고 반대로 내가 부진할 때에는 또 다른 선수들이 공백을 잘 메워줄 수 있는 것이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워낙 좋은 타자들이 많아 든든하다”고 말했다. 최근 김태완은 부진하다. 덕 클락·추승우 등 시즌 중반까지 상승세를 이끌었던......
[OSEN=부산, 손찬익 기자] '불운에 고개 떨군 전국구 에이스'. 롯데 자이언츠 손민한(33)이 구원진의 난조로 승리를 놓쳤다. 지난 26일 사직구장에서 벌어진 한화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 손민한은 7이닝 6피안타 2볼넷 2탈삼진 1실점 호투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141km에 불과했으나 날카로운 컨트롤은 단연 돋보였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한화의 다이너마이트 타선에 또 하나의 보물이 뜨고 있다. 한화 3년차 송광민(24)이 7월의 불방망이를 자랑하고 있다. 송광민은 7월 18경기에서 29타수 11안타, 타율 3할7푼9리·2홈런·5타점으로 활약하고 있다. 지난 5월 10경기에서 타율 3할3푼3리·3홈런·7타점으로 깜짝 활약하며 붙박이 1군 멤버가 된......
[OSEN=박현철 기자]"맨손으로 타격하면 타격감이 더 좋기는 하죠" 올시즌 3할4푼6리(1위, 26일 현재) 5홈런 56타점을 기록하며 새로운 리딩 히터로 떠오르고 있는 김현수(20. 두산 베어스)가 자신의 '타격관'을 이야기했다. 김현수는 25일 우천 순연된 삼성 라이온즈와의 잠실 경기를 앞두고 타격 시......
[OSEN=이상학 객원기자] 이제는 젊은 피들이 정면충돌한다. 27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 한화의 시즌 12차전 선발 맞대결은 젊은 피 정면충돌로 요약된다. 3연전 첫 날 장원준-송진우의 신구 좌완 맞대결, 이튿날 손민한-정민철의 베테랑 맞대결에 이어 이번에는 젊은 피들끼리 맞붙는다. 3연전 첫 2경기에서 1승1패를 주고받은 만큼 이날......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케이시 블레이크(35)를 LA 다저스로 트레이드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또 다른 거래로 투수진을 보강했다. 클리블랜드는 27일(한국시간) 한때 촉망받는 유망주였던 앤서니 레예스를 받고 대신 마이너리그 우완 루이스 페르도모를 세인트루이스에 내줬다고 발표했다. 레예스는 세인트루이스가 월드시리즈에서 우승한 지난......
[OSEN=탬파, 김형태 특파원] LA 다저스가 타선 보강을 위해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다저스는 27일(한국시간) 클리블랜드 3루수 겸 외야수 케이시 블레이크(35)를 받아들이는 대신 마이너리거 2명을 내주는 2-1 트레이드를 실시했다. 인디언스로 가게 된 선수는 포수 카를로스 산타나와 우완 조 멜론이다. 3루와 코너 외야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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