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의 감동을 뒤로 하고 지난달 26일부터 열전을 재개한 2008 삼성 PAVV 프로야구가 9월 2일 현재 관중 445 만5779명(평균 1만 841명)을 기록, 1996년에 달성한 역대 2번째 최다기록인 449만 8082명 돌파에 4만 2303명 만을 남겨두며 겹경사를 맞이하게 되었다. 2008......
[OSEN=손찬익 기자] 부산지하철 3호선 종합운동장역이 스포츠테마역으로 탈바꿈했다. 롯데 자이언츠는 지난 3월 부산교통공사와의 공동마케팅에 관한 협약 이후 사직구장을 찾는 관중들이 편리한 대중교통인 지하철을 보다 많이 이용하도록 KTF매직윙스 구단과 함께 종합운동장역의 442㎡ 공간을 스포츠 테마존으로 조성했다. 지하철 역 내부......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활화산 같은 타격을 과시하고 있는 추신수(26.클리블랜드)가 이번에는 대타로 출장해 밀어내기 볼넷을 기록했다. 전날까지 7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던 추신수는 3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라이벌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으나 경기 후반 대타로 출장해......
[OSEN=이상학 객원기자] “구속이 좀 올라오기는 했는데…” 지난 2일 대구구장. KIA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삼성 선동렬 감독은 마무리투수 오승환의 구위에 대한 질문을 받자 “올림픽 참가 전이랑 별 차이가 없다”고 대수롭지 않게 말했다. 오히려 선 감독은 질문도 하지 않은 선발투수 배영수(27)의 이름을 불쑥 꺼냈다. 선 감독은 “올해......
[OSEN=강필주 기자]'에이스의 이름으로 감독님께 1000승의 영광을'. 불과 1년만에 팀의 에이스는 물론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일본 킬러' 명성을 쌓은 SK 김광현(20)이 이번에는 김성근 감독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김광현은 3일 문학구장에서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1000승에 1승이 모자란......
[OSEN=이상학 객원기자] “일본 투수들은 실투를 잘 안 하는데…” 지난 2일 대구구장. KIA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삼성 선동렬 감독은 1982년 서울에서 열린 세계야구선수권대회를 회상했다. 비 오는 덕아웃에서 선 감독은 당시를 회상하며 “그 대회에서 내가 3승이나 했는데 다 묻혔다”고 웃었다. 일본과의 결승전에서 나온 김재박의 개구리번트와......
[OSEN=강필주 기자]"여차하면 내보낼 것이다". SK 김성근 감독(66)이 왼손등이 골절된 포수 박경완(36)을 경기에 내보낼 수도 있다고 깜짝 발언했다. 김 감독은 2일 문학 히어로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박경완 없는 남은 시즌 전략을 묻는 질문에 "여차하면 박경완을 내보낼 것"이라며 "일본......
[OSEN=이선호 기자]KIA가 홈런포 기근에 시달리고 있다. 지난 2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KIA는 홈런포의 힘을 뼈저리게 느꼈다. 이날 KIA는 8안타 7볼넷을 얻었다. 득점은 3점에 그쳤고 잔루는 11개였다. 후반기들어 이어온 득점력 빈곤은 여전했다. 반면 삼성은 홈런 4방을 쏘아올려 6점을 뽑아냈다.채태인의 결승......
[OSEN=대구, 이상학 객원기자] 1패 그 이상의 무게를 주는 패배다. KIA가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KIA는 2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삼성과의 원정경기에서 홈런만 무려 4방이나 얻어맞으며 3-7로 패했다. 6회초 대거 3득점으로 승부를 원점으로 만들었으나 곧바로 채태인에게 결승 스리런 홈런을 허용하는 등 고비 때마다 큰 것을 맞으며......
OSEN=이선호 기자]바비 밸런타인(58) 지바 롯데 감독이 퇴임소동을 일으켰다. 밸런타인 감독은 지난 2일 WBC 차기감독을 물색하고 있는 가토 료조 NPB 커니셔너를 만난 이후 취재진과 인터뷰 도중 갑자기 "구단으로부터 퇴임권고를 받았다"고 폭탄선언을 했다. 밸런타인감독은 지난 2005년 시즌을 마치고 4년 총액......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양준혁(39)과 오승환은 '기록의 사나이'라고 불릴 만큼 한국 프로야구사에 한 획을 그었다. 지난 1993년 프로 무대에 입문한 양준혁은 지난해 사상 첫 개인 통산 2000안타 돌파를 비롯, 15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세 자릿수 안타, 최고령 20(홈런)-20(도루)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OSEN=손찬익 기자] '제리 로이스터 감독의 지키는 야구'. 지난달 27일 사직 한화전 이후 11연승을 질주 중인 롯데 자이언츠. 조성환(32)-이대호(26)-카림 가르시아(33)로 이어지는 막강 화력의 힘도 상승세에 한몫 했지만 든든한 계투진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다. 주인공은 염종석(35), 강영식(27), 최향남(37),......
[OSEN=손찬익 기자]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으로 만난다. 지난달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획득의 주역이었던 송승준(28, 롯데)과 봉중근(28, LG)이 3일 사직구장에서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미국 무대 경험과 동갑이라는 공통 분모 때문에 남다른 우의를 자랑하는 이들은 팀의 승리를 위해 마운드에서 온 힘을 쏟아낼 각오. 지난달 28일......
[OSEN=이상학 객원기자] 그야말로 고육지책의 맞대결이다.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 한화의 올 시즌 16차전 맞대결은 고육지책으로 내놓은 선발투수들이 정면충돌한다. 두산이 마무리로 실패한 정재훈(28)을 선발로 예고했고, 한화도 선발과 패전처리를 넘나드는 유원상(22)으로 맞불을 놓았다. 두 팀 모두 순위권 다툼으로 절박한 상황에서......
[OSEN=이상학 객원기자] 4강 길목에서 외국인끼리 붙었다. 3일 대구구장에서 열리는 삼성과 KIA의올 시즌 16차전은 외국인선수들끼리 맞붙는다. 삼성은 지난달 합류한 존 에니스(29), KIA는 지난 6월 영입한 펠릭스 디아즈(28)를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4위 한화에 1.5경기차로 따라붙은 삼성은 4강 진입에 박차를 가할 시점이며......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지난 한 주간 불꽃같은 활약을 펼친 추신수(26.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아쉽게 '이주의 선수'의 영예를 누리지 못했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3일(이하 한국시간) 어브리 허프(볼티모어)를 아메리칸리그, 크리스티안 구스만(워싱턴)과 브론손 아로요(신시내티)가 내셔널리그 '이주의......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햄버거 공 쳐봤어요". 미국 프로야구에서 유일한 한국인 지도자로 활약 중인 성민규 코치(26.시카고 컵스 산하 싱글A 피오리아)가 이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마크 햄버거(21)와 상대해본 것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성 코치가 전해온 얘기는 다음과 같다. 피오리아의 1루......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메이저리그 역사상 2번째로 하루에 2명의 서로 다른 타자가 사이클링히트를 기록하는 흔치 않은 대기록이 세워졌다. 애리조나 유격수 스티븐 드류(25)와 시애틀 3루수 아드리안 벨트레(29)가 그 주인공. 벨트레는 2일(한국시간) 레인저스필드에서 레인저스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타자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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