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손찬익 기자] '난공불락' 오승환(26, 삼성)이 스승의 대기록을 뛰어 넘었다. 지난 2005년 삼성에 입단한 오승환은 데뷔 첫해 10승 16세이브 11홀드(방어율 1.18)로 신인왕을 거머쥔 뒤 2006년(47세이브), 2007년(40세이브) 2년 연속 40세이브 고지에 올랐다. 특히 2006년 아시아 한 시즌......
[OSEN=이선호 기자]'파워대결'. 9일 광주구장에서 파워피처 맞대결이 펼쳐진다. KIA의 신진파워 이범석(22)과 다승왕 공동 1위를 달리는 SK 에이스 김광현(20)의 격돌이다. 150km대급 강속구를 앞세우는 투수들이다. 이들의 대결에서 승패가 바뀔 것으로 보인다. 13승, 방어율 2.91를 기록하고 있는 김광현에게는......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용암처럼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하고 있는 추신수(26.클리블랜드)가 또 멀티히트 행진을 이어갔다. 8월에 이어 9월에도 불꽃타를 멈추지 않고 있는 추신수는 9일(이하 한국시간)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원정경기에서도 시즌 26호 2루타 포함 4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했다. 이날 활약으로 추신수는......
[OSEN=박현철 기자]LG 트윈스의 좌완 에이스 봉중근과 한화 이글스의 '젊은 피' 김혁민이 9일 잠실 구장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올시즌 9승 8패 방어율 2.96을 기록 중인 봉중근은 지난 3일 롯데 자이언츠전서 6⅔이닝 5피안타 1실점(비자책) 쾌투를 펼치면서 이름값에 걸맞는 모습을 다시 보여주기 시작했다. 제구력을......
[OSEN=이선호 기자]결국 용병농사에서 결판이 났다. 사실상 4강권에서 밀려난 KIA가 올해도 외국인선수 농사에 실패했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외국인들은 팀에 기여를 못했다. 팀에게는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왔다. 2년 연속 4강행에 실패할 위기에 직면했다. 올해 KIA는 메이저리그 89승 투수 호세 리마와 역시 메이저리그......
[OSEN=손찬익 기자] 한화와의 주말 3연전에서 2승 1패를 거둔 삼성 라이온즈는 9일부터 안방에서 2위 두산과 진검승부를 벌인다. 지난 7일 경기에서 선발 윤성환의 호투와 박석민-손지환의 백투백 홈런을 발판 삼아 한화를 2-1로 꺾고 40일 만에 4위로 복귀한 삼성은 이번 3연전에서 4강 진출을 확정지을 각오. 외국인 투수 존 에니스가 선발......
[OSEN=강필주 기자]롯데 송승준(28)이 9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전구단 상대 승리와 시즌 11승에 도전한다. 롯데는 지난주 구단 최다승인 11연승을 달렸다. 그러나 지난 3일 LG에게 2-3으로 패하며 12연승이 좌절됐다. 당시 선발 송승준은 6이닝 동안 5피안타 무실점으로 견뎌냈지만 타선이 6안타로......
[OSEN=박현철 기자]20세에 볼과한 타자라고는 믿겨지지 않을 정도다. 김현수(20. 두산 베어스)의 타격을 실제로 보면 더욱 의구심이 쌓여갈 뿐이다. 올시즌 3할4푼1리(2위, 8일 현재) 5홈런 63타점을 기록하며 입단 3년 만에 거물 타자로 자라난 김현수는 상세 기록서 더욱 눈부신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현수는 출루율......
[OSEN=이선호 기자]일본프로야구 퍼시픽리그 오릭스가 두산 거포 김동주(32) 쟁탈전에 나섰다. <산케이스포츠>는 9일 인터넷판 기사를 통해 오릭스 구단관계자의 말을 인용, 오릭스가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획득에 공헌했던 김동주 쟁탈전에 참여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올해 1월 FA 자격을 취득한 김동주는 요코하마 등 복수의 구단과......
[OSEN=이상학 객원기자] “유원상이가 많이 좋아졌어” 한화는 후반기 12경기에서 두 차례의 4연패를 포함해 2승10패로 급추락하며 5위까지 떨어졌다. 믿어 의심치 않았던 가을잔치 티켓도 난망해졌다. 백전노장 김인식 감독의 표정도 점점 어두워지고 있다. 하지만 그런 김 감독에게 에이스 류현진과 함께 한줄기 희망의 빛을 주는 인물이 나타났다.......
[OSEN=박현철 기자]38승 72패(8일 현재)의 성적으로 일찌감치 최하위로 처지며 포스트시즌 진출의 꿈을 다음 시즌으로 미뤄야 하는 LG 트윈스. 그러나 LG는 이병규(25)와 서동욱(24)이라는 유망주를 발견하며 한 줄기 빛을 찾아냈다. 이병규와 서동욱은 최근 무시할 수 없는 힘을 잇달아 보여주며 LG의 미래가 되었다. 경북고-한양대를 거쳐......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토론토 외야수 알렉스 리오스가 9월 첫째 주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내셔널리그에선 LA 다저스 외야수 안드레 이디어와 휴스턴 우완 로이 오스월트가 공동 수상했다. 리오스는 주간 타율 4할1푼4리(29타수 12안타) 2루타 3개, 3루타 2개, 3홈런에 8타점으로 눈에 띄는......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뉴욕 양키스가 또다시 일본 선수 영입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이번에는 이가와 게이의 실패를 만회하기 위해 팀내 최고의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뉴욕데일리뉴스>는 9일(한국시간) 진 마이클 양키스 부사장이 영입 가능한 선수들을 살펴보기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고 보도했다. 81∼82년 양키스 코치로 재직한 뒤......
[OSEN=애틀랜타, 김형태 특파원] 뉴욕 메츠의 마무리 빌리 와그너(37)가 결국 올 시즌을 마감했다. 마무리 부재에 시달리는 메츠는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더라도 큰 부담을 안게 됐다. AP는 0일(한국시간) 와그너가 이번주 안에 팔꿈치 인대 수술을 받을 예정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와그너는 잔여 시즌 결장이 확정돼 내년 시즌을 기약해야 할......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과즙세연, 아찔하게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국민배우’ 안성기 영면, 슬픔에 잠긴 영화계 [O! STAR]
구교환-문가영,’실제 연인 같은 다정한 커플’ [O! STAR]
이민정-엑소 수호,’우아함 만렙’ [O! STAR]
제니,’귀여운 출국길’ [O! STAR]
BTS,’컴백전 완전체 출국’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