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손찬익 기자] 두산과의 준플레이오프 2연승을 이끈 '안방마님' 강민호(25, 롯데). 그는 투수 리드의 성공 비결에 대해 "장점의 극대화"라고 요약했다. 강민호는 2일 경기에 앞서 "좋은 구종을 밀어 부쳤다. (송)승준이형은 직구에 힘이 떨어져 변화구 ...
[OSEN=부산, 이상학 기자] 2연패로 벼랑 끝에 내몰린 두산이 선발 라인업을 대폭 수정하며 반격의 칼을 꺼내들었다. 두산은 2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롯데와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대폭 수정된 선발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1~2차전...
[OSEN=부산, 손찬익 기자] 플레이오프 진출을 위한 7부 능선을 넘은 제리 로이스터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2일 준PO 3차전을 앞두고 "2경기 연속 막기 힘든 팀인데 3연승을 거둘 수 있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롯데는 사이드암 이재곤을 내세워 안방에...
[OSEN=이상학 기자] 역경과 좌절을 이겨낸 인간승리였다. '코리안특급' 박찬호(37)가 마침내 아시아 최다승 고지를 밟았다. 박찬호는 2일(한국시간)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로리다와의 원정경기에서 두 번째 투수로 구원등판해 3이닝을 탈삼진 6개 포함 퍼펙...
[OSEN=이상학 기자] '추추 트레인' 추신수(28)가 22호 홈런을 작렬시켰다. 클리블랜드 추신수는 2일(한국시간) U.S 셀룰러필드에서 벌어진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회 토니 페냐로부터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투런포를 터뜨렸다. 시즌 22호 홈런. ...
[OSEN=이상학 기자] '코리안특급' 박찬호(37)가 메이저리그 아시아 최다 124승의 위업을 달성했다. 피츠버그 박찬호는 2일(한국시간)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플로리다와의 원정경기에서 5회 두 번째 투수로 구원등판, 3이닝을 탈삼진 6개 포함 퍼펙트로 틀어막...
[OSEN=이상학 기자] 두산의 발야구를 얼마나 잘 저지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다. 두산과의 2010 준플레이오프 3차전 선발투수로 예고된 롯데 4년차 사이드암 이재곤(22)에게 주어진 과제는 발야구 저지다. 이재곤은 제리 로이스터 감독의 믿음아래 전격적으로 3선발에...
[OSEN=이상학 기자] 언제나 벼랑 끝에서 드라마를 썼다. 그래서 '미러클 두산'이었다. 그들이 다시 한 번 기적을 바라고 있다. 2연패로 벼랑 끝에 내몰린 두산이 대반격을 노린다. 롯데와의 2010 준플레이오프 1~2차전을 모두 내준 두산은 배수의 진을 치고 부산으...
[OSEN=박광민 기자]극적인 홈런포 한방으로 팀에 승리를 안긴 이대호(28, 롯데 자이언츠)가 3차전에서도 홈런포를 가동한다는 마음가짐이다. 이대호가 2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10CJ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올 시즌 타격 7관왕...
[OSEN=부산, 박현철 기자]산술적으로 12.5%에 5전 3선승제 중 2연패 후 3연승은 1996년 플레이오프에서의 현대와 지난해 플레이오프에서 SK가 보여준 단 두 차례에 불과하다. 4년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 실패 위기에 놓인 두산 베어스의 현 상황이다.&nb...
[OSEN=박광민 기자]'이번에는 홍대갈 트리오(홍성흔-이대호-가르시아) 차례다'. 큰 거 한방으로 2연승을 거둔 롯데 자이언츠가 2일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10CJ마구마구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와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는 전매특허 '홍대갈 트리오'로 시리즈를 끝...
[OSEN=이상학 기자] 리드오프 대결에서 만큼은 지지 않고 있다. 2연패를 당하며 벼랑 끝으로 내몰린 두산. 믿었던 중심타선과 불펜이 모두 무너지며 고비를 넘기지 못한 채 속절없이 2연패를 당했다. 그러나 그 와중에도 분투하고 있는 선수가 있으니 바로 1번타자 ...
[OSEN=부산, 박현철 기자]"오른발을 들었다가 내리는 과정에서 양 다리가 크로스되어 힘도 집중되지 않을 뿐더러 쓸데없는 잔동작이 된다. 그러니 몸쪽 빠른 공을 공략하는 데 어려울 수 밖에". 클린업 트리오의 선두가 되는 타자의 부진에 팀은 2연패로 ...
[OSEN=박광민 기자]"17일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이제는 타격감이 돌아왔다". 분명히 잘못한 행동이었다. 그러나 잘못한 것보다 혹독한 대가를 치르고 돌아왔다. 롯데 자이언츠 외국인 타자 카림 가르시아(35)가 2010CJ마구마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
[OSEN=이상학 기자] 끝내기냐 반격이냐. 두산과 롯데의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2일 사직구장으로 장소를 옮겨 치러진다. 3연승으로 시리즈 조기마감을 노리고 있는 롯데는 4년차 사이드암 이재곤(22)을 선발예고했다. 이에 맞서 2연패로...
[OSEN=부산, 손찬익 기자] 생애 3번째 가을 잔치에 나선 '겁없는 막내' 손아섭(22, 롯데 외야수)은 "너무 재미있고 정말 설렌다"고 말했다. 손아섭은 두산과의 두 차례 대결에서 전혀 주눅들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 손아섭은 1일 "내가 있어야 할 자리라는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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