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괴물 에이스' 류현진(23, 한화)이 모교 사랑을 과시했다. 류현진은 29일 오후 모교 인천 창영초등학교 야구부를 찾아 2000만원 상당의 글러브와 배트를 전달했다. 당초 류현진은 야구 용품을 전달하고 야구부 훈련에도 참여해 아이들을 지도하...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 투수 정현욱(33)과 장원삼(27)이 나란히 데뷔 첫 연봉 2억원을 돌파했다. 올 시즌 9승 1패 12세이브 11홀드(평균자책점 3.20)로 삼성 계투진을 이끈 정현욱은 1억7000만언에서 23.5% 인상된 2억1000만원에 ...
[OSEN=이선호 기자]오릭스가 이승엽(34)을 선택한 또 다른 사연이 밝혀졌다. 오릭스는 알렉스 카브레라(39)와 결별하고 요미우리에서 방출된 이승엽을 선택했다. 애당초 이승엽에게 영입제의를 하면서 입단을 수용하면 카브레라와 재계약하지 않겠다는 언질까지 ...
[OSEN=경산, 손찬익 기자] "내년 2월 1일이 기다려진다". '국민타자' 이승엽(34, 오릭스)이 내년 2월 1일부터 오키나와 미야코지마에서 스프링캠프 합류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지난 28일 오전 경산 볼파크에서 만난 이승엽은 "최근 3년간 2월이 다가오면 뭔지 모를 ...
[OSEN=박광민 기자]미국프로야구(MLB) LA 다저스가 대만 국가대표 주전 유격수를 맡고 있는 내야수 후진룽(26)을 뉴욕 메츠로 트레이드했다.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스포츠전문매체인 ESPN은 "다저스가 후진룽을 메츠로 보내고 25살 좌완 마이너리그 투...
[OSEN=손찬익 기자] "한국에서 다시 뛰고 싶다". 올 시즌 삼성 라이온즈에서 뛰었던 외국인 투수 프란시스코 크루세타(29)와 팀 레딩(32)이 한국 무대 복귀를 꿈꾸고 있다. 삼성 외국인 선수 스카우트 및 통역을 담당하는 이충무 운영팀 과장은 29일 "크루세타와 레...
[OSEN=강필주 기자]"2011시즌 30홈런으로 명예 회복하겠다".SK 4번타자 이호준(34)이 2011시즌을 학수고대 하고 있다. FA 4년의 마지막 시즌에 앞서 지난 3년 동안의 반성과 더불어 거포로서의 명예 회복을 바라고 있기 때문이다. 이호준은 "2011년은 중요한 해...
[OSEN=강필주 기자]SK 와이번스 에이스 김광현(22)이 다시 한번 야구를 통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했다.김광현은 28일 부천 세종병원(이사장 정란희)과 함께 어려운 형편으로 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유아(정유경 양, 0세)의 심장병 수술을 돕는다. 이번 수술 후원...
[OSEN=이선호 기자]"대호와 나를 비교 하지 말라".KIA 간판타자 김상현(30)이 올시즌 최고의 한 해를 보낸 롯데 거포 이대호(28)와의 비교하는 일에 손사래를 쳤다. 자신보다 한 수 높은 타자와 비교하는 일이 팬들에게 미안한 일이라는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
[OSEN=강필주 기자]SK 와이번스 김강민(28)과 박정권(29)이 나란히 연봉 2억 원에 도달했다.SK는 28일 올해 각각 1억 2000만 원을 받았던 김강민과 66.7%가 오른 2억 원, 1억 2500만 원을 받았던 박정권과 60%가 뛴 역시 2억 원에 2011년도 연봉재계약을 체결했...
[OSEN=이선호 기자]"巨人에 뼈를 묻겠다".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의 간판타자 오가사와라 미치히로(37)이 일본인 최고 연봉자가 됐다. 오가사와라는 FA 선언은 하지 않은 대신 지난 29일 요미우리 구단과 잔류협상을 갖고 2010시즌보다 5000만 엔 오른 4억 3000...
[OSEN=박현철 기자]"등번호는 바뀌었지만 전혀 어색하지 않았어요. 가족에게 다시 돌아와 힘이 나는 느낌이랄까". 일본서 2년을 보냈지만 입담도 여전했고 푸근했던 분위기도 똑같았다. 야쿠르트서 2시즌을 보낸 뒤 친정팀 두산 베어스로 돌아온 좌완 이혜...
[OSEN=이상학 기자] 절대 에이스에 대한 믿음은 절대적이다. 내년에도 한화 마운드는 불확실로 가득하다. 곳곳에 물음표가 도사리고 있다. 그 와중에 확실한 느낌표를 발견할 수 있다. 바로 '괴물 에이스' 류현진(23)이다. 한화가 가장 믿는 구석은 류현진밖에 없다...
[OSEN=강필주 기자]"6선발도 가능하다".넥센 히어로즈가 2011시즌 6선발 체제를 꿈꾸고 있다. 김시진(52) 넥센 히어로즈 감독이 내년 시즌 선발진 운용에 대해 "내년 시즌 선발진에 대한 구상은 어느 정도 짜여져 있다"면서 "6선발 체제를 검토할 수도 있다. 가능하...
[OSEN=박광민 기자] '코리안특급' 박찬호, '국민타자'이승엽, 그리고 '수호신'임창용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가장 손쉽게 떠올릴 수 있는 교집합은 내년부터 일본프로야구에서 함께 뛴다는 점, 모두가 인정하는 비싼 몸값을 자랑한다는 점, 국가대표 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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