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기자] 소프트뱅크가 일본시리즈를 원점으로 돌렸다. 소프트뱅크 호크스는 16일 아이치현 나고야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일본시리즈 4차전에서 1회 고쿠보 히로키의 결승타로 얻은 점수를 지키며2-1 신승을...
[OSEN=진주, 박광민 기자] "내년 제 등번호요?" 제대한 팀 선배 우규민(26)에게 등번호 1번을 양보한 임찬규(19)가 내년 시즌 새롭게 달아야 할 등번호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15일 진주 연암공대 마무리캠프에서 열심히 훈련 중이던...
[OSEN=경산, 손찬익 기자] 아쉬움보다 기대가 컸다. 내달 28일 경찰청 입대를 앞둔 오정복(25, 삼성 외야수)은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16일 오전 경산 볼파크에서 만난 오정복은 "내가 가진 기량...
'위기 뒤 찬스, 찬스 뒤 위기'. 야구계의 대표적인 속설입니다. 때로는 우리네 인생과도 비슷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5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삼성은 25일부터 아시아 시리즈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류중일 삼성 감독은...
[OSEN=이상학 기자] 슈퍼루키에 대한 칭찬이 끊이지 않는다. 지난 8월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한화에 지명받은 '초고교급 내야수' 하주석(17)에 대해 호평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달 미야자키 교육리그와 이번달 ...
한국인 첫 메이저리거인 박찬호(38)의 한국프로야구 복귀가 눈앞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은 되지 않았지만 박찬호 복귀를 위한 ‘특별법’이 다음달 한국야구위원회(KBO) 이사회에서 만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별법...
[OSEN=이선호 기자]소방수인가, 아니면 선발투수인가. 선동렬 신임 감독이 미야자키 가을 마무리 훈련을 통해 투수들의 가능성을 파악하고 있다. 이 가운데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대목은 바로 2012년 소방수의 이름이다. 과연 ...
[OSEN=박현철 기자] "시즌 중에도 다시 마무리로 가면 안 되겠냐고 하더라". 2년 전 신인왕이 되었던 젊은 마무리 투수는 155km 이상의 빠른 직구를 던지고 싶어했다. 그러나 이제는 움직임이 좋은 투심 패스트볼을 앞세운 선발 투...
[OSEN=진주, 박광민 기자] 김기태(42, LG 트윈스) 감독이 FA 시장에 나간 송신영(34)과 재계약을 할 경우 마무리 투수로 활용할 뜻을 내비쳤다. 김 감독은 16일 진주 연암공대 마무리 훈련지에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송신영을 비...
[OSEN=이대호 기자] 콜로라도 로키스가 부활을 노리는 그래디 사이즈모어(29,미국)의 중간 기착지가 될까. 사이즈모어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2005년부터 2008년 사이 타율 2할8푼1리와 107홈런, 325타점을 올리는 맹활약을 펼쳤...
[OSEN=강필주 기자]FA 투수 최대어 정대현(33)이 미국 메이저리그(MLB)로부터 신분조회를 요청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6일 MLB 사무국으로부터 정대현에 대한 신분조회 요청을 받았으며 현재 FA 신분임을 확인시켜줬다. 이어 ...
[OSEN=강필주 기자]사상 최대 FA 시장이라던 기대대로 한화 포수신경현이 계약 스타트를 끊으면서 물꼬가 터졌다. 하지만 투타 통틀어 최대어로 꼽히는 이대호(29)가 롯데와의 협상에는 여전히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OSEN=손찬익 기자] "한국 대표로 출전하는 만큼 부끄럽지 않은 경기를 위해 마운드를 운용하겠다". 오치아이 에이지 삼성 라이온즈 투수 코치는 아시아 시리즈 제패를 향한 의욕을 불태웠다. 삼성은 25일 호주와의 첫 경기를 시...
[OSEN=진주, 박광민 기자] 김기태(42) 감독이 "이제부터 LG는 '내가 아닌 우리'"라는 점을 강조하며 '팀'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본격적인 LG 트윈스 체질 개선에 나섰다고 볼 수 있다. 새롭게 LG 사령탑에 오른 김 감독은 지난 6일부터...
[OSEN=이상학 기자] "내 집 떠나기 싫었다". 한화 '안방마님' 신경현(36)이 FA 재계약을 체결했다. 신경현은 16일 한화의 마무리캠프가 차려진 일본 나가사키에서 2년간 옵션 포함해 총액 7억원에 재계약을 맺었다. 지난 1998년 데뷔 ...
[OSEN=이대호 기자] 메이저리그 아메리칸리그(AL) 투수부문 트리플크라운에 빛나는 저스틴 벌랜더(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AL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벌랜더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 투표 결과 1위표 28장을 모두...
[OSEN=강필주 기자]FA 중 투수 최대어로 꼽히는 정대현(33)이 미국 메이저리그(MLB)로부터 신분조회를 요청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6일 MLB 사무국으로부터 정대현에 대한 신분조회 요청을 받았으며 현재 FA 신분으로 오는 20...
[OSEN=이선호 기자]KIA가 FA 선물을 안겨줄까. FA 선수들의 다른 구단과의 협상일(20일)이 다가오는 가운데 KIA의 행보가 주시를 받고 있다. 선동렬 감독의 부임과 함께 일종의 선물을 안겨줄 것인지에 대한 관심이다. FA 선수가 들어...
[OSEN=박현철 기자] "신인 떄부터 뛰었던 두산의 유니폼을 계속 입을 수 있어 더없이 행복하다". 두산 베어스의 필승계투로 활약해온 우완 정재훈(31)이 4년 총액 28억원에 재계약 협상을 마쳤다. 계약금 8억원, 연봉 3억5000만원, 옵...
[OSEN=박현철 기자] 두산 베어스의 필승계투로 활약해온 우완 정재훈(31)이 4년 총액 28억원에 재계약 협상을 마쳤다. 두산은 16일 "정재훈과 4년 총액 28억원에 재계약했다"라고 밝혔다. 계약금 8억원에 연봉 3억5000만원, 옵션 1억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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