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고유라 기자] 리버스 스윕이 이뤄질까. 일본 프로야구 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일본시리즈에서 2패 뒤 3연승을 거두면서 일본시리즈 제패에 1승 만을 남겨뒀다. 소프트뱅크는 17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일...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17일 일본 오키나와에서 마무리훈련 중인 포수 진갑용(37), 외야수 강봉규(34)와 FA계약을 체결했다. 진갑용은 2년 계약에 계약금 4억원, 연봉 4억원, 총액 12억원이며, 강봉규선수는 2년 계약에 ...
[OSEN=강필주 기자]"빨리 계약한 후 미국에서 훈련할 계획이다."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한 '여왕벌' 정대현(33)이 하루라도 빨리 미국으로 건너가 계약을 끝내고 싶다고 밝혔다. 정대현은 17일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최대한 빨리...
[OSEN=박현철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취득한 언더핸드 정대현(33. SK 와이번스)이 17일 공식적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을 선언하였다. 정대현은 17일 오후 SK구단 사무실을 방문하여 구단과의 FA 협상을 중단하고 미국 메이저리...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는 17일 국내 최초 청각장애인 야구단인 충주성심학교 야구단을 방문해 기술을 지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석민, 차우찬이 참석해 삼성 사인볼을 전달했고 박석민은 내야 수비 및 타격 기술,...
[OSEN=이대호 기자] 메이저리그 템파베이 레이스의 조 매든(57) 감독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커크 깁슨(54)감독이 2011년 메이저리그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됐다.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 결과 템파베이...
[OSEN=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의 신인 투수 한현희(18)가 고질적인 발목 통증 악화로 일본 마무리 훈련에서 조기 귀국했다. 한현희는 일본 미야자키현 휴가시에서 팀의 마무리 훈련을 소화하던 중 지난 11일 귀국해 현재 목동...
LG트윈스(대표이사 전진우)는 17일, 좌완투수 이상열(34)과 FA계약을 체결했다. LG는 이상열 선수와 2년간 계약금 1억5천만원, 연봉 1억5천만원, 옵션 7천5백만원 등 총 6억원에 계약 했다. 이상열 선수는 “계약이 마무리 되어 홀가...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석민과 차우찬이 17일 오전 충북 충주야구장을 찾아 청각장애인 야구단인 충주성심학교 야구부 선수들을 상대로 선행을 배풀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석민, 차우찬은 삼성라이...
[OSEN=이대호 기자] '빅보이' 이대호(29)의 거취는 FA 우선협상기간 최종일인 19일 결정나게 됐다. 롯데 자이언츠 배재후 단장과 이문한 운영부장은 17일 오후 부산 모처에서 이대호와 FA선언 이후 두 번째 만남을 가졌다. 이날 회동...
야구계가 연일 '조선의 4번 타자' 이대호의 거취로 화제 만발입니다. 국내 잔류와 일본 진출 설 사이에서 무수한 말이 나오고 있지만 이대호 본인은 "정당한 대우만 해 준다면 롯데에 남겠다"는 말로 자신의 생각을 전했는데요....
[OSEN=이상학 기자] 상전벽해라 할 만하다. 한화는 지난 16일 포수 신경현(36)과 FA 재계약을 맺었다. 계약조건은 2년간 옵션 포함 총액 7억원. 자세한 계약 내용은 비공개됐지만 구단과 선수 모두 만족할 만한 선에서 깔끔하게 도...
[OSEN=경산, 손찬익 기자] '아기 사자' 임현준(23, 삼성 투수)에게 데뷔 첫해를 경험한 소감을 묻자 "아쉽다"고 대답했다. 대구고와 경성대를 거쳐 올 시즌 파란 유니폼을 입은 임현준은 시범경기 7차례 등판해 2홀드(평균자책점 1.42...
[OSEN=박광민 기자] 내부 숙제가 쌓여 있는 LG 트윈스가 '이웃집' 두산 베어스의 FA 계약 소식에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두산은 16일 "정재훈과 4년 총액 28억원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 2003년 두산에 입단해 통산 386경기 29승 32패...
[OSEN=강필주, 이상학 기자]2012시즌 프로야구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사상 최대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열리며 팬들의 관심을 계속 잡아 두는 것도 있지만 박찬호(38), 이승엽(35), 김태균(29)의 합류...
[OSEN=이상학 기자] "다저스 시절처럼 박찬호와 다시 한 번 뛰고 싶다". 올해 한화에서 활약한 멕시코 거포 카림 가르시아(36)가 '코리안특급' 박찬호(38)와 내년 시즌 함께 뛰고 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가르시아는 지난 16일 자신의...
[OSEN=박현철 기자] 자칫하면 팀의 자랑거리이던 베테랑 언더핸드 투수와 창단 첫 해 신인왕이 된 주축 좌완을 모두 잃을 수도 있다. 상대 타자의 손을 가리지 않는 강력한 계투진을 앞세워 5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에 성공했던...
[OSEN=강필주 기자]"SK 구단에서는 나를 원하지 않는 것 같다." 큰 이승호(35)가 원소속 구단 SK와의 첫 대면에서 실망감을 드러냈다. 이승호는 16일 오후 SK 구단 측과 만났다. 그러나 서로의 입장 차이 뿐 아니라 사실상 구단에서 ...
[OSEN=이선호 기자]ML 이적료는 얼마였을까? KIA 윤석민(25)이 사실상ML행을 접고 KIA에 잔류하자 아쉬움을 곱씹은 쪽은 당연히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이다. ML에서도 3~4선발이 가능할 정도면 높은 상품가치를 지니고 있다는 것이다....
[OSEN=이상학 기자] "딱 10년 전이네요". 한화 유격수 이대수(30)에게는 아득한 시절이 있었다. 지금으로부터 10년 전이었던 2001년 12월 골든글러브 시상식. 당시 SK는 1군과 2군 선수전원이 참석했다. 그 자리에는 신고선수 이대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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