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잠실 구장에서 벌어진 두산 베어스와 현대 유니콘스의 경기 3회말 두산의 무사 1, 3루서 강봉규의 2루 땅볼 때 2루로 달리던 안경현이 현대 2루수 서한규를 피하려다 태그 아웃되고 있다. 결국 병살 처리./잠실=주지영 기자 jj0
안정된 투타 전력을 앞세워 선두를 질주 중인 삼성 라이온즈가 오는 6월 4일부터 시작되는 9연전에 앞서 8개 구단 처음으로 6선발 체제를 가동한다. 선동렬 삼성 감독(42)은 31일 롯데전에 앞서 "한여름 투수들의 체력을 배려해
31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대구 경기에 앞서 삼성 투수 권오준이 배팅 훈련을 하고 있다. 이 훈련은 하체를 강화시키고 벨런스를 유지하는 데 효과가 있다./대구=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31일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대구 경기에 앞서 양상문 롯데 감독(왼쪽)이 고려대 2년 후배인 선동렬 삼성 감독을 찾아와 얘기를 나누던 중 가수로 데뷔한 이상훈 얘기가 나오자 양 감독이 “선 감독의 애창곡이 무엇인
'목표는 승점 4점". 조 본프레레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이 31일 오후 결전지인 우즈베키스탄의 타슈켄트로 출발했다. 현재 2승 1패 승점 6점으로 2006 독일월드컵 아시아지역 A조 예선 단독 선두를 달리고 있는 한
벼랑 끝에 몰렸던 피닉스 선스가 기사회생했다. 2004~2005 NBA 플레이오프 서부컨퍼런스 결승에서 3연패로 탈락 일보직전에 몰린 피닉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SBC센터에서 열린 원정 4차전에서 아마리 스타더마이어와 조 존슨의 맹
최희섭(26.LA 다저스)이 부상으로 선발 출장하지 못하고 대타로만 나와 안타를 치지 못했다. 최희섭은 31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상대 선발로 우완 그렉 매덕스가 등판했지만 왼팔 근육
뉴욕 메츠의 '나이스 가이' 서재응(28)이 '베테랑 선발투수'로 인정을 받으며 이례적으로 구단 홈페이지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메츠 구단 공식 홈페이지는 트리플 A 노포크 타이즈의 서재응이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간) 7⅔이닝
텍사스 레인저스가 어부지리로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1위에 다시 나섰다. 텍사스는 31일(이하 한국시간) 휴식일로 경기를 갖지 않았지만 지구 라이벌인 LA 에인절스가 시카고 화이트삭스 원정경기에서 역전패를 당하는 바람에
LA 다저스 최희섭(26)이 이제는 오른손 선발에도 불구, 스타팅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최희섭은 31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친정팀 시카고 컵스전에 우완 그렉 매덕스가 나왔지만 올메도 사엔스에게 1루 자리를 내주
올시즌 바닥을 헤매고 있는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오래간만에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신인왕을 수상한 유격수 바비 크로스비가 갈비뼈 골절상에서 회복, 31일(이하 한국시간) 로스터에 복귀했다. 크로스비
월드컵 본선 6회 연속 진출의 최대 고비인 원정 2연전을 앞둔 태극 전사들이 31일 장도에 오른다. 조 본프레레 감독이 이끄는 한국 국가대표 축구팀은 31일 오후 5시 20분 인천국제공항에서 OZ573편으로 결전장인 우즈베키스탄 타
'솔로 11방, 센트럴리그 상대 8방’. 시즌 12개 홈런을 터뜨리며 퍼시픽리그 홈런 랭킹 4위에 랭크된 이승엽(29ㆍ롯데 마린스)의 홈런을 분석하면 대충 이렇다. 12개의 홈런 중 11개가 솔로포였다. 또 12개 중 8방을 센트럴리그와의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슬러거 프랭크 토머스(38)가 11개월여 만에 메이저리그 타석에 복귀했지만 엉덩이 근육 이상으로 경기 중간 교체됐다. 지난 7월 발목 골절상으로 10월 수술을 받고 오랜 재활기간을 거쳐 31일(이하 한국시간)
내년 3월 벌어질 프로야구 국가 대항전인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대회 개최를 앞두고 주최측인 MLB 사무국이 일본이 불참하더라도 대회를 강행할 것이라는 강경한 태도를 취했다. 은 31일 짐 스몰 MLB 재팬 사장이 전날 기자 간
스벤 고란 에릭손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2006 독일월드컵까지 데이빗 베컴(레알 마드리드)에게 주장 완장을 맡길 것이라고 밝혔다. 31일(한국시간) BBC 인터넷사이트에 따르면 현재 미국 원정 중인 에릭손 감독은 현지에서 가진
브라질 대표팀이 간판 스트라이커 호나우두(레알 마드리드)를 대표팀 소집에서 제외했다. BBC 인터넷사이트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대표팀이 파라과이 아르헨티나와의 2006 독일 월드컵 최종예선전과 컨퍼더레이션스컵 명
콜로라도 로키스의 김병현(26)이 희망대로 선발 전환 가능성이 엿보이고 있다. 올 시즌 2번의 대체선발 기회에서 비교적 호투한 김병현에게 2가지 호재가 생기고 있다. 오른 발목 부상으로 김병현에게 임시 선발 자리를 내줬던
‘로켓맨’ 로저 클레멘스(43ㆍ휴스턴)가 3번째 4승 도전에서도 뜻을 이루지 못했다. 클레멘스는 31일(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벌어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8이닝 동안 삼진 7개를 솎아내며 4피안타 2실
“팀이 유럽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하게 된 것으로 대만족입니다”. ‘투르크 전사’ 이을용(터키 트라브존스포르)이 2004~2005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하고 지난 30일 오후 귀국했다. 트라브존스포르는 터키 슈퍼리그에서 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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