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1회 말 무사 1, 2루에서 이성렬이 역전 3점 홈런을 날린 뒤 의기양양한 표정을 지으며 덕아웃 앞에서 동료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1회 말 무사 1루에서 홈런을 날린 최동수가 1루 코치 유지현의 격려를 받으며 1루 베이스를 지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
2일 잠실 경기 1회 말 무사 1루에서 LG 트윈스 최동수가 기아 타이거즈 선발 강철민을 두들겨 2점 홈런을 날린 다음 홈으로 들어오면서 다음 타자 정의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
2일 기아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잠실경기 2회말 2사 후 1루 주자 이대형이 2루를 훔치는데 성공하고 있다. /잠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C 서울과 성남 일화는 이미 삼성 하우젠 K-리그 2005 전기리그 우승권에서 멀어졌다. 하지만 3일 성남 제2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질 두 팀의 대결도 어느 경기 못지않게 팬들의 관심을 끈다. 바로 '신구 골잡이' 박주영(20)과 김도훈(3
광주일고 1년 선후배인 김병현(26,콜로라도 로키스)과 최희섭(26,LA 다저스)의 투타 맞대결이 정규시즌에서 처음으로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등판 스케줄 상 김병현은 오는 5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필드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
지바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의 배트가 하룻만에 다시 침묵했다. 이승엽은 2일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즈전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으나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 2할7푼5리(207타수 57안타)를 기
박찬호(32)가 상큼한 승리로 7월을 열었다. 2일(이하 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와 원정경기에서 7이닝 2실점으로 시즌 8승째를 따냄에 따라 전반기 마지막 등판인 오는 7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에서 승리하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역시 시애틀 매리너스는 '코리안 특급'의 '영양제'였다. 텍사스 레인저스의 박찬호(32)가 2일(이하 한국시간)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삼진 퍼레이드를 펼치며 7이닝 5피안타 3볼넷 6
‘박찬호에게 세이프코필드는 약속의 땅'. 박찬호(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애틀 매리너스전에서 유난히 강한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박찬호는 2일(이하 한국시간) 세이프코필드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경기에 선
텍사스 레인저스 박찬호(32)가 94마일(151km)짜리 포심 패스트볼의 강속구를 심심치않게 섞어던지며 전성기때 '광속구 투수'의 면모를 다시 보여줬다. 박찬호는 2일(한국시간) 시애틀 매리너스전서 올 시즌 들어 가장 많은 포심 패
브라질 축구의 새로운 유망주로 떠오르고 있는 호빙요와 소속구단인 브라질 산토스와의 관계가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로이터통신은 2일(이하 한국시간) 산토스 구단이 이날 팀 훈련에 참가하지 않은 호빙요에게 벌금을 부과했
이탈리아의 특급 스트라이커 크리스티안 비에리의 거취가 오리무중이다.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세리에A 인터 밀란과 작별을 고한 비에리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로 진출하고 싶어하며 이중 토튼햄 핫스퍼가 비에
크리스 카펜터(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2경기 연속 완봉승을 아깝게 놓쳤다. 카펜터는 2일(이하 한국시간)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등판, 7⅔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잡으며 6피안타 무실점으
아르헨티나 출신 특급 공격수 하비에르 사비올라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에스파뇰로 가나. 2일(한국시간) 에스파뇰이 2004~2005 시즌까지 FC 바르셀로나의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다가 최근 퇴단한 사비올라를 영입하기 위해 구단을
내셔널리그 홈런 선두 앤드루 존스(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방망이가 하룻만에 다시 기지개를 켰다.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플로리다 말린스전에서 4타수 무안타로 침묵을 지킨 앤드루 존스는 2일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
올 시즌 과거와 같은 위용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랜디 존슨(뉴욕 양키스)이 또 다시 뭇매를 맞았다. 존슨은 2일(이하 한국시간)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동안 홈런 2방 포함
지난해부터 거듭된 부상으로 제 기랑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는 노마 가르시어파러(시카고 컵스)가 빠르면 8월 중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경기 도중 왼쪽 사타구
마글리오 오도녜스(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80여 일만에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합류한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2일(이하 한국시간) 탈장 수술을 받은 후 트리플 A에서 재활 훈련 중이던 외야수 마글리오 오도녜스를 빅리그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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