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이 히데키(31)가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랜드 원정경기에서 시즌 100타점을 기록함으로써 뉴욕 양키스는 한 시즌에 100타점 이상을 기록한 타자 3명을 보유하게 됐다. 아메리칸리그 홈런 1위 알렉스 로드리게스(30)가 108
춘천 우리은행의 '총알 낭자' 김영옥이 신한은행배 2005 여름리그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김영옥은 5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가진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기자단 전체 투표 54표 중 30표를 얻어 10표를
'나이스 가이' 서재응(28.뉴욕 메츠)이 5일(이하 한국시간) 플로리다 말린스전서 7이닝 1실점으로 쾌투하며 시즌 7승째를 따내자 미국 언론의 집중 조명을 다시 한 번 받고 있다. 미국 최대의 스포츠 전문방송인 'ESPN'은 이날 '베이
1994년 박찬호의 LA 다저스 입단으로 시작된 한국인 선수들의 메이저리그 도전사가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시즌 막판 박찬호와 서재응 김병현 김선우의 V릴레이가 이어지면서 처음으로 한국인 투수들이 시즌 합작 30승을 넘어
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 A 노포크의 구대성(36)이 5일(이하 한국시간) 선발로 등판했다. 구대성은 이날 리치먼드전에 선발로 나와 3이닝 3피안타 무4사구 무실점을 기록했다. 구대성은 1회초 연속안타를 맞고 2사 2,3루
두산 베어스 홍성흔(28)은 지난해 포수 부문 골든 글러브를 수상했다. 그러나 올시 즌 그의 포지션은 유동적이다. 물론 포수로도 뛰고 있으나 김경문 감독은 '안방마님' 자리를 전적으로 홍성흔에게 의존할 생각은 없어 보인다.
LA에인절스가 투타의 기둥 바르톨로 콜론, 블라디미르 게레로의 힘으로 지구 선두를 지켜냈다. 5일(한국시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시애틀 매리너스와 홈 3연전 마지막 게임에서 에인절스는 에이스 콜론이 5이닝을 볼넷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튼햄 핫스퍼의 이영표가 오는 10일(이하 한국시간) 갖는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프리미어리그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마틴 욜 토튼햄 핫스퍼 감독은 지난 4일 밤 방영된 MBC '시사매거진 2580'과 가진 단
"짐 트레이시 감독님과 불화는 전혀 없다". LA 다저스 최희섭(26)이 트레이시 감독과의 사이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분명히 밝혔다. 최희섭은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콜로라도 지역신문 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사실을
'주부 골퍼' 한희원이 시즌 7번째 '톱10'에 성공했다. 한희원은 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스프링필드의 레일 골프 코스(파72, 6649야드)에서 펼쳐진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테이트 팜 클래식 4라운드에서 2타를 줄이며
브라질이 남미지역에서 두 번째로 월드컵 본선티켓을 획득하며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18번째로 월드컵에 참가하게 됐다. 브라질은 5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칠레와의 경기에서 레이테 아드리아누의 해트트릭
여전히 안심 못하게 됐다. 브루스 보치 샌디에이고 감독이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CBS 스포츠라인과의 인터뷰에서 "부상자 명단(DL)에 올라있는 페드로 아스타시오(36)가 복귀하는 대로 선발로 쓰겠다"고 공언했기 때문
토고와 가나가 2006 독일 월드컵 아프리카 지역예선에서 각각 승리를 거두며 사상 첫 월드컵 진출을 눈 앞에 뒀다. 토고는 5일(이하 한국시간) 토고의 로메에서 열린 라이베리아와의 경기에서 후반 12분 셰이 아데바요르의 선제
'김선우 테스트가 제일 중요하다'. 콜로라도 공식 홈페이지는 5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로키스가 9월 한 달 동안 어디에 가장 역점을 두어야 하는가'라는 내용의 설문을 진행 중이다. 항목은 3가지로 나눠져 있다. '내년 시즌 중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밀워키 브루어스에 끝내기 번트 안타를 맞고 패해, 다시 5할 승률(68승 68패)로 내려갔다. 샌디에이고는 5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원정에 에이스 제이크
서재응(28.뉴욕 메츠)이 또 한 번 호투로 시즌 7승째를 따내며 스스로를 구하고 팀도 살렸다. 5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돌핀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플로리다 말린스와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 서재응은 7이닝을 산발 5피안타 2볼
LA 다저스 최희섭(26)이 대타로 나와 득점을 올렸다. 최희섭은 5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원정경기에서 다저스가 2-6으로 뒤지던 7회초 무사 1루에서 투수 타석 때 대타로 나왔다. 최희섭은 여기서 콜로라도 2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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