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울산 현대)이 24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곽선혜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성국이 신부와 키스하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디어 OSEN(www.osen.co.kr) 무단전재 및 재
최성국(울산 현대)이 24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 호텔에서 곽선혜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팀 선배인 이천수가 여자 친구인 탤런트 김지유와 함께 참석, 최성국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주지영 기자 jj0jj0@osen.co.kr [Copyright ⓒ 한국
24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부산 KTF의 경기서 KTF의 신기성이 골 밑을 돌파하다 KT&G 신동한에 막히자 공을 외곽으로 돌리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
24일 안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05~2006 KCC 프로농구 안양 KT&G와 부산 KTF의 경기 2쿼터 KTF의 송영진이 KT&G 안철호의 블로킹을 피해 레이업슛을 성공시키고 있다./안양=손용호 기자 spjj@osen.co.kr [Copyright ⓒ 한국 최고의 스포츠 전문 미
"치고 달리고 부딪쳐서 양키스에 또 한 번의 우승을 선사하겠다". 보스턴 레드삭스를 떠나 뉴욕에 입성한 자니 데이먼(32)이 줄무니 양키스 유니폼을 처음으로 몸에 걸쳤다. 양키스와 4년간 5200만 달러에 계약한 데이먼은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뉴욕 양키스가 소속 선수들이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참가하지 않도록 압력을 넣고 있다는 의혹을 받는 가운데 당사자 격인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은 이에 관해 "어떠한 답변도 하지 않겠다&
"40홈런 타자와 3할 1푼대 타자가 있어야 한다. FA 선발 제프 위버도 잔류시켜야 한다. 야구로 돈을 벌려면 위험부담을 무릅쓰고서라도 선수에 투자해야 하는 것 아닌가?". LA 다저스 마무리 에릭 가니에(29)는 지난 10월 초
"찬호 형은 몰라도 우리들은 빛 좋은 개살구예요". 내년 3월 열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드림팀'의 일원으로 출전하는 해외파 선수들이 '국가대표로서 호성적'과 '소속팀의 주전 확보'라는 지상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에인세는 부상이 심해 아무래도 올 시즌은 물론 독일월드컵에도 못 나갈 것 같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알렉스 퍼거슨(63) 감독은 아르헨티나 대표 수비수 가브리엘 에인세(27)의 부상이 예상 외로 심각하다고
LA 레이커스의 슈팅가드 코비 브라이언트(27)는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간) 댈러스 매버릭스전에서 62점을 넣었다. 또 최근 5경기 중 3경기에서 40점 이상을 득점했다. 그러나 24일 올랜도 매직과의 원정경기에 나선 브라이언트는 골
자니 데이먼의 양키스 행으로 서광이 비치는 듯했던 추신수(23.시애틀)가 오히려 강력한 유탄을 맞을지도 모르게 됐다. 시애틀 매리너스가 데이먼을 뺏긴 보스턴에 제러미 리드를 내주는 대신 이치로를 우익수에서 중견수로 전
박지성(24)의 팀 동료 웨인 루니(20.이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약혼녀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1억 2000만 원 짜리 고급 말을 선물했다. 24일(한국시간) 영국 타블로이드지 에 따르면 루니는 6개월 전 승마를 시작한 약혼녀 콜린 맥
베테랑 포수 아이너 디아스(33)가 3년만에 친정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돌아왔다. 클리블랜드는 24일(한국시간) 디아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내년 시즌 스프링캠프에 논-로스터 초청선수로 참가하도록 했다. 디아스는 199
'팀 1000득점'은 메이저리그 130여년 사상 단 7번 밖에 없었던 기록이다. 뉴욕 양키스가 내년 시즌 꿈의 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까. 양키스가 자니 데이먼을 영입, 숙원이던 중견수 세대 교체와 톱타자 보강을 함께 이룸에 따라 내
“마린스타디움 외야 벽을 파란색으로 칠 해줘”. 롯데 마린스 외야수 사부로(29)가 지난 23일 연봉협상 자리에서 내놓은 이색 요구사항이다. 사부로는 올 시즌 중반부터 밸런타인 감독에 의해 4번 타자로 기용돼 롯데의 일본시
'유럽을 넘어야 16강도 보인다'. 딕 아드보카트(58) 감독이 수립한 독일월드컵 로드맵에는 '유럽의 벽을 넘어라'라는 문구가 깊게 배어 있다. 내년 초 해외 전지훈련을 시작으로 힘차게 월드컵 체제에 돌입하는 아드보카트호는
브래든 루퍼, 시드니 폰손, 그리고 후안 엔카나시온까지. 최근 2년 동안 정규시즌 100승을 돌파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올 겨울 펼치는 '역발상 선수영입'은 어떻게 귀결될까. 세인트루이스 공식 홈페이지는 24일(이하 한국
웃어야 되나, 울어야 하나. 콜로라도 로키스가 FA 김병현(26)을 페드로 아스타시오(35)보다 높게 쳐 주는 것으로 재차 확인됐다. 그러나 여전히 김병현 측을 납득시킬 액수엔 한참 못 미친다. 덴버 지역지 는 24일(이하 한국시간) '
지난 21일 요미우리 자이언츠로 전격 현금트레이드 된 고사카 마코토(32)의 활용방안에 대해 요미우리 코칭스태프가 입을 열었다. 요미우리 시노쓰카 수비코치는 23일 2군 훈련장인 도쿄 요미우리랜드 자이언츠 구장에서 고사카
"올 시즌 첫 골은 양보했지만 프리미어리그 첫 골은 내가 먼저" (이영표). "칼링컵 골에 이어서 정규리그 첫 골 기록도 내 차지" (박지성). 크리스마스 연휴를 보낸 뒤 두 시간 간격으로 출격할 예정인 토튼햄 핫스
박지현, 싱그러운 미소
미야오 엘라, '심쿵 애교'
하영,'시선 사로잡는 파격 드레스'
과즙세연, 아찔하게
골프 세리머니 이청용, 신태용 감독 저격??? [O! SPORTS 숏폼]
가을 나들이 나온 있지 포착[O! STAR 숏폼]
에스파 카리나, 넘사벽 비주얼 [O! STAR 숏폼]
이주은 야구 대표팀 치어리더, 체코 전통 의상 입고 상큼 공연 [O! SPORTS 숏폼]
젠슨 황 샤라웃 받은 르세라핌 무대[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