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권지영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짝'의 '개성남특집'이 다양한 매력을 가진 참가자들의 치열한 애정 전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24일 방송된 '짝'에서는 육군 대위 출신으로 군 생활 습관이 몸에 밴 남자3호나 프로
[OSEN=표재민 기자]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가 2회 연장에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독주 체제를 굳건히 했다.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너의 목소리가 들려’는 전
[OSEN= 정유진 기자] 풋풋하고 순수했다. 그런 점에서는 단아하고 어른처럼 조숙하기만 한 MBC 월화드라마 ‘불의 여신 정이’ 속 화령이와 달랐다. 아역 배우 김지민은 “실제로도 화령이 같은 성격이냐”는 질문에 “친구들이
[OSEN=화성, 이균재 기자] 홍명보호가 두 번째 시험 무대에서도 골가뭄에 시달렸다. 4가지 이유가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지난 24일 오후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린 2013 동아시안컵 축구선수권대회 2차전서
[OSEN=황미현 기자] 그룹 FT아일랜드의 이홍기는 독특한 매력이 있다. 물론 그 자체만으로 반짝이지만, 그의 손 끝은 여느 남자 아이돌들과 다르다. 3년 전부터 맨즈네일에 관심을 가졌던 그는 이제 자신만의 네일북을 발간하며 '
[OSEN=화성, 이균재 기자] 홍명보호가 두 번째 시험 무대에서도 골가뭄을 떨쳐내지 못했다. 홍명보 감독이나 한국 축구나 박주영(28)이 생각났을 법한 중국전이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지난 24일 오후 화성종합
[OSEN=우충원 기자] 2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했다. 완벽한 전력이 아니고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지만 분명히 문제점은 드러났다. 홍명보호는 2경기 연속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하지만 결론은 무승부다. 축구대
[OSEN=우충원 기자] 이를 악물었다. 아직 끝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바로 총알슛을 성공시킨 김나래(23, 수원FMC)의 이야기다. 화성에서 열린 중국과 동아시안컵 2차전을 마친 김나래의 얼굴은 밝지 않았다. 또 어둡지도 않았다.
[OSEN=허종호 기자] 아르헨티나 대표팀 출신의 공격수 하비에르 사비올라(32)가 그리스의 올림피아코스와 2년 계약을 맺었다. 올림피아코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비올라와 계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2년
[OSEN=이슈팀]초등학생의 난감한 반성문이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초등학생의 난감한 반성문'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초등학생의 난감한 반성문'이라는 사진에는 아빠와 딱 1시간만 놀다오기로 한
[OSEN=허종호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올림피크 리옹과 친선경기서 무승부를 기록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지휘하는 레알 마드리드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리옹에 위치한 스타드 제를랑에서 열린 리옹과 친선경기서
[OSEN=이상학 기자] LA 다저스 간판타자 맷 켐프(29)가 또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다저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홈경기를 앞두고 켐프를 부상자 명단에 등재시켰다. 올 시즌에만 벌써 3번째 부상자 명단.
[OSEN=김희선 기자] 윤정환(40) 감독이 이끄는 일본 J리그 사간 도스가 시드니 FC와의 친선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도스는 24일 일본 사가현 도스시의 베스트 어메니티 스타디움서 열린 시드니 FC와 친선경기서 2-1 승리를 거뒀다.
[OSEN=샌프란시스코, 윤세호 기자] 시카고 컵스의 외야수 알폰소 소리아노(37)의 뉴욕 양키스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24일(한국시간) 양키스가 부진한 공격력(아메리칸 리그 득점 12위, 팀 OPS 14위)을 만회하기
[OSEN=박현철 기자] “단순히 페넌트레이스를 위해 온 것이 아님을 알고 있다. 경기마다 최대한 긴 이닝을 버티고 가능한 많은 승리를 이끌면서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공헌하고 싶다”. 국내 구단과의 트레이드 케이스를 제외
[OSEN=이우찬 기자] NC 다이노스 오른손 투수 손민한(38)의 불펜 전환이 성공적으로 끝났다. 손민한은 지난 24일 대구구장에서 벌어진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올 시즌 첫 구원 투수로 등판해 세 타자를 1이닝 1탈삼진 무실점
[OSEN=이우찬 기자] "박용택, 항상 만족을 모른다". LG 트윈스 ‘1번 타자’ 박용택(34)의 방망이가 뜨겁다. 팀은 졌지만 박용택의 컨택 능력은 빛났다. 1번 타자로 변신한 박용택의 효용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박용택은 지난 24일
[OSEN=박현철 기자] 팀을 상징하는 거포 4번 타자. 그런데 그 타자가 팀과 함께 같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준다면 팬들은 얼마나 행복할까. 올 시즌 가장 먼저 20홈런 고지를 밟은 넥센 히어로즈 4번 타자 박병호(27)는 팬들에게 ‘
[OSEN=이상학 기자] 내년 시즌을 위한 한화의 리빌딩이 본격화된다. 내야진의 대이동, 신인투수의 기용, 선수단 정리 작업이 골자다. 한화는 24일까지 76경기에서 22승53패1무 승률 2할9푼3리로 9개팀 중에서 최하위 자리를 벗어나
[OSEN=이상학 기자] "아이고, 야구 어려워. 참 어려워". 한화 김응룡(72) 감독은 최고의 명장이었다. 1983~2000년 18년간 해태에서 무려 9번이나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1986~1989년에는 한국시리즈 4연패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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