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좌완 에이스 이승호(29)는 지난 6월 15일 잠실 홈경기에서 최강 삼성을 상대로 시즌 첫 승을 지각 신고했다. 선동렬 삼성 감독은 바로 다음날인 16일 LG전을 앞두고 "스피드보다는 좌우 코너워크 등 제구력이 좋아서 못 쳤다&q...
지바롯데 마린스 이승엽(29)이 장쾌한 결승 홈런포로 7월을 열었다. 이승엽은 1일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시즌 17호 선제 결승 2점 홈런을 날렸다. 지난 6월 17일 교류전 마지막 날 야쿠르트 스왈...
지바 롯데 이승엽(29)이 장쾌한 홈런포로 7월을 열었다. 이승엽은 1일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이부와 홈경기에서 시즌 17호 선제 2점 홈런을 날렸다.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 이승엽은 0-0이던 2회 1사 1루에서 첫 타석에 들어...
'한국산 핵잠수함' 김병현(26)이 선발 투수로서 새로운 빅리그 성공기를 써내려가고 있다. 김병현은 올 스프링캠프 막판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콜로라도로 이적해 불펜요원으로 시즌을 시작해 초반에 '대체선발'로 투입된 뒤 이...
텍사스 레인저스의 홈런포가 무서운 기세로 터지고 있다. 텍사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LA 에이절스 오브 애너하임과의 홈경기에서 무려 8개의 홈런을 몰아치며 128개의 홈런으로 2위 볼티모어 오리올스(109개)를 멀찌감치 제치고...
'타자들이 안 도와주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더블A 노위치 내비게이터스에서 선발투수로 뛰고 있는 송승준(25)이 시즌 2패째를 당했다. 송승준은 1일(한국시간) 미국 코네티컷주 노위치의 세너터 토머스 J. 도드 메모리...
'아버지의 이름으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2세 야구선수들이 팀의 애리조나 3연전 전승을 이끌었다. 샌프란시스코는 1일(이하 한국시간) 뱅크 원 볼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전에서 9-2로 낙승, 4연패 후 3연승을 따내게 됐...
“똑같은 상황이 발생하면 또 그렇게 할 것이다”.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곤즈의 100억 원짜리 용병 거포 타이론 우즈(36)가 위협구에 대해 사전 경고를 했다. 우즈는 1일부터 시작되는 야쿠르트 스왈로즈와의 3연전을 앞두...
'일본 가서도 그 버릇 못 버렸네'. 지난해 삼성에서 뛰면서 크고 작은 트러블을 일으켰던 케빈 호지스(32)가 일본에서도 사고를 쳤다. 작년 한국시리즈를 마치고 삼성을 떠난 호지스는 테스트까지 받은 끝에 일본의 신생구단 라...
밀워키 브루어스로 이적한 후 만개한 기량을 뽐내고 있는 카를로스 리(29)가 올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처음으로 70타점을 돌파했다. 내셔널리그 타점 1위인 카를로스 리는 1일(이하 한국시간) 리글리필드에서 벌어진 시카고 컵스...
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전반기 막판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오클랜드는 1일(이하 한국시간) 매카피 칼러시엄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시애틀 매리너스를 6-2로 꺾고 7연승의 신바람을 냈다. 오클랜드는 이로써 최근 12경기에...
'우리 요구를 들어주면 참가하겠다'. 야구 월드컵 참가에 미온적 자세를 보여왔던 일본 야구계가 '선수 노조가 동의한다면 제1회 야구 월드컵에 참가할 수 있다'는 방침을 밝혔다. AP 통신이 1일(이하 한국시간) 타전한 내용에 따...
'힙훕퍼' 안희욱이 말하는 나의 농구 [디스이즈게임 - 국순신 기자] 농구는 그를 활활 타오르게 하는 열정. 그리고 그를 살아숨쉬게 하는 그 자체다. 스핀볼, 암롤 등 길거리 농구의 손쉬운 개인기를 알려주는 안희욱씨 ‘힙...
CJ인터넷 권영식 게임본부장 인터뷰 [디스이즈게임 - 이재진 기자] “대항해시대 온라인, 흥행목표는 동접 8만 명입니다.” ‘대항해시대 온라인’의 국내 유통사 CJ인터넷의 권영식 게임본부장이 강력한 출사표를 던졌다. 권 본...
페드로 마르티네스(뉴욕 메츠)가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2차전에서 자신에 패전을 안긴 존 리버(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대결에서 2연승을 기록하며 역대 탈삼진 랭킹 17위로 올라섰다. 페드로는 1일(이하 한국시...
또 시작인가. '박찬호 저격수'로 유명한 의 에반 그랜트 기자가 다시 독설의 칼날을 겨눴다. 그랜트는 지난 30일(이하 한국시간) 게재된 자신의 칼럼에서 독자의 질문에 답하면서 텍사스 레인저스의 박찬호(32) 방출설을 또 한번...
프로야구 개인 통산 최다안타(1774안타) 기록 보유자인 삼성 양준혁(36)이 또 '위기의 남자'로 전락하고 있다. 양준혁의 지난 6월 30일까지의 성적은 타율 2할 3푼(243타수 56안타) 9홈런 35타점에 머물고 있다. "방망이를 거꾸로 ...
텍사스 레인저스가 무려 8개의 홈런포를 터트리며 지구 라이벌 LA 에인절스의 마운드를 초토화했다. 텍사스는 1일(이하 한국시간) 아메리퀘스트필드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케빈 멘치가 3방, 마크 터셰어러가 2방, 알폰소 소리아노...
지난해 월드시리즈 우승팀으로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순항 중인 보스턴 레드삭스가 마무리 키스 포크의 부진으로 고민에 빠졌다. 포크는 지난달 29일(이하 한국시간) 클리블랜드전에 등판했다가 1⅔이닝 동안...
'이번에는 복귀할까'. 최근 1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기록하며 상종가를 기록하고 있는 '나이스가이' 서재응(28)의 뉴욕 메츠 복귀설이 뉴욕쪽 언론들을 통해 제기되고 있다. 트리플A 노포크 타이즈에서 활약하고 있는 서재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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