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 김영준 기자] SK와 삼성이 연장 12회 갈 데까지 가고도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SK는 시즌 6경기만 치른 상황에서 벌써 2번째 규정이닝 무승부를 연출했다. SK는 12일 삼성과의 문학 홈경기에 선발 로마노의 8이닝 역투를 비롯해 조웅천-가득염-정대현-정우람-윤길현을 계투시켜 단 1실점으로 삼성 타선을 막았다. 삼성 역시......
[OSEN=부산, 손찬익 기자] 'LG 이적 첫 승 신고합니다'. LG 외국인 투수 팀 하리칼라(36)가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⅓이닝 9피안타 2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두 번째 등판서 이적 첫 승을 거뒀다. 지난 7일 잠실 KIA전에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던 하리칼라는 3회......
[OSEN=부산, 손찬익 기자] 김재박 LG 감독이 꺼낸 '최동수 카드'가 적중했다. 김 감독은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원정 3차전에서 최길성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하고 최근 타격감이 좋은 최동수를 1루수 겸 5번 타자로 기용했다. 최동수는 3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해 김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이날 LG는......
[OSEN=광주, 이선호기자]"투구 내용이 너무 좋았죠?". 12일 광주구장에서 쓸 만한 고졸루키 투수가 나타났다. KIA 선발투수로 기용된 양현종(19)이 현대 타선을 상대로 5⅔이닝 동안 4피안타(4볼넷) 2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한 것이다. 비록 승리를 따내지 못했지만 팀의 2-0 승리의 밑바탕이 됐다. 팀의 3연패......
[OSEN=잠실, 박선양 기자]역시 '괴물투수'답다. 투구도 괴물처럼 압도하지만 목표도 야무지다. 지난 시즌 '괴물신인'으로 태풍을 일으켰던 한화 좌완 특급 류현진(20)이 시즌 2번째 등판인 12일 잠실 두산전서 8이닝 1실점으로 쾌투, 시즌 첫 승을 신고한 뒤 다부진 각오를 보였다. 류현진은 경기 후......
[OSEN=광주,이선호 기자]KIA가 천신만고 끝에 현대의 3연승을 막고 2연패를 설욕했다. 소방수 한기주는 155km짜라 광속구를 뿌리며 첫 세이브를 낚았다. 고졸루키 양현종이 선발투수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KIA는 12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현대와의 홈경기에서 선발 양현종과 한기주의 계투와 막판 손지환의 적시타 등을 앞세워 2-0으로......
[OSEN=박선양 기자]한화가 에이스 류현진의 쾌투를 앞세워 이틀 연속 역전승을 거뒀다. 한화는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07 삼성 PAVV 프로야구 두산과의 경기서 류현진의 호투와 상대 실책에 힘입어 2-1로 승리했다. 류현진은 시즌 2번째 등판서 8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한화는 이틀 연속 역전승으로 2연승을......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4번타자 이승엽(31)이 팀 승리를 이끄는 귀중한 2루타를 터트렸다. 그러나 지난 6일 한신전 2호 홈런이후 6일째 홈런포는 터지지 않았다. 이승엽은 12일 히로시마 구장에서 열린 히로시마 도요카프와의 원정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타율 2할8푼3리(46타수13안타)로 약간 하락했고 6득점 8타점을......
[OSEN=김영준 기자] 주니치 이병규(33)가 3경기 연속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시즌 타율은 2할대(.298)로 하락했다. 이병규는 12일 한신과의 고시엔 원정경기에 5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으나 3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에 그쳤다. 이로써 이병규는 볼넷 3개만 얻었을 뿐, 14타석 무안타로 한신 3연전을 끝냈다.......
[OSEN=손찬익 기자] 울산 대현초등학교가 제19회 롯데기 부산 울산 경남 초,중학교 야구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초등부 결승전에서 대현초등학교는 8회 1번 타자 이승원의 끝내기 안타로 8-7로 승리, 정상에 올랐다. 준우승은 부산 양정초등학교가 차지했다. 최우수 선수상는 서정현(대현초등)이 수상했다.......
[OSEN=손찬익 기자] 탬파베이 데블레이스가 텍사스 레인저스를 꺾고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탬파베이는 12일(한국시간) 알링턴 볼파크에서 열린 텍사스와 원정경기에서 경기 초반부터 활발한 타격을 펼쳐 6-5로 승리했다. 1회 탬파베이는 1사 후 2번 벤 조브리스트가 텍사스 선발 로빈슨 테하다를 상대로 비거리 135m짜리 우월 솔로 홈런으로......
[OSEN=박선양 기자]지난 해 투수부문 트리플 크라운(다승, 방어율, 탈삼진)을 달성하는 등 ‘괴물신인’으로 프로야구를 평정했던 한화 좌완 선발 류현진이 12일 두산전서 시즌 첫 승에 재도전한다. 류현진은 지난 6일 SK와의 개막전에 등판, 1회 이재원에게 투런 홈런으로 불의의 일격을 당하는 등 5.2이닝 5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4실점으로......
[OSEN=손찬익 기자] 1승씩 주고 받은 LG 트윈스와 롯데 자이언츠가 12일 사직구장에서 우열을 가리기 위한 맞대결을 펼친다. 전날 경기에서 뒷심을 발휘해 7-3으로 기분좋은 역전승을 거둔 롯데는 좌완 선발 장원준을 앞세워 상승세를 이어갈 태세. 장원준은 지난 7일 수원 현대전에 선발 등판, 6이닝 5피안타 1볼넷 1사구 3탈삼진 1실점으로......
[OSEN=이선호 기자]'새로운 발견.'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화호에 호재가 생겼다. 3년차 투수 우완 양훈(21)이 팀 불펜의 기둥으로 활약하고 있다. 김인식 특유의 불펜야구를 구사할 수 있는 간판투수가 생길 조짐을 보인 것이다. 양훈의 등판기록을 보면 한화의 희망이 엿보인다. 양훈은 지난 6일과 7일 SK전에 등판한 뒤......
[OSEN=김영준 기자] SK 로마노와 삼성 브라운. 두 우완 용병 선발이 12일 문학구장에서 첫 맞대결을 벌인다. 1승 1패로 균형을 이루고 있는 두 팀의 우열을 가른 길목에서다. 선동렬 삼성 감독에게 지난 11일 SK전은 한 템포 쉬어가는 경기로 됐다. 4일 간격 로테이션이었기에 제1선발 브라운의 등판도 가능했지만 임동규를 택했다. 그리고......
[OSEN=이선호 기자]3연승이냐, 설욕전이냐. 12일 광주경기에서 현대는 KIA를 상대로 3연전 싹쓸이를 노리고 있다. 기분좋은 2연승을 올린 현대는 내심 독식까지 꿈꾸고 있다. 3연패 위기에 몰린 KIA는 현대를 맞아 1승을 챙기기 위해 총력전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현대가 3연승의 희망을 갖는 이유는 선발투수의 무게차이. 현대 선발은......
[OSEN=박선양 기자]녹슬지 않았다. 2년 이상 그라운드를 떠나 군복무를 했지만 실력은 예전 그대로였다. 병역을 마치고 올 시즌 복귀한 선수들 중에서 한화 좌타 강타자 이영우(34)와 롯데 사이드암 투수 임경완(32)이 ‘예비군들’ 중에서 대표적으로 녹슬지 않은 실력으로 팀 승리에 기여하고 있다. 오랜만에 서는 그라운드이지만 군 입대 전 모습과......
[OSEN=이선호 기자]이것이 천적인가. 롯데에 개막 3연패를 당해 휘청거렸던 현대가 KIA를 제물 삼아 벌떡 일어나고 있다. 현대는 지난 10, 11일 KIA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고 반전의 기회를 잡았다. 만일 연패에 빠졌다면 팀은 걷잡을 수 없이 무너졌을 것이다. 특히 2경기는 모두 KIA에 질 수도 있었던 경기를 뒤집은 것이다.......
[OSEN=이선호 기자]언제 '밥상'을 차려주려나. KIA의 테이블 세터진이 조용하다. 천적 현대에게 연패를 당한 KIA는 개막 이후 심각한 병을 앓고 있다. 팀의 득점주자가 되는 톱타자와 2번타자가 휴화산이 되고 있다. 그리고 테이블 세터진에게 찬스를 이어주는 9번 타자 역시 부진하다. 11일 현재 KIA 선수들의 타율을......
[OSEN=김영준 기자] 소문만 무성했던 SK 와이번스 제1선발 케니 레이번이 지난 11일 삼성과의 문학 홈 등판에서 '두 가지 괴력'을 드러냈다. 첫째는 투구 리듬이다. 레이번의 직구 스피드는 '평시' 상황에서 130km대 후반을 맴돌았다. 그러다가도 고비다 싶으면 직구 구속이 확 증가했다. 1회 심정수를 삼진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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