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4시간 30분이 넘는 혈투에도 불구하고 헛심만 썼다. 2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롯데-LG전에서 양팀은 연장 12회까지 팽팽하게 맞섰으나 결국 4-4 동점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LG가 경기 초반 박명환의 호투를 앞세워 손쉽게 승리하는 분위기였다. 0-1로 뒤진 2회 공격에서 LG는 선두 타자 최동수-김상현의......
[OSEN=수원, 박선양 기자]삼성이 외국인 우완 에이스 브라운의 호투를 앞세워 수원구장 연패에서 탈출했다. 삼성 4번타자 심정수는 1회 결승타로 프로통산 6번째로 2500루타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삼성은 26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현대와의 경기에서 브라운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진갑용의 호타에 힘입어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삼성은 전날 연장......
[OSEN=인천, 김영준 기자] "만원 관중 앞에서 연패를 끊어 더욱 기쁘다". 26일 홈 구장인 문학구장을 가득 메운 3만 400명 만원 관중 앞에서 KIG를 격파(7-3)하고 3연패 탈출에 성공한 선두 SK의 김성근 감독은 팬들에 대한 감사를 잊지 않았다. 아울러 김 감독은 타순에 있어 가장 고민했던 5번 자리를 완벽히......
[OSEN=박선양 기자]두산의 '스윙맨' 김승회(26)가 팀에 귀중한 승리를 선물했다. 두산 우완투수 김승회는 26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한화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5⅓이닝 1실점으로 호투하며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중간계투와 선발을 오가는 스윙맨인 김승회는 시즌 2번째 선발 등판서 선발승을 따내며 시즌 2승째를 올렸다.......
[OSEN=인천, 김영준 기자] 이진영의 연타석 스리런 홈런과 에이스 레이번의 7승투를 앞세운 1위 SK 와이번스가 문학 3만 만원관중 앞에서 3연패를 탈출했다. SK는 26일 KIA와의 문학 홈경기에서 3회와 5회 잇따라 터진 5번타자 겸 우익수 이진영의 연타석 스리런 홈런 대폭발에 힘입어 7-3 완승을 거뒀다. 아울러......
[OSEN=인천, 김영준 기자]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영화 <공포의 외인구단>의 주제곡과 함께 이만수 수석코치는 정말로 팬티 차림으로 운동장을 돌았다. "쑥스럽고 부끄럽다"고 했지만 그의 뒤에는 와이번스 걸 이현지를 비롯해 20여 명의 팬들이 뒤를 따랐다. 그리고 3만 관중이......
[OSEN=인천, 김영준 기자] '이만수 팬티 질주' 가 이루어졌다. 이만수 SK 수석코치가 "문학 구장이 만원을 이루면 팬티만 입고 운동장을 돌겠다"라고 선언한 데드라인인 26일 KIA전, 인천 문학구장은 3만 400명의 관중을 동원, 매진을 달성했다. SK 구단은 오후 6시 14분, 구장 전광판을......
[OSEN=김영준 기자] 주니치 이병규(33)가 시즌 3호 홈런포로 교류전 3경기 연속 타점을 이어갔다. 이병규는 26일 굿윌 돔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7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쐐기 투런홈런 포함해 4타수 2안타를 터뜨렸다. 이로써 이병규는 교류전 3경기에서 전부 타점을 올리며 6개의 안타를 생산했다. 이병규는......
[OSEN=손찬익 기자]이승엽(31.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8'로 마침표를 찍었다. 이승엽은 26일 센다이의 풀캐스트 미야기 스타디움에서 열린 라쿠텐 골든이글스와의 인터리그(교류전) 첫 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승엽은 3차례의 2루수 땅볼에 이어 8회 마지막......
[OSEN=손찬익 기자]이병규(33. 주니치 드래건스)가 모처럼 홈런포를 가동했다. 이병규는 26일 도쿄 인근 도코로자와 세이부 굿윌돔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즈와의 인터리그(교류전)에 7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5-1로 앞선 6회 무사 1루에서 상대 선발 니시구치를 통타, 우월 2점홈런을 터뜨렸다. 지난 5월9일 히로시마......
[OSEN=손찬익 기자] 켄 그리피 주니어(38, 신시내티 우익수)가 개인 통산 574호 홈런을 쏘아 올려 이 부문 역대 단독 8위에 올랐다. 그리피 주니어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 우익수 겸 3번 타자로 선발 출장했다. 6회 선두 타자로 나온 그리피 주니어는......
[OSEN=손찬익 기자] 뉴욕 양키스의 알렉스 로드리게스가 또 한번 거포 본능을 발휘했다. 로드리게스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뉴욕의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 3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장, 2회 선두 타자로 나와 에인절스 선발 제러드 위버와 2-3 풀카운트 접전 끝에 중월 솔로 아치(비거리 138m)를 뽑아냈다. 시즌 19호......
[OSEN=박선양 기자]벌써 18번째다. 작년에 비해 5번이나 많다. 올 시즌 프로야구가 유례없는 연장 혈투로 물들고 있다. 8개구단 전력 평준화로 접전이 펼쳐지면서 연장 승부도 많아지고 있다. 총 156게임을 치른 현재까지 연장전은 18번이 나왔다. 지난해 같은 시기 13번보다 5번 많다. 어느 팀과 맞붙든 3연전 중 한 번 정도는 연장......
[OSEN=박선양 기자]‘웬만해서는 그들을 막을 수 없다’. 한화의 크루즈-김태균-이범호로 이어지는 클린업 트리오의 파괴력은 가히 폭발적이다. 상대 투수들의 간담을 서늘케 하는 일발 장타들을 자랑하고 있다. 터줏대감 용병 데이비스 대신 영입한 크루즈는 한국 무대에 훌륭하게 적응, 지금은 데이비스보다도 더 영양가가 높다는 평을 듣고 있다. 지난......
[OSEN=박선양 기자]약간은 행운이 따라줘야 하는 매치업이다. 상대팀 에이스에 맞서 선발진의 구멍을 메우기 위해 중간계투를 제5선발 카드로 내세우게 됐다. 현대 중간계투 요원인 우완 황두성(31)이 시즌 2번째로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황두성은 26일 수원구장 삼성전에 선발 등판, 시즌 첫 선발승 및 2승에 도전한다. 황두성은 지난달 26일......
[OSEN=손찬익 기자] 삼성 라이온즈의 김한수(36, 내야수)가 부활을 예고하는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김한수는 지난 25일 수원 현대전에 1루수 겸 7번 타자로 선발 출장, 3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으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김한수의 멀티히트는 시즌 세 번째. 지난 4월 27일 수원 현대전에서 5타수 3안타로 맹타를 과시한 김한수는 지난......
[OSEN=김영준 기자] 케니 레이번이 SK의 에이스임을 증명해줘야 할 시점이다. 김성근 SK 감독은 지난 25일 KIA전 선발로 레이번이 아닌 김광현을 택했다. 레이번을 5일 쉬고 올리게 된 배경에는 복합적인 이유가 있겠지만 김광현이 KIA전(종전까지 14이닝 1실점)에 잘 던져왔고, 상대 선발도 같은 신인인 양현종이라 밀리지 않을 것이라......
[OSEN=손찬익 기자] 6승 무패를 기록 중인 LG 박명환이 무패 행진을 펼치며 승승장구할 것인가. 롯데 최향남은 올 시즌 마수걸이 승리를 거둘 것인가. 박명환과 최향남이 26일 잠실벌에서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올 시즌 8경기에 선발 출장, 6승 무패(48⅓이닝 37피안타 26볼넷 41탈삼진 14실점)에 방어율 2.42로 승률 100%를 기록......
[OSEN=손찬익 기자] 사직구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몰아 넣을 또 한 명의 스타가 탄생했다. 다름 아닌 '호세 대체 용병' 에두아르도 리오스(34,내야수). 공수주에서 기대 이상으로 맹활약을 펼치는 리오스를 보는 구단 관계자는 그저 흐뭇할 뿐. 강병철 롯데 감독도 리오스에게 무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 강 감독은 지난 18일부터 부산......
[OSEN=김영준 기자] 한화가 어느덧 턱밑까지 치고 올라왔다. 43일간 1위를 지켜 온 SK는 시즌 첫 고비를 맞게 됐다. 25일까지 SK는 22승 15패 3무로 2위 한화(21승 16패 1무)에 1경기 앞선 1위다. 그러나 한화가 2경기를 덜 치렀기에 SK의 단독 1위는 더욱 위태롭다. 한화가 이처럼 치고 올라온 데에는 지난 주말부터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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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사, 아찔
과즙세연, 아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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