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롯데가 KIA의 4연승을 저지했다. 롯데는 25일 KIA와의 광주경기에서 박현승의 투런홈런 등 장단 15안타로 KIA 마운드를 두들기고 15-8로 대승을 거두었다. 시즌 첫 4연승을 노린 KIA는 마운드 자멸로 무너졌다. 졸전의 연속이었다. 롯데는 1회초 4사구 4개와 박현승의 2루타로 4점을 먼저 뽑았다.......
[OSEN=대전, 박선양 기자]한화가 천신만고 끝에 후반기 첫 승을 신고했다. 지난 주말 삼성과의 후반기 3연전을 모두 패한 한화 이글스는 25일 대전구장 LG와의 경기에서 구원투수 권준헌의 2이닝 무실점 호투와 신경현의 공수에 걸친 활약에 힘입어 5-4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3-4로 뒤진 8회말 공격에서 상대 허를 찌르는 강공 작전으로......
[OSEN=인천, 김영준 기자] "올스타 브레이크 기간 동안 푹 쉰 것이 약이 됐다". 현대 좌완 장원삼이 후반기 첫 경기에서 에이스 모드로 돌아왔다. 장원삼은 25일 문학 SK전에 선발 등판, 5⅓이닝 5피안타 2볼넷 2실점으로 시즌 4승(7패)째에 성공했다. 지난 5월 27일 삼성전 이후 59일만의 8전 9기 승리였다.......
[OSEN=대전, 박선양 기자]한화 이글스가 후반기 첫 승을 거두며 최근 3연패의 부진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25일 대전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신경현의 2타점 결승타에 힘입어 5-4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신경현은 역전타를 포함해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팀승리에 기여했다. 초반부터 LG 공격에 끌려가던 한화는 3-4로 뒤진......
[OSEN=김영준 기자] 주니치 이병규(33)가 후반기 들어 2경기 연속 안타를 치지 못했다. 특히 25일 경기에서는 중간 교체의 수모까지 당했다. 이병규는 25일 나고야돔에서 열린 한신과의 홈경기에 7번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했다. 후반기 개막전인 24일까지 2번 타순을 맡았으나 5타수 무안타 1볼넷에 그치자 후진 배치된 셈이다.......
[OSEN=인천, 김영준 기자] 현대 유니콘스가 1위 SK의 에이스 레이번을 격침시켰다. 좌완 선발 장원삼은 무려 59일만에 시즌 4승(7패)째를 거뒀다. 현대는 25일 SK와의 문학 원정경기에서 선발 장원삼의 5⅓이닝 2실점 호투와 6회초에만 6점을 뽑아내는 타선 집중력이 어우러지며 10-5 완승을 거뒀다. 양 팀은 5회까지 0-0의 팽팽한......
[OSEN=손찬익 기자] 심정수(32, 삼성)가 해결사 본색을 마음껏 드러냈다. 심정수는 25일 잠실 두산전에서 0-2로 뒤진 4회 1사 1,2루에서 두산 선발 다니엘 리오스의 초구 몸쪽 높은 슬라이더(134km)를 걷어 역전 좌월 3점 아치(비거리 105m)를 쏘아 올렸다. 시즌 19호 홈런. 지난 22일 대구 한화전에서 1-1로......
[OSEN=손찬익 기자] 심정수의 한 방에 삼성은 웃었고 두산은 울었다. 심정수는 25일 잠실 두산전에서 0-2로 뒤진 4회 천금 같은 역전 스리런을 쏘아 올리며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두산은 2회 선취점을 뽑으며 승리를 기대했으나 심정수의 홈런포에 고개를 떨궜다. 0-2로 뒤진 삼성의 4회초 공격. 선두 타자 박한이와 김재걸이......
[OSEN=이선호 기자]요미우리 이승엽(31)의 후반기가 뜨겁다. 후반기 개막과 함께 이틀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다. 이승엽은 25일 요코하마 베이스타스와의 도쿄돔 홈경기에서 8회 마지막 타석에서 장쾌한 스리런 홈런을 폭발했다. 전날 연타석 홈런에 이어 이틀간 3개의 홈런을 쏘아올리는 괴력을 과시했다. 후반기 맹활약을 예고하는 홈런이었다.......
[OSEN=손찬익 기자] 롯데 자이언츠는 오는 27일 사직 두산전에 '전설의 고향'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설의 고향' 이벤트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한여름을 맞아 공포를 통해 더위를 유쾌하게 날려 버리고자 마련된 행사이다. 경기 전 응원단상에서 귀신 복장을 한 치어리더와 포토 타임을 진행하며 경기 중에는......
메이저리그에서는 얼마 전 뉴욕 양키스가 비교적 후순위지만 45라운드에서 팻 벤디트(Pat Venditte. 22)라는 스위치 투수를 지명한 일이 세간의 화제로 떠오른 적이 있었다. 스위치 타자는 흔히 볼 수 있지만, 스위치 투수는 전혀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이 소식은 상당한 호기심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그런데 그로부터 며칠 뒤, 어쩌면......
49, 50. 등에 이 숫자를 붙이고 뛰고 있는 두산 베어스의 고졸 신인 2년 차 선수 두 명이 있다. 민병헌(20)과 김현수(19). 둘은 2007시즌에 두산의 젊은 피의 대명사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둘은 2006년 이종욱(27), 고영민(23)에 이어 한 단계 더 신선미를 뽐내며 주전 외야를 꿰차는 데 성공했다. 비가......
[OSNE=손찬익 기자] 개운치 않은 승리였다. '대만 특급' 왕젠밍(27, 뉴욕 양키스)이 타선의 지원 속에 시즌 11승을 챙겼다. 왕젠밍은 25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카우프만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전에 선발 출격, 6이닝 7피안타 2볼넷 3탈삼진 4실점으로 난조를 보였으나 13안타를 몰아친 타선의 화끈한 지원......
[OSEN=손찬익 기자] 일본 출신 '괴물' 마쓰자카 다이스케(27, 보스턴 레드삭스)가 클리블랜드 타선을 잠재우며 시즌 12승을 거뒀다. 마쓰자카는 25일(한국시간)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제이콥스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동안 볼넷 3개와 안타 4개만 내줬을 뿐 삼진 5개를 솎아내며 무실점으로......
[OSEN=손찬익 기자] 다승(13승)-방어율(1.52)-승률(8할1푼3리)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한국형 용병' 다니엘 리오스(35, 두산)가 25일 잠실 삼성전에 출격, 시즌 14승과 더불어 12연승 행진을 노린다. 지난 5월 8일 잠실 삼성전 이후 11연승 행진을 구가하고 있는 리오스는 완벽에 가까운 구위를 자랑하며 상대......
[OSEN=이선호 기자]'호랑이 킬러' 장원준이 KIA전 4연승에 도전한다. KIA는 장원준을 넘어 시즌 첫 4연승에 도전한다. 장원준은 KIA 킬러이다. 이번 시즌 3경기에 출전해 3승을 거두었고 평균 자책점 1.96를 마크했다. 자신의 시즌 평균자책점 4.33를 훨씬 웃도는 성적이다. 5승 가운데 3승을 KIA를 상대로......
[OSEN=김영준 기자] 객관적 정황을 따질 때, 24일 문학구장을 적신 비는 SK에게 신이 내린 선물이나 다름없다. 왜냐하면 24일 우천 순연으로 꼬여있던 SK의 선발 로테이션이 일시에 풀렸기 때문이다. 원래 SK의 24일 선발은 채병룡이 유력했다. 그러나 채병룡이 23일 불의의 부친상을 당하면서 일이 꼬이게 됐다. 채병룡의 등판이......
[OSEN=박선양 기자]후반기들어 3연패로 몰린 한화가 '가뭄끝에 만난 단비'처럼 달콤한 휴식을 취했다. 장마비로 전날 경기가 취소되면서 분위기 전환을 노려보게 됐다. 대전구장에서 후반기 첫 맞대결에 나선 한화와 LG는 25일에도 전날 예고했던 선발 투수들을 그대로 밀고갔다. 후반기서 침체에 빠진 팀분위기를 추스려야 하는 한화는......
[OSEN=손찬익 기자] '커브의 달인' 윤성환이 선발 진입 가능성을 높였다. 지난 24일 잠실 두산전. 삼성 선발 임창용이 2이닝 6피안타 1볼넷 3실점으로 초반부터 난조를 보이자 삼성 벤치는 윤성환을 투입했다. 윤성환은 올 시즌 최다인 3이닝을 소화하며 볼넷 2개만 내줬을 뿐 단 하나의 안타도 허용하지 않고 삼진 4개를......
[OSEN=박선양 기자]장기 페넌트레이스를 치르는 프로야구 선수들이 장마철에 더운 여름 날씨가 겹치면서 컨디션 조절에 애를 먹고 있다. 장마비로 경기가 들쭉날쭉하고 무더위에 지치면서 집중력이 떨어진다. 이 때문에 실력보다도 '집중력'에서 승부가 엇갈리는 경우가 속출한다. 대전, 인천 경기가 비로 연기된 지난 24일 열린 잠실구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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